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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KIA의 마무리 투수.
현재까지 KBO 리그의 마지막 마무리 외인 투수.
브렛 필이 2014년에 20~30까지 할수 있는데 못한 원흉이기도 하다 물론 부상도 있었지만...
마이너리그 세이브가 119라 기아의 119가 되달라는 소리가 있었다.
실상은. 블론 해대고 1이닝 세이브 안하면 태업하려드는 양반.
그래도 20세이브는 했고 결국 선발을 원한 기아에 의해 토마스와 퇴출된다.
윤석민이 2015년 석센시오 소리듣다 드르누웠다 씨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