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노론 음모론, 남침 유도설, 명량 고증 드립까지 심각한 역알못이다.
영화 평론계의 이단아는 개뿔 영화 평론가들 중에서도 최고의 병신이다.
영화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는 다르게 극을 달리는 평점을 선보인다.
쓰레기 같은 영화라도 지 맘에 들면 빨아주고 웰메이드라도 지 맘에 안들면 죽어라 까는데다 사상도 지멋대로인 전형적인 깨시민, 혹은 개돼지의 표본이다.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모든 영화에 정치적인 잣대를 들이밀고 지 맘에 안들면 평점 후려치는 개병신이다.
애미없는 새끼가 걍 의사질이나 쳐할것이지 왜 이짓을 하나 모르겠다.
어떤 영화에든지 이념을 엮어 좌빨이 아닌가 의심된다. 근데 웃긴게도 그쩝쩝을 까는 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치매설 유포랑 관련되있어서 문슬람들에게도 병신취급받는다.
포화 속으로를 평가할 때 남침유도설 드립을 치는 것을 보면 좌빨이 틀림없다. 헬조선 좌빨답게 메갈도 겸하고 있는데, 심각하게 질떨어지는 여성 버디물인 비정규직 특수요원과 걸캅스는 진짜 감독똥꼬가 헐어버릴 정도로 빨아줬다. 게다가 레이디 가가내한반대를 지지할 때 자기가 개독임을 밝히기도 했다.
평론가로서의 자질은 명량을 보고
"상당히 충실한 고증을 통해 역사적 진실을 생생히 살려낸다. 스펙터클은 물론이고, 고증에 충실한 재현."
라고 평론을 남긴것으로 쉽게 알 수 있다.
이래놓고 사도에서는 유사역사 개소리인 노론 음모론 드립치고 다니면서 지 스스로 역알못이라는걸 다시 한번 입증했다.
그냥 자기가 보기에 재밌으니까 빨아준거로밖에 안보인다.
명량같은걸 역사들먹이면서 호평하는건또 처음보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