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너무나도 잿빛인 것에 대해 다룹니다.
예를 들어 화산재와 돌하르방 있습니다.
이름처럼 바디 쉐입이 V자형으로 되어 있다.
솔리드 바디였던 펜더 스트라토캐스터의 대항마로 출시되었다.
처음엔 (당시 기준) 기괴한 디자인 때문에 100대도 못 팔리고 폭망했으나, 그 소량만 생산되었던 오리지널 플라잉브이를 빌려서 써본 기타리스트들의 요청으로 재생산된다.
헤비 쉐입의 시초라나 뭐라나… 잘 모르겠다.
파생 모델
잭슨에서 랜디 로즈의 요청으로 플라잉브이를 변형해서 출시한 '랜디 로즈(Randy Rhoads-줄여서 RR)' 모델이 있는데, 흔히 짝브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