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있던 영화다. 함 봤는데 스릴러치고는 존나게 재미없다.
주인공 이름이 막이다. 아내이름이 낙임 초반에 와이프가 애낳고 피망피망거리다 전쟁이 끝나서 피막 일행이 태초마을로 돌아오는데 아무도없어서 피막의 집에가서 다같이 묵는다. 근데 와이프가 이미 뒤져서 귀신이 된 상태였음. 그렇게 이러쿵저러쿵해서 다 좆됨
언제부턴가 있던 영화다. 함 봤는데 스릴러치고는 존나게 재미없다.
주인공 이름이 막이다. 아내이름이 낙임 초반에 와이프가 애낳고 피망피망거리다 전쟁이 끝나서 피막 일행이 태초마을로 돌아오는데 아무도없어서 피막의 집에가서 다같이 묵는다. 근데 와이프가 이미 뒤져서 귀신이 된 상태였음. 그렇게 이러쿵저러쿵해서 다 좆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