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기아 타이거즈의 외노자 투수.
므르브의 퍼펙트게임을 했었던 엄청난 투수(그 해 평균자책점 6점대)
분식회계의 대부
유일한 장점: 아들이 귀여움
이분 곧 방출 되신다고 합니다.
방출되었다. 그후 마이너 돌다가 은퇴했다.
퍼펙트 한거 빼곤 아무것도 보여준거 없는 좆밥인데 왜 데려왔었는지 이해가 안된다. 역시 기아 스카우터진은 병신이다.
얘때문에 머투수랑 스틴슨이 조빠지게 고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