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원래는 미국 초원지대에 서식하는 뻐꾸깃과의 새. 날지는 못하지만 독사도 잡아먹는 존나 사나운 새.
그 뒤 워너 브라더스에서 만든 만화 루니툰 캐릭터로 차용된다.
엄청 빠른 속도로 달리며 달릴때마다 삡삡하는 자동차 경적 소리를 낸다. 그래서 별명이 빕빕이.
가끔씩은 약올릴 때 낼름낼름 거리기도 하는데, 은근 중독성 있다.
댕청한 코요테가 얘 잡아먹겠다고 삽질을 존나 하는데, 겁나 빠른데다 코요테 놈이 등신이라 지가 지 꾀에 넘어가 자폭하는 게 클리셰.
케모노 프렌즈 2에서 프렌즈화되서 등장했다. 자세한 건 항목 참조.
플리머스의 머슬카
플리머스에서 시판했던 머슬카로 바라쿠다와 함께 플리머스의 대표작중 하나였다.
1967년부터 1980년까지 총 4세대에 걸쳐서 출시되었고 1세대는 플리머스 새틀라이트의 고성능 트림인 GTX의 하드코어 버전으로 서킷 주행 중심으로 판매되었다. 2세대는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사용했고 3세대는 플리머스 퓨리의 고성능 버전이라는 이미지가 있었으며 4세대는 전 세대들 보다 크기가 좀 줄어들었다.
게임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하지만 아무리 창조적이어도 죽창 앞에선 너도 나도 한 방!
나라에 예산이 부족한 것이 아닙니다. 도둑놈들이 너무 많은 것입니다.

이 문서를 작성하기 위해 자신의 추억을 꺼내서 팔아대는 아재들의 고추가 설지 안설지를 걱정해 주세요.

아재 꼬추 서요?

로드러너라는 인간이 봄버맨들을 피하면서 금을 도적질하는 게임이다.
로드러너는 적을 직접적으로 공격할 수단이 없고 봄버맨에게 닿으면 뒈짓한다. 점프도 못한다. 그럼 어떻게 상대하는가?
땅을 파해쳐서 봄버맨들을 파묻을수 있다. 이녀석이 판 땅은 잠시 뒤 시간이 지나면 메꿔지는데 그러면 그밑에 있던 봄버맨들은? 흙냄새 맡는거지 뭐.
고전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레벨에디팅 기능이 신묘하다.
넥슨에서 로드러너1이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판을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