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메에에- 이곳은 깡촌, 즉 존나 시골입니다. 이곳은 인프라도 없고, 살기도 안좋은 시골 그 자체입니다. 그러나 자연인이 되기에는 매우 좋은 곳입니다! |
| 주의!! 이 문서는 더위와 습도, 모기 같은 해충 때문에 불쾌합니다. 너무 더워서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습도 때문에 더 불쾌할 수도 있습니다. 모기 같은 해충까지 있으면 좆같습니다. 그러니 건드리지 않는 게 좋을 겁니다. 니들도 짜증나잖아. |
개요
河陽邑
면적 48.61㎢. 읍소재지는 금락리.
경산시에 있는 읍으로 북쪽에 무학산(593m)·소리산(342m), 북서쪽에 환성산이 있고 환성산에서 발원하는 조산천이 동남쪽으로 흘러 금호강으로 들어가는 금호강수계지역이다.
농사, 한우+토끼+젖소+닭등의 가축사육, 그리고 농산물을 이용한 식품가공업, 섬유공업등으로 먹고산다. 한국 경공업의 특성때 공업단지일대에서 외노자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2012년에는 40.6℃, 2016년에는 40.3℃의 기온을 찍은 전국에서 가장 더운 불지옥이 되었다.
그리고 영천 촌놈들이 자주와서 놀다간다. 차라리 대구가라 하양 좁아터져 촌놈새끼들아
역사
1914년 부군면 통폐합이전까진 하양군이라는 독립된 행정구역이 있었다.
하양은 후삼국시대에 군벌난립에따라 떼거지로 등장한 주중 하나인 하주(河州)로 추정된다. 995년 자사가 파견되면서 중앙정치권으로 들어갔다. 이 하주는 1018년 하양현(河陽縣)으로 불리면서 안동대도호부의 속현이 되었다가 나중에 감무가 파견됨에따라 독립했다.
이 하양군은 읍내면, 마양면(磨陽面), 북면(北面), 와촌면(瓦村面), 중림면(中林面), 낙산면(樂山面), 안심면(安心面)의 6개면을 관할했는데, 이중 읍내면, 마양면이 1914년 하양면으로 통폐합되었다.
1973년 7월 1일 하양읍으로 승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