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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1770년부터 1779년까지의 연대.

조선

정조의 반대파인 홍인한이 선을 넘다가 탄핵당하고 영조는 정조에게 대리청정을 맡겼다. 이후 영조는 폐렴사했으며 정조가 왕으로 즉위했다. 그리고 지나치게 권력이 커지던 홍국영부터 숙청했다.

동아시아

일본

다누마 부자가 실권을 쥐었다.

니오후루 허션의 부정부패를 건륭제가 눈감아주는 등 부정부패가 만연했다.

인도

마라타 제국이 영국에게 밀려 약해지는 틈을 타 무굴 제국이 잠시나마 마라타의 영향권에서 벗어났으나 다시 진압되어 속국이 되었다.

오스만 제국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패배해 오스만의 속국이던 크림 칸국을 러시아의 영향권으로 넘겨주었다.

유럽

러시아 제국

오스만과 전쟁이 지속되던 도중 푸가초프푸가초프의 난을 일으켰으나 진압당했다. 그 이후 예카테리나 2세가 농노제를 개악시켜 민중을 억압하는 보수 정치로 회귀했다.

어쨌든 오스만과의 전쟁에서는 이겨 크림 칸국을 러시아의 영향권으로 만들었다.

프로이센 왕국

제1차 폴란드 분할에서 폴란드 땅을 뜯고 바이에른 계승 전쟁에서 오스트리아를 또 조지며 신성 로마 제국 내에서의 패권국이 되었다.

오스트리아

패전 이후 프로이센을 벤치마킹하며 초등학교 의무교육 등의 정책을 펼쳤다.

프랑스 왕국

나라가 여전히 개판이었으며 루이 15세 사후 루이 16세가 그 많은 똥들을 치워야 했다. 그는 무능하지는 않았지만 리더십이 부족해서 똥을 다 치우지 못했다.

영국

영국이 북미 식민지를 탄압하다가 결국 북미에서 독립 전쟁이 일어나 이를 진압하러 갔다.

에스파냐 왕국

영국에게 발렸던 일 때문에 미국 독립 전쟁에서 미국을 지원했다.

미국

영국군이 보스턴에서 학살을 벌이고 동인도 회사가 차 독점 거래권까지 얻자 결국 대륙 회의에서 미국 독립 전쟁을 일으켰으며 미국 독립선언서를 발표하는 등 대대적으로 들고 일어났다.

1770년대생

1776~1779년생을 제외한 1770년대생은 영조의 집권기에 태어났으며, 1770년대생들은 20~30세를 전후하여 세도정치를 겪었다. 매우 장수한 경우 흥선대원군 시기를 겪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