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볼펜, 연필 등등의 필기도구를 넣고 다니는 주머니이다.
초딩들은 프-라스틱 필통을 좋아한다. 급식 시절 필통에 달린 핀볼 한두 번은 해 봤을 듯하다. 자신이 찐따라면 여러 번 빼앗겨 봤을 물건이다.
ㄴ 불쌍ㅜ 농구 축구도 있었지 않았나?
ㄴㄴ 그런거 공 날아가면 찾다가 쉬는 시간 끝나서 주인이 매우 불안해함
이 물건의 주인이 찐따라면 영원히 고통받는 물건들 중 하나가 될 수 있다.
'그 재앙'은 악수하려다 필통을 받는 굴육을 겪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