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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410년부터 419년까지의 연대.

한국

고구려

광개토대왕이 사망하고 장수왕이 즉위했다.

백제

전지왕 치세로 듣보잡 미개인들인 야마토와 좆망해가던 동진과 좆목질을 시도했다.

신라

실성 마립간이 좆본의 침략질을 어느 정도 막아냈으나 눌지를 죽이려고 하다가 역으로 눌지에게 칼빵을 쳐맞고 눌지 마립간이 즉위했다.

일본

한제이 덴노 사망 이후 덴노 자리가 공석으로 남았다가 인교 덴노가 왕위를 물려받는다.

그 이후 성씨를 바로잡기 위해 구가타치라는 고문법을 도입했다.

북위

애비를 조진 탁발사가 황위에 있었다.

동진

언어장애인 사마덕종유유에게 살해당하고 유유는 황위를 물려받을 준비를 다 마쳤으나 대놓고 찬탈하기는 애매하니 허수아비인 공제 사마덕문을 내세운다.

굽타 제국

찬드라굽타 2세가 정복전쟁을 벌였다.

사산 제국

야즈데게르드가 기독교 자유까지 공인할 정도였으나 기독교인들이 조로아스터교 신전에 화재를 벌이면서 기독교 박해가 재개되었다.

동로마 제국

친위대장 안테미우스가 테오도시우스 2세의 섭정을 맡았다. 또한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난공불락의 성벽인 테오도시우스 성벽을 쌓았다. 덕분에 동로마 제국은 향후 1000년간 망하지 않고 버틸 수 있게 되었다.

서로마 제국

본격적으로 기독교를 제외한 이교를 탄압하기 시작했다.

로마 교회

인노첸시오 1세 사망 이후 조시모가 교황이 되었으나 얼마 안 가 사망하고 보니파시오 1세가 교황이 되어 중재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