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대 구분 |
|---|
| 1630년대 → 1640년대 → 1650년대 → 1660년대 → 1670년대 |
| 세기 구분 |
| 15세기 → 16세기 → 17세기 → 18세기 → 19세기 |
| 밀레니엄 구분 |
| 제1천년기 → 제2천년기 → 제3천년기 |
| 연도 목록 |
| 1650년 - 1651년 - 1652년 - 1653년 - 1654년 1655년 - 1656년 - 1657년 - 1658년 - 1659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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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소빙하기 때문에 전 세계가 존나 춥던 시기라고 한다.
조선
효종이 청나라에 복수하기 위해 북벌을 준비했으며 간신배 김자점도 숙청했다. 이때 네덜란드에서 온 헨드릭 하멜도 북벌 사업에 투입되었다.
정작 북벌을 위해 쌓아뒀던 군사력은 청나라를 조지는 데 쓰이지 못하고 오히려 청나라를 도와 러시아의 남진을 막는 데에나 쓰였다.
동아시아
일본
도쿠가와 이에미츠가 죽고 도쿠가와 이에츠나가 쇼군으로 집권했으나 나이가 어렸으며 대화재까지 연이어 터지자 혼란기가 잠시 찾아왔다.
청
섭정이던 도르곤이 골로 가고 순치제의 친정이 시작되었다. 그는 황권을 강화하고 아담 샬을 통해 서양 문물을 받아들였다.
남명
영력제의 세력만 어찌저찌 살아남았으나 청나라의 공격으로 인해 거의 궤멸되고 영력제는 버마로 빤쓰런했다.
이슬람권
무굴 제국
재정을 파탄내는 샤 자한의 실정을 보다못한 아들 아우랑제브가 들고일어나 애비를 타지마할에 유폐하고 스스로 샤로 즉위했다.
오스만 제국
메흐메트 4세가 다스렸으며 할망구인 쾨셈 술탄이 월권행위를 벌이며 손주 메흐메트 4세를 조지려다 역관광당해 암살당했으며 메흐메트는 정복전쟁을 벌이며 전성기를 되찾으려 했다.
루스 차르국
알렉세이 1세 미하일로비치가 국력을 길러 폴란드에게 복수하기 위해 대폴란드 북방전쟁을 일으켰다. 한편 시베리아 대부분을 정복하고 청나라와의 국경분쟁이 잦아져 청군과 조선군이 러시아 상대로 나선정벌에 나서기도 했다.
유럽
신성 로마 제국
개작살이 난 이후 국력을 거의 잃었지만 명색은 남아있었는지 스페인, 폴란드 등과 좆목을 도모한다.
프랑스 왕국
프롱드의 난으로 급식충이던 루이 14세가 쫓겨다니기도 했으며 그 이후 왕권이 한때 바닥까지 떨어져 귀족은 물론이고 하녀도 루이 14세를 깔봤다고 한다.
잉글랜드 연방
올리버 크롬웰이 금욕생활을 강요하며 백성들을 억눌렀으며 스코틀랜드를 존나 작살냈다. 그의 사후 리처드 크롬웰이 집권했으나 육군과 사이가 나빠져 사임했다.
에스파냐 왕국
프랑스와 계속 싸우다 1659년에 평화조약을 맺었으며 이때 펠리페 4세의 딸이 루이 14세에게 시집을 갔다. 이는 21세기인 오늘날 프랑스계인 보르본 왕조가 스페인의 왕조로 버틸 수 있는 근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