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큰 피해를 입히지 않고 이익만 주고 사라질때 딸치면서 부르는 이름.
가문데 비뿌려주기, 짱깨 미세먼지 다 쿰척하기, 무더위 빨아가기 등등의 이득을 줄수 있다.
하지만 가문데 비뿌려주는게 가장 큰 이득이며 가물때 태풍이 올라오면 이번엔 효자태풍.. 효자태풍.. 하면서 구라청과 언론에서 딸치는걸 관람할수 있다.
효자라 부르지만 헬조선이 태풍 탄생에 기여한바는 조또 없다.
낳지도 않은 남의집 자식이 우어어어 시발 너 죽인다 하고 달려오다 고꾸라져서 죽인 시체때문에 덕보는거를 내새끼가 잘나서 그렇다고 딸치고 자빠지는 개념이다.
차라리 태풍 이름 명명할때 우리나라에서 제출한 이름의 녀석이었으면 말이나 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