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가상과 현실을 똑바로 구분하여 현실에서도 충동범죄를 저지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당신 머리 위에는 ★★★★★가 채워 졌습니다.
차도둑놈, 게섯거라! WASTED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희망을 잃지 마십시오! (이봐 머대리, 머리 좀 기르세, //네 과장님 ㅠㅠ)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민머리 대머리 맨들맨들 빡빡이♩♪♬~
존나 세든 말든 버프 받은 주인공에게 썰릴 가능성이 높으니 삼가 이 새끼의 명복을 빌어줍시다.
자기들이 하는 일이라고는 좆도 없으면서 돈이란 돈은 다 처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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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l! you motherfucking piece of shit gang-banging cocksuck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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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크 텐페니, 마지막 미션에서 CJ한테 패드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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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산 안드레아스에 등장하는 부패 경찰이다. 성우 겸 모션캡쳐는 궁예가 맡았다.
작중 원흉이자 파오후새끼와 함께 공동 최종보스로 갱단과 유착을 하고 CJ에게 삥뜯고 살인누명을 씌우는 등의 악행을 저질렀다.
후반부에 가서야 그의 악행이 알려졌지만 그럼에도 기소하지 않아서 로스 산토스에 폭동이 일어나게 된다.
이후 CJ와 최후의 추격전을 벌이는데 그 파오후에 비하면 최종 결전의 비중이 적다. 오직 추격전이다.
소방차를 타고 계속 멀리까지 도주하다가 차를 타고 쫒아오는 칼 존슨의 총격에 오지게 쳐맞아서 자기가 몰던 소방차가 다리에서 떨어져서 중상을 입은 채 뒤진다. 이후 게임은 끝난다.
이후 후일담에선 시체가 폭도들에게 발견되어 갈기갈기 찢어졌다고 한다.
그 이후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이 문서에 그들의 흑역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GTA SA 작중에서 일어난 폭동에서 뒤진줄 알았던 텐페니는 살아있었다. 애초에 산안에서도 자기가 몰던 소방차가 다리에서 떨어졌었는데 의식을 가진채 일어났었고 피 한방울 안흘리고 쓰려졌으니 사망까지는 안이렀을 가능성이 높다.
그후 닉 퓨리라는 가명으로 쉴드에 활동중이다더라. 지금까지 행적들은 닉 퓨리가 쉴드 활동하기 이전의 과거였으며 부패의 결과가 얼마나 참혹한지 깨달은 텐페니는 과거를 참회하고 갱생을 해서 닉퓨리라는 이름으로 개명. 빌런에서 히어로로 전향하고 쉴드에 입단하게 된다.
그후 세계 여러 히어로들을 소집해서 어벤져스 결성에 큰 기여를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