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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에서 쓰이는 침의 종류

화침이라고도 불리며 그냥 침이나 특수침에 불을 달구어 놓는 침을 말한다.

보통 침보다 환자의 회복 속도를 향상시켜주며 불침이 남긴 구멍에 약침을 놓기도 한다.

맞으면 엄청난 곶통을 선사해주는데 여기다가 약침까지 맞으면 설상가상으로 더 아프다.

인스턴트, 흡연, 음주로 인해 몸에 열기가 올라오는데 이 열기를 그냥 냅두면 열독소가 만들어진다고한다.

화침은 몸에 모여있는 독소들을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다. 부가효과로 탁월한 고통과 함께 신음소리 또한 절로 나게 해준다. 피부에 울체된 독소들을 빼내어주는 데 큰 도움을 주어 여드름 치료에 탁월하다고 한다. 특히나 '민감한 여드름을 화학적인 요법이 아니라 친환경적인 요법으로 치료한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라는 것이 한의사들의 논리.

또한 화침은 여드름뿐만 아니라 몸의 모공들이 숨쉴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인지 피부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한다.

뜸치료와 궁합이 안 맞는 사람들한테 화침이 맞다고 한다.

어느 곳에도 놓을 수 있지만 주로 관절염, 장 건강, 기력 회복등에 쓰인다. 발목이나 손목이 삐긋해서 염좌가 발생했을 때에는 가열식화침이 최고라고 한다. 이 또한 부은 곳의 독소를 빼내어 준다고 하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알아서 판단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