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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 숭고한 자애(High Charity) | |
|---|---|
| 직경 | 348 km |
| 높이 | 505 km |
| 엔진 | 온건한 영혼(주 동력원) 원천(The Founts)(보조 원자로) 말리거스의 날개(Wings of Malygus)(추진 시스템, 미확인 선조 유물) |
| 선체 | 잔주르 콤의 암석(내부 구조의 기반) 첫 번째 세계들의 표면(모든 코버넌트 모행성의 지면) 우르스의 대방패(Pavise of Urs)(에너지 방어막) 플러드 생체 물질(감염된 이후) |
| 슬립스페이스 기능 | 세폼 인빅터스(Sefom Invictus, 미확인 선조 유물) |
| 무장 | 초 중(重) 플라즈마 랜스 또는 그에 준하는 무기 32문 플라즈마 빔 방출기 또는 그에 준하는 무기 1,900문 |
| 역할 | 수도, 이동식 우주 정거장 |
개요
헤일로 시리즈에서 등장하는 코버넌트의 우주 정거장이자 이동식 수도......를 가장한 게이바다.
선조없으면 못사는 코버넌트 답게 이것도 100% 독자기술이 아닌 선조가 쓰다 만 것에 덧붙혀 건설한 것이다. 204년이 걸린건 덤.
그래도 베이스가 외계인 고문급 기술력을 자랑하는 선조제 물건이라서 거기에 있던 동력원은 현재 전체 출력 중 10%밖에 못돌린다고 라는데 그 10%로 수천년간 하이채리티 전역에 동력을 공급했다고 한다.
그래서 단순한 우주 정거장은 아니고, 코버넌트의 종교적 성지이자 정치, 경제, 군사의 중심지로, 코버넌트의 움직이는 수도 역할을 한다.
자체 슬립스페이스 항행이 가능하며, 주변에는 수많은 방어 함대가 포진해있다.
작중 모습
헤일로 2에서 첫 등장해으며 이때 아비터가 헤일로를 지키지 못한 죄로 사제들의 관심법에 걸려서 BDSM 체험을 하게 된다.
이후 마스터 치프가 그레이브마인드에 의해 진실의 사제를 쫒아 여기로 순간이동해와서 싸우게 되는 데, 치프가 왔을 땐 이미 상헬리와 저힐라네간 내전이 벌어나서 개판이 되어려렸다.
근데 그 상황에 그레이브마인드 센세의 플러드들까지 분탕을 쳐서 진짜 헬게이트가 열려버리고, 결국 저힐라네와 상헬리 모두 성지를 버리고 탈출해 버린다.
치프 또한 탈출했지만 자기 전자계집을 거기에 두고 만다.
| “ |
시민 여러분 안심하십시오 하이 채리티는 안전합니다. |
” |
— 진실의 사제
|
이후 시설 전체를 그레이브마인드가 장악하면서 플러드들이 날뛰게 된다. 그 와중에 진실의 사제는 플러드 지한테 오기전에 튀고 저딴 방송을 했다. 엥? 이거 완전....
헤일로 3 에선 후반부에 그레이브마인드가 아크를 쓰려는 진실의 사제를 막기 위해 직접 이걸 몰고 등장한다.
그때 치프가 여기로 잠입해서 코타나를 구하고 중앙 원자로를 폭파하여 많은 플러드들에게 치명타를 날리고 헤일로를 가동하여 내부의 플러드들을 거의 다 대국적으로 참교육하는데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