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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270년부터 1279년까지의 연대.

고려

임연과 임유무가 좆되면서 무신정권이 종식되었다. 그 이후 무신정권의 친위대인 삼별초삼별초의 난을 일으켰으나 몽골과 고려군에 의해 진압당하고 이듬해 충렬왕이 즉위하며 사실상 몽골의 식민지가 되었다.

동아시아

일본

호조 도키무네가 집권자였으며 몽골의 침공을 받았으나 태풍으로 쓸려나가 간신히 살았다.

남송

양양이 무너진 후 끝까지 몽골군과 맞섰으나 결국 무너졌다. 이 과정에서 전례없던 간지나는 최후의 결전을 벌이고 권력자들과 왕들도 끝까지 몽골에 굴복하지 않고 전사했다고 한다.

쿠빌라이 칸이 몽골 제국의 국명을 원나라로 바꾸며 중원의 패자임을 자처했다.

노예 왕조

발반 술탄의 차별 정치가 지속되었다.

중동

일 칸국

몽골계 아바카 칸이 다스렸으며 모국인 몽골이 원나라가 되자 사실상 독립국이 되었다. 느닷없이 서양의 십자군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자 군대를 지원해주기도 했으나 맘루크조에게 발렸다.

맘루크 왕조

십자군과 몽골의 협공을 받았으나 모두 무찔렀다.

에티오피아 제국

솔로몬 왕조가 들어서며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

동로마 제국

서양과 계속 고군분투했으며 미하일 8세의 실정으로 몰락해가고 있었다.

서유럽

7차와 8차 십자군을 보냈으며 몽골계 국가인 일 칸국에 러브콜까지 보내 동맹을 맺었으나 발렸다. 또한 이때 신롬의 대공위시대가 종식되고 합스부르크 왕조가 들어섰다.

프랑스 왕국

필리프 3세가 다스렸다.

잉글랜드 왕국

헨리 3세가 죽고 에드워드 1세가 즉위해 잉글랜드의 재기를 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