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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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 파일:갓세 무히카.jpg | |
| 호세 무히카 | |
| 생년월일 | 1935년 5월 30일 |
|---|---|
| 국적 | 우루과이 |
| 소속 | 우루과이의 제46대 대통령 |
| 정당 | 우루과이 광역전선 |
| 표방이념 | 중도좌파 사회민주주의 |
| “ |
우루과이에서 저런 대통령은 처음이자 마지막일 거에요 |
” |
우루과이 시민이 한말
갓세 무히카
우루과이의 영웅
우루과이 대통령이었다. 가장 검소하였고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하였다. 대마초를 합법화시켜 우루과이의 마약 범죄가 급감하였고 우루과이를 중립화시켜 평화로운 국가로 만들었다. 흙수저 출신이었고 우루과이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게릴라였다. 이 활동으로 교도소에 몇번 끌려간 적이 있다.
전체적으로 보았을떄 이분이 우루과이를 대통령으로써 이끌어준 덕분에 우루과이를 남미의 유일한 선진국으로 발전시킬 발판을 마련해준 업적이 제일 크다. 현재 우루과이 정부의 목표는 2030년까지 우루과이를 선진화하여 선진국에 진입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분의 빛나는 업적
마약범죄 파괴
마약 합법화로 우루과이의 마약의 값어치가 떨어지자 우루과이의 마약 생산량과 범죄율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좆같은 헬좆선 새끼들은 반성해라.
번돈의 90% 기부
자기가 번돈의 90%를 사회에 환원하였다. 그래서 대통령 집무실에서 일을 보지 않고 방 한개짜리 집에 80년대 구식 자동차를 몰고 다녔다. 이걸 보면 국K-1과 헬조선 정치인들은 좆잡고 반성하길. 참고로 그 자동차를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비싸게 사가겠다 했지만, 자기네 개가 이 차를 좋아해서 안판다고 했다.
부정부패 척결
이 분의 진짜 빛나는 업적은 이거일 것이다. 이사람 덕분에 우루과이의 부패 지수가 급감하게 되었다.
노블레스 오블리주
가난하고 집없는 노숙자들에게 추위가 찾아오자 대통령궁에서 지내게 해주고 자신은 허름한 집에서 출근했다. ㅠㅠ 호세 무히카 니뮤 ㅠ
검소함
헬좆선 정치인들은 이런 미덕따윈 없지만, 이분의 전재산은 낡은차 한대정도와 허름한 농장 하나뿐이다. 헬조선 모든 정치인들이 이분의 발톱 때의 세포 만큼이라도 닮았다면 우리나라는 일본을 뛰어넘었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