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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서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요청으로 성행위를 구체적으로 묘사하거나 부적절한 내용을 삭제하고 있습니다. 향후 문서 작성 시 유의해주시기 바라며, 지속적으로 서술이 이어진다면 문서가 삭제될 수 있으니 이점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Admin02 (토론) 2018년 12월 26일 (수) 18:30 (KST)

일반적인 뜻

후배를 위로하는 것을 뜻한다.

관련 인물을 보고 싶으면 여기로.

사실은 선배의 다른 말이라 카더라.

이 단어 때문에 나오는 고전적인 띄어쓰기 드립이 후배위하는선배다.

  • 후배 위하는 선배 → 후배를 아껴주는 참선배.
  • 후배위 하는 선배 → 갑자기 장르가 달라진다.

띄어쓰기 하나 없앴을 뿐인데 인품 좋은 선배가 순식간에 후방주의 문서로 끌려간다.

비슷한 버전으로 후배위로하는선배도 있다.

  • 후배 위로하는 선배
  • 후배위로 하는 선배

이번에는 띄어쓰기 하나로 위로의 의미까지 좆된다.

인터넷에서는 실제로 스포츠 기사 등에 나온 "후배 위하는 선배"라는 표현을 가져다가 제목만 후배위하는 선배라고 붙이는 낚시도 종종 보인다.

체위의 한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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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방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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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에 지나치게 탐닉하다가 은팔찌나 전자발찌를 선물받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쾅 쾅 쾅) FBI OPEN UP!!
잡았다 요놈!!
작성자가 어디론가 끌려가 버렸습니다… (철컹철컹)
당신 누구야? 읍읍!!
작성자가 어디론가 사라진 문서입니다.

너무 기분좋아 눈물이 나는 기철이.... 읍읍!

희선이도 궁금해 하더군. 등짝! 등짝을 보자!!

섹스 체위중 하나.

후배위는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의 뒤쪽에 위치하여 성교하는 체위를 가리킨다. 영어권에서는 일반적으로 doggy style 또는 rear-entry position이라고 부른다.

야생에선 극히 자연스럽고 일반적인 표준 섹스 체위.

물론 사람은 호랑이, 사자, 고래, 상어 등 똑똑하고 강력한 생물들과 같이 섹스를 할 수 있는 체위가 다양하기 때문에, 굳이 원숭이처럼 이 체위만 고집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ㄴ 인간과 다른 동물의 성행동을 이렇게 단순하게 비교하기는 어렵다. 많은 포유류에서 수컷이 암컷의 뒤쪽에서 올라타는 형태의 교미가 흔한 것은 맞지만 종마다 생식 구조와 행동 방식이 크게 다르다. 개의 교미 자세가 인간의 이 체위 이름인 "doggy style"의 어원이 된 것도 이런 외형적 유사성 때문이다.

이 자세로 섹스하는게 남성 입장에선 상당히 유쾌할 지 몰라도 여성 입장에선 상당히 불쾌할 수 있다. 그러니 니들 여친한테 함부로 강요하지 마라.

이 부분은 드립을 빼고 봐도 중요한 이야기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체위가 다르고 후배위는 삽입 각도나 깊이 때문에 불편하거나 통증을 느끼는 사람도 있으므로 상대가 싫다고 하면 그냥 하지 마라. 성관계는 체위 불문하고 양쪽의 동의가 기본이다.

사실 다른 생물들은 어지간하면 표준 섹스 자세인 후배위로 섹스한다. 서로 마주보고 하는 게 비정상적인 것이다. 근데 얘들은 섹스라기보단 교미라고 하지 않냐?

ㄴ보노보도 인간처럼 마주보고 한다. 사실 마주보고 하는 생물은 호랑이하고 사자하고 고래하고 상어하고 인간하고 보노보노 정도?

ㄴㄴ비정상이 아니라 동물은 섹스를 하는 이유가 온전히 새끼 까는게 목적인데 일반화 시키지 마라. 교감으로 하는 체위 중 마주 보고 하는 것만큼 좋은게 없음.

이 부분도 너무 단순화된 설명이다. 동물의 성행동은 번식이 주된 기능이지만 종에 따라 사회적 관계 형성이나 긴장 완화 등 번식 외 행동이 관찰되기도 한다. 인간의 성행동을 다른 동물의 교미 자세만 가지고 정상·비정상으로 나누는 것도 의미가 없다.

삽입과 임신도 잘 되는 가장 과학적인 체위이기도 하다.

ㄴ그건 아니다. 후배위가 비교적 깊은 삽입이 가능한 체위라는 설명은 흔하지만 특정 체위가 임신 확률을 높인다는 과학적 근거는 없다. 미국생식의학회도 성교 자세가 임신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는 증거가 없으며 사정 뒤 수초 만에 정자가 자궁경부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1]

그러니까 임신하려고 후배위만 존나게 연구할 필요는 없다. 임신 가능성에는 체위보다 배란 시기와 성관계 빈도 같은 요소가 훨씬 중요하다.

특징

일반적으로 상대의 뒤쪽에서 이루어지는 체위라 서로 얼굴을 마주보기 어려운 편이다. 이것 때문에 덜 친밀하게 느끼는 사람도 있고 반대로 이 자세를 더 선호하는 사람도 있으므로 완전히 취향 문제다.

각도에 따라 비교적 깊은 삽입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사람에 따라 통증이 생길 수 있다. 반대로 자세와 각도를 조절하면 불편함이 줄어들 수 있다.

결론은 무슨 체위 티어표 만들어서 1위니 2위니 할 게 아니라 둘 다 안 아프고 둘 다 좋으면 그게 좋은 체위다.

여담

한국어로는 글자 자체가 띄어쓰기 드립 제조기다.

후배위하는선배

이걸 보고 머릿속에서 먼저

후배 위하는 선배

가 보이면 마음이 깨끗한 것이고

후배위 하는 선배

가 보이면 이미 이 문서를 너무 오래 읽었다.

그리고 더 악질적인 버전은

후배위로하는선배

이다.

후배를 위로해주는 인성 좋은 선배인지, 후배위로 뭘 하고 있는 선배인지 띄어쓰기 전에는 아무도 모른다.

한국어 띄어쓰기의 중요성을 성교육으로 가르쳐주는 기적의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