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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디시위키:기본 방침에 위배되는 내용을 설명하므로 절대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틀은 유머용이 아닙니다.
ㄴ 혐짤만 올리지 마라
수백마리가 우글우글 몰려다니며 너를 장기자랑시켜주고 알뜰살뜰 다 발라먹어서 뼈만남으면 그제야 떠나는 지옥의 마수같은 놈들이다
강을 건너는 누와 피라냐떼가 마주친적이 있는데 단 4초만에 누는 뼈만남고 피라냐떼는 유유히 사라졌다한다 그래서 누는 피라냐떼를 존나무서워한다하더라
주로 서식지는 남미 브라질의 아마존 강에 서식하며 헬조선한테 어떤 미친놈이 강릉쪽 강가에다가 이새끼들을 풀어서 논란이 일어나게 만든 놈이기도 하다.
참고로 얘 친척이 우리가 흔히 키우는 열대어인 테트라다. 특히 블랙테트라는 피라냐의 소형판일정도로 성질이 더러운 편이다.
진실
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위에는 과장된 괴담을 써논거고 실제로 피라냐가 인간을 공격하는 경우는 드물다 실제로 제레미 웨이드라는 사람이 욕조에 피라냐를 떼거지로 가득넣어놓고 알몸으로 들어갔었는데 아무일도없었다
그리고 피라냐는 야생에서 수백마리씩이나 뭉쳐다니지도않는다 한마디로 소문만 거창한 병신이다
ㄴ 정확히는 50마리이 최다거나 그 숫자에도 못미치는 수준
개소리틀 단 사용자
어떤 병신이 개소리 틀 달고가서 반달시켰는데 편집 요약이 안되서 여따쓴다. 유튜브 링크 때문인것 같다.
이름까지 달아놨으면 좀 찾아보자 병신아. 제레미 아재도 원주민이 사람들이 피라냐에게 죽었다니까 그럴리가 없다면서 아마존 강에 다이브하고 그것도 모자라서 수조에 실험까지 했다. 에초에 피라냐가 식성은 난폭하지만 사람만큼 큰 짐승을 먼저 공격하는 사례가 드문편이다. 그런 사례는 피라냐보다 악어가 훨씬 흔하다.
개소리틀 단 작성자 동물항목 기여목록 찾아보려고 계정을 들어가봤는데 놀랍게도 자기 계정 이름으로 만든 항목에서 좆비비고 있는 중이였다. 해당 항목 편집 수의 9할이 본인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인데 내용도 대다수가 자화자찬 하는 내용이다.
이정도 병신은 처음본다. 차라리 네덕이 낫다. 디씨위키에서 좆비비려고 애쓰는 장애인이 있으리라 누군들 생각 했겠는가? 어쩌면 항목 만든게 본인 부계일지도 모른다. 병신... 누군지 궁금하면 역사 칸을 눌러보자.
다만 피냄새만 맡으면 빡돌아서 미친새끼가된다는 카더라가 있다
황새한테 잡아먹히고 황소상어한테 잡아먹히고 아마존 자이언트 수달한테 잡아먹히고 아나콘다한테 잡아먹히고 피라루크한테 잡아먹히고 악어들한테도 잡아먹히고 이쯤되면 알겠지만 좀 힘좀쓴다 싶은 놈들은 피라냐는 좆밥으로 털고간다.
피라냐는 때거지로 물려다니지만 혼자다니면 귀엽다 저 위에처럼 개털리는 이유가 혼자다니는 애들이거나 존나 쌘 동물을 만낫다는거
그리고 이 때거지들이 존나게 굶주리지 않으면 시체나 먹고산다 심지어 먹는것도 줫나 깨끗하게 처먹어요 하지만 굶으면 강에돌아다니는 물고기나 떨어진 새들 작은 동물은 죄다 처먹는다 이 마저도 처먹다 처먹을께 없으면 지 동족을 처먹는 말 그대로 악육강식이다.
아마존 부족원들은 피라냐가 좆밥이란걸 진작에깨닫고 실오라기 하나안걸친 맨몸으로 강에들어가 피라냐들을 죽-창으로 사냥했다한다 맛은 일품이라더라
하지만 저건 흔히 알려진 빨갱이 피라냐 얘기지 피라냐 중 가장 큰 블랙 피라냐의 경우 꽤 강해서 홀로 돌아다니며, 황새와 수달은 역으로 털어버린다. 물론 상어나 피라루크 걔들부턴 인마들도 알짤없다. 그래도 빨갱이 피라냐들하곤 클라스를 달리하니 인간은 깝치지말자.
맛
맛없다.
베어 그릴스가 생각만큼 맛있지 않다고 평했는데 실제로 그렇다.
참고로 피라냐로 끓은 매운탕은 고기 대신 곤약이랑 무를 넣고 끓은 맛이다.
영화
화학
피라냐 용액이라고 이물고기의 이름을 딴 산성물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