뭐니뭐니해도 이 브랜드의 특징은 피부에 해로운 성분을 넣지 않는다는 점이다. 과연 이게 진짜 피부에 좋은지는 지나가던 개새끼한테 물어봐도 알 수 없는 노릇이다. -> 제품 설명에 참고 논문이 나와있으며 폴라비가운의 주장은 논문을 기반으로 한다.
그렇다고 자기네들 화장품 쳐바르면
확산히 좋아진다는 데이터를 제공하지도
않고 있다.
-> 그런 데이터를 제공하는 회사는 어느곳도 없다.
사실 알콜이나 방부제는 세균번식을 억제하기에
나름 장단점이 있는법인데 이 년 브랜드른
그런거 싹 다 무시했다.
-> 예전부터 방부제 넣었다. 해당 내용은 거짓.
게다가 가장 큰 문제는 헬조센으로 넘어오며 씹거품 가격대를 형성했다는 것이다 씨발. -> 미국 공홈 가격이랑 큰 차이 나지 않는다. 참고로 폴라초이스 코리아는 미국 폴라초이스에서 제품을 구매해 되팔이 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