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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창업주 홍두영의 외손녀이다. 언론에서 불미스러운 일에 자주 연관되는 일이 있는데, 내면에 비하여 압도적으로 아름다운 외면 때문에 그러한 일에 연관이 되면 더욱 부각이 되는 듯 하다. 재계 30대 여성 중에서 꽤나 상위권의 외모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