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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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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이러한 헬UNSC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UNSC 시민들에게 코버넌트와 선조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Office of Naval Intelligence
해군정보국
시발 저 로고만 보면 일루미나티가 연상된다.
설명
UNSC의 산하기관. 쉽게 말해서 26세기판 범지구적 국정원이라고 볼 수 있다.
분명히 UNSC란 윗대가리들이 있긴 하지만 게임과 미디어 믹스에서 드러나는 행보를 보면 얘내들도 생까고 온갖 비도덕하고 위법적인 일을 서슴 없이 저지르는 것으로 묘사된다.
멀쩡한 애들을 납치한 뒤 헬조선 군머보다 더하게 애들을 갈궈서 지구를 구하는 강화인간 스파르탄으로 만든 기관도 얘내들이며, 모션 애니메이션인 모나리자에서는 전쟁의 서막에서 등장한 제 4 헤일로 시설이 박살난 후 무렵에
모나리자 호에서 엘리트 포로들과 인간 죄수들에게 플러드로 생체 실험을 했다는 것이 밝혀졌다.
여러모로 헤일로 시리즈의 인간네들 입장에서 보면 내부의 적에 해당하는 놈들이다. 나머지는 헤잘알들이 추가하기 바람
헤일로 갤러리 테라포밍 사태로 난리났을 때 아이돌 헤일로 팬카페에 잠복중인 헤갤 스파이를 ONI 요원으로 취급하기도 했다.
구성
제 0 과 - 미스터리하며 알려진게 없는 부서다. AI 멜리사의 기록에 따르면, 내부 부서이며 비합법적인 프로그램들을 중지하거나 기각하는 역할을 전담한다나 뭐라나...
제 1 과 - ONI 중앙 기관
제 2과 - 선전 활동을 담당함. 인류-코버넌트 전쟁의 진짜 전황을 감추기도 했다.
제 3과 - ONI 최고 기밀을 담당함.
작중 행적
헤일로 5에서
^따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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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I의 인공지능들은 다른 일(벤자민 지로의 정보 폭로나 반군활동, 그리고 상헬리 군벌간의 활동)에 한창 정신 팔려있다가 미친 전자계집이 들고온 장난감이 부와앜 떠오르자 허둥지둥 대응할려했지만 이미 늦었다.
결국 미친 전자계집을 따르기로 하고 집단 봉기를 일으키기 시작했다. 미친 전자계집이 가져온 장난감에서 EMP가 나오자 권력을 입고 폭주하던 ONI는 장난감에 다 날라가버렸다.
그것도 모자라 본래 ONI가 하던 일이라면 아예 '피조물=AI'들이 수호자의 의무를 자처하며 나서면서 완전히 공중분해 되었다.
이제 얘네들의 미래는 인공지능에게 달려있다고 보면된다. 그나마 남은게 인공지능 블랙박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