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발로 차이면서 괴상한 논리로 모욕당한 스바루와, 가슴팔이에 면역인 독자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스바루년, 순수한 독자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만약 이런 가재 같이 주제도 모르는 멍청한 새끼가 더 있다면 두 번 다시는 나대지 않게 린치하는 게 답입니다.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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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도 소녀를 막을 순 없다. 네놈이건, 하프 엘프건, 붉은 기사 놈이건, 그 누구도! 루그니카를 가질 수 없다면 차라리 잿더미로 만들어 버리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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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실라 님!! 저 마차에는 어린 아이들이...!")"천한 것들이 감히 소녀의 앞을 가로질렀다. 태양의 가호를 받는 이 몸을 뭐라 생각하는 것이냐?" |
” |
리제로에 등장하는 캐릭터. 루그니카 왕선후보 6명 중 한명인데, 세상 모든 일이 우연히 이년 좆대로 돌아간다. 근데 그 우연이 없으면 걍 아무것도 못하는, 구 스바루보다 못한 존재인 주제에 지가 잘난줄 알고 오만하게 깝치는 년이다. 모든 걸 우연에 맡기는지라 자체 전투력이고 지략이고 통솔력이고 뭐고 진짜 아무 것도 없다.
게다가 이년은 지가 왕이되면 루그니카의 모든 걸 지 좆처럼 부릴 것을 공언했다.
엥? 이거 완전 천룡인 아니냐?
이하 내용의 일부는 다음 글을 인용했으니 참고해라. : [1]
특히 제일 어이터지는 장면이 지가 발 쳐빨으라고 해놓고 스바루가 하라는대로 해주니까 오히려 시시하다면서 발로 차고 언성높이고 이지랄이면 ㄹㅇ 뭐 어쩌라는 거임? 내가 스바루같은 상황이었어도 존나 어이없을 거 같은데
당시 스바루가 앞뒤 모르고 찌질했던 것도 문제였긴 했지만 다른 영주들은 냉정하게 거절했을지언정 최소한 프리실라마냥 이해할 수 없는 기괴한 논리로 스바루를 병신 만들면서 모욕하지는 않았음.
똑같이 오만하지만 그에 걸맞는 자체 전투력, 통솔력, 계획과 지략, 교섭 능력을 갖춘 군주님이랑 비교되는 건 나밖에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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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이 세계는 소녀에게 편리한 일밖에 일어나질 않아. 따라서 소녀야말로 왕에 합당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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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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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타니스:아무도 너에게 라크쉬르를 선언하진 않는가보군.)할 테면 하라지! 그 누구도 내 복수를 방해할 순 없을 테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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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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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핏 보면 비슷해 보이는 말이지만 알라라크의 저 패기는 스스로의 강함과 능력에서 비롯된 것인 반면, 좆리실라는 스스로의 힘이 아닌 그냥 자동으로 지 떠맥여주는 세상만 믿고 허세부리는 것이다. 클라스 차이 인정?
심지어 그 아크튜러스 멩스크조차도 황제자리를 프리실라마냥 단순 운빨이 아니라 자기 독재행위를 화려하게 포장할 수 있는 타고난 본인 말빨로 유지하고 있었다. 이로써 프리실라는 또 1패를 적립했다.
프리실라 만약 세상이 딱 한번 지뜻대로 안돼서 지위고 뭐고 다잃으면 ㄹㅇ 옆동네 해적만화 혐모노처럼 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