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이과는 아다를 못 떼 마법을 쓰니까 말이죠...
클로저스에 등장하는 좆니온의 이과충 차원종. 원래는 좆간이었지만 지금은 아니다. 어찌됐든 잘 생겼다. 이과충 아내가 있는데 결혼 한 듯. 근데 아내도 인류 뭐 어쩌구 하니 제정신 아니다.
인류의 수명을 10년 늘려 구원한 구세주이올시다. 허나 실체는 사냥터지기를 실험쥐 노예로 부려먹으며 주제에 차원종 가지고 온갖 장난치는 매드 사이언티스트 빌런이다. 겜창의 애미 클론을 양산해서 하렘 군대 만들려 했고(그 결과 부산물이 흑지수) 그 엄마 클론 뇌를 가지고 차원종에게 집어 처 넣는다든가 하면 돌팔이 시술로 늑대개의 '/'를 씹창낼 뻔한 장본인이다.
정체 드러내놓고 차원종 물량빨로 밀어 붙였지만 존나게 강한 클로저 팀들이 물량 뚫고 처 들어와서 궁지에 몰리니까 온갖 약물을 도핑해서 존나게 강려크한 차원종으로 변신해 스펙빨로 밀어붙였는데 좆밥이라서 스까국으로 빤스런 한다.
스까구에서 아내와 함께 인류를 구원하기 위한 큰 그림 그리며 도피 생활하다가 뒤따라 온 클로저 팀과 어쩔 수 없이 결전 맞다이 벌이다 아내와 사이좋게 대국적인 제재로 처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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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맛있으면 왼쪽의 해괴한 표정을 지을지도 모르니까 적당히 처먹기 바랍니다.
이... 이 맛은?!
근데 가끔씩 너가 이 루프물의 희생양이 되기도 합니다.
궁지에 몰리니 아내가 최후의 발악으로 복제한 샘플을 지 몸뚱이에 처 넣어서 똥파리 괴물이 되는 거 보고 맞이해주는가 싶더니 갑자기 배고파진 아내에게 맛있는 한 끼 식사가 되어 머갈통 남기고 뒤짐.
...은 어딘가 머갈통만 재구성해서 부활했는데 곧바로 실험실로 전송해 실험빵 셔틀로 써 먹는다. 이 실험은 무한해서 언제 끝날 지 모를, 사실상 지옥을 매일매일 체험하는 거나 다름 없으니 이과충에게 어울리는 최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