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조선
일본
센고쿠 시대로 전국3영걸 중 2명이 이 시기에 태어났다. 이맘때부터 다케다 신겐이 활동을 시작했으며 오와리에서는 오다 노부사다가 항구 여럿을 획득해 발전의 기초를 닦았다.
명
가정제가 도교에 심취해 궁녀들을 학대하며 놀며 정치는 때려치우고 나라를 곱창냈다.
무굴 제국
중동
사파비 제국
타흐마스프 1세가 키질바시를 몰아내고 친정을 시작했다. 그리고 오스만에게 메소포타미아 지역을 뜯겼다.
오스만 제국
또 오스트리아를 쳐들어갔으나 격퇴당하고 결국 합스부르크 가문과 평화조약을 맺었다. 하지만 여전히 원수지간인지라 기독교 국가인 프랑스와 잠시 손을 잡을 정도였다.
그리고 프레베자 해전에서 신성동맹을 격파하면서 지중해의 패권을 쥐었으며 사파비 제국을 쳐 메소포타미아도 뜯어냈다.
유럽
동유럽
모스크바 대공국
바실리 3세 사후 이반 4세 뇌제가 즉위했으며 옐레나가 섭정를 했으나 의문사하고 봉건 귀족들인 보야르들이 정권을 잡았다.
서유럽
신성 로마 제국
개신교 도시들이 슈말칼덴 동맹을 맺으며 저항하고 프랑스와도 사이가 나빴으며 오스만 제국까지 쳐들어오자 존나 정신사나웠다.
프랑스 왕국
신롬과 사이가 존나 나빠져 오스만과 잠시 손을 잡는 초유의 일을 벌여 논란이 되었다. 한편 자크 카르티에가 아메리카의 퀘벡을 발견해 식민지로 삼으면서 프랑스의 대항해시대가 시작되었다.
잉글랜드 왕국
헨리 8세가 캐서린에게 이혼을 때리기 위해 수장령을 선포해 성공회의 수장이 되었다. 그리고 원한 대로 앤 불린과 결혼했으나 딸만 낳았다고 죽여버리고 여러명과 바람을 피다 결국 교황에게 파문까지 당했다.
에스파냐 왕국
누에바 에스파냐 부왕령을 세우고 잉카 제국을 멸망시켜 페루 식민지를 세움으로써 세계의 패권을 쥐었다.
포르투갈 왕국
브라질 식민지가 있었으나 이득이 없어서 인도와 중국 무역을 위주로 먹고살았다.
아메리카
스페인에 의해 잉카 제국이 멸망했으나 잉카 제국의 망코 잉카 유팡키가 빌코밤바로 빤쓰런해 잉카 망명정부를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