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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할려고 술쳐먹는 행위 그냥 머가리가 모자르다고 생각하면 된다.
라고 했는데 어쩌면 가능성있는 해장법이라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여태 술을 마시면 술성분중 에탄올을 분해하면서 나오는 독성이 사람몸을 아리게 한다는게 주된 가설이었는데 최근 연구에서는별로 관련성 없단다.
외려 에탄올과 같이 흡수된 메탄올이 존나 사람몸 아리게 하는데, 사람몸이 에탄올 메탄올이 같이 들어오면 에탄올을 먼저 분해한단다. 그렇게 에탄올을 다 분해하고나서 메탄올을 분해하기 시작하는데 그 시점이 대충 술쳐먹고 꽐라가 죽어라가 되어서 짱짱한 햇살받고 눈뜨는 이른 아침쯤이다. 그래서 우리는 일어나면 술덕분에 애미애비도 못알아보고 발신내역에 찍힌 전여친들을 보면서 한강의 수온을 체크하는데, 이때 술을 다시 쳐마시면 분해하던 메탄올을 내려놓고 에탄올을 다시 분해한다는것. 그리고 쌓인 메탄올은 쭉 내려가서 더이상 아리지 않는다. 라는 가설이 제기되었다.
근데 어차피 따지고 보면 새로 들어온 새끼도 분해해야 하는건 매한가지라 의미가 없다. 청산가리 쳐먹고 중독으로 뒤져가는 새끼한테 중화한다고 또 청산가리를 쳐먹이면 나을지 생각해보면 됨
해장술 개념은 외국 술또라이들 사이에서도 존나 많이 있는 개념으로 술깨려면 술마셔라같은 논지는 사실 전세계 범용이나 도저히 입증할 방도가 없다가 최근 결과에서 알콜또라이들의 환호를 살만한 연구 결과를 얻엇다.
근데 딱히 해장이 목적이라 술 또마시는건 아니엇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