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고려
최우가 실권자였다.
동아시아
일본
호조씨가 후지와라씨에 쇼군직을 넘겼다
금
몽골의 침공을 받고있었다
남송
영종 사후 이종이 즉위함.
몽골
금나라를 조지다가 군대를 돌려 호라즘을 조졌다. 이후 서하를 조지러 가는 길에 칭기즈 칸이 죽고 툴루이가 임시 칸을 맡아 서하를 마저 조졌다.
인도
노예왕조가 반란을 제패하고 칼리파로부터 술탄국 지위를 받았다.
중동
페르시아 지방
호라즘이 몽골에 개겼다가 존나 털리고 몽골 땅이 되었다.
이집트
6차 십자군이 아이유브조에 쳐들어왔으나 격파했다
모로코
유수프 2세 사후 무와히드조에 망조가 들어 이베리아 반도 영토를 대부분 잃고 3차 타이파 시대가 열렸다 이 틈을 타 기독교 국가들이 남쪽으로 밀고들어왔다
유럽
니케아 제국
다시 동로마권의 패권을 장악하며 재기를 노리고 있었다
서유럽
6차 십자군을 보냈는데 또 발렸다
프랑스 왕국
필리프 2세 사후 사자왕 루이 8세가 즉위하고 얼마 안 가 죽자 루이 9세가 즉위했다.
잉글랜드 왕국
윌리엄 마샬이 대신 통치하다가 헨리 3세의 친정이 시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