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라
헌덕왕이 왕권을 강화시켰다.
발해
강왕 사후 강왕의 아들들인 정왕, 희왕, 간왕이 각각 왕위에 올랐다.
일본
사가 덴노가 검배위사청을 설치하고 부수신보를 주조했다.
당
헌종이 절도사들을 제압해 왕권을 강화시켰다.
아바스 칼리프국
내전으로 몸살을 앓았다.
비잔티움 제국
니키포로스 1세가 불가리아와의 전쟁에서 전사하고 스타브라키오스가 즉위했으나 전쟁에서 얻은 상처가 악화되어 미하일 1세 랑가베스가 즉위했다.
프랑크 왕국
샤를마뉴 사후 루도비쿠스 1세(루이 1세)가 즉위했으나 반란이 이어졌다.
웨섹스 왕국
웨식스의 에즈베르흐트 또는 에그버트 대왕이 서쪽으로 영토를 확장했다.
코르도바 에미르국
반란으로 혼란스러웠다.
아스투리아스 왕국
알폰소 2세가 다스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