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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150년부터 1159년까지의 연대.

고려

의종이 무신들을 견제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해보려 했으나 실패하고 의욕을 잃었다.

동아시아

일본

고노에가 뒈지고 스토쿠가 실권을 잡나 싶었더니 애비인 도바 덴노가 지 좆대로 해먹었고 얼마안가 도바도 뒤지자 고시라카와와 스토쿠 간에 내전이 터졌다. 스토쿠가 발리고 고시라카와 상황이 실권을 잡았다.

하지만 평치의 난으로 고시라카와 파가 힘을 조금 잃고 덴노인 니조 덴노와의 권력 밸런스가 맞춰졌다.

해릉양왕이 근친, NTR에 이어 유부녀들을 따먹으며 나라를 씹창냈다.

남송

고종이 다스렸다.

중동

카라 키타이 칸국에서는 인종이 친정을 시작했으며 셀주크는 오우즈인들에게 털려 작살이 났다.

카라키타이와 셀주크의 속국이었던 호라즘은 이 틈을 타 국력을 키우려 했으나 셀주크 땅을 강도질하는 데 실패해 다음 기회를 노려야 했다.

이집트의 파티마 왕조는 망해가고 있었고 한편 모로코에서는 무와히드 왕조가 이베리아로 쳐들어왔다.

유럽

비잔티움 제국

이탈리아로 원정을 떠났으나 실패했다. 대신 동방 원정을 떠나 땅을 어느정도 뜯었다

서유럽

신롬에서 프리드리히 1세 바르바로사가 즉위했다.

프랑스 왕국

루이 7세가 엘레오노르와 이혼했다.

잉글랜드 왕국

스티븐이 골로 가고 헨리 2세가 즉위했다. 루이 7세와 이혼했던 엘레오노르가 헨리 2세와 결혼해 땅을 얻었다.

그리고 토머스 베켓을 수상으로 임명해 나라를 발전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