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영화. 가끔 케이블에서 틀어준다.
1탄에서는 배가 가라앉아서 노인네 한 명이 남자애 여자애 데리고 무인도에 표류하게 되면서 애들한테 가르쳐주다가 죽고 애들끼리 눈맞아서 커플된다는 내용이고 나중에 애기가 독초를 먹고(영원히 잠드는 열매인가 그걸 먹음)자기들도 배에 탄 채로 표류하다가 버티지 못하고 같이 먹고 지나가던 배에 발견된다.
2탄에서는 섬으로 데려온 사람이 선원에서 엄마로 바뀌고 밀라 요로비치가 나오고 마지막에 '문명 꺼져'하고 섬에 남는다. 둘이서 같이 잘 살다가 문명인 아가씨가 거기 방문하게 되면서 남자를 꼬시고 선원들이 여자 건드리려고 해서 쫓아내고 둘이 행복하게 산다.
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