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을 보기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공식적으로 문제를 내는 모의평가.
정식명칭은 대학수학능력시험 9월 모의평가.
흔히 9평, 9모라고 부른다.
평가원에서 직접 출제하는 시험은 6월 모의평가, 9월 모의평가, 그리고 본수능밖에 없기 때문에 존나 중요하다.
과거에는 여기서 문제를 내는 출제위원들의 상당수가 그대로 수능 출제에 참여한다는 이야기가 흔히 돌았고, 지금도 출제기관과 출제방식 자체가 수능과 같기 때문에 수능 직전 마지막 평가원 공식 시험이라는 의미는 변하지 않았다.
물론
| “ |
9평 문제가 이랬으니 수능도 반드시 이렇게 나온다 |
” |
라고 생각하면 뒤진다.
평가원은 매년 9평에서 물을 뿌렸다가 수능에서 불을 질러버리거나, 9평에서 애들 머가리를 깨놓고 수능에서 갑자기 얌전해지는 식으로 통수를 쳐왔다.
특히 2024년에는 6평 영어 1등급이 1.47%였는데 9평은 10.94%가 되는 미친 난이도 널뛰기를 보여줬다.
그냥 출제방향 참고용으로 생각하는 게 맞다.
그리고 등급컷을 넘사벽으로 만들어버리는 반수생들과 재수생들이 본격적으로 경쟁에 참가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현역 입장에서는 3월, 4월, 7월 학평보다 자기 위치가 훨씬 현실적으로 나온다.
근데 이것도 100% 수능 표본은 아니다.
9평에 응시하지 않고 수능만 치는 반수생이나 N수생도 상당히 많기 때문이다.
2027학년도 입시에서는 아예 9월 모의평가 졸업생 등 지원자가 11만 명을 넘겨 역대 최대를 찍었다.
그러므로
| “ | ” |
도 개소리고
| “ |
9평 좆망했으니까 수능에서 무조건 기적이 일어날거다 |
” |
도 개소리다.
대충 현재 위치를 보여주는 가장 좋은 자료 중 하나 정도로 생각하자.
인문계고등학교에서는 이 모의고사를 기점으로 좆같은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게 대다수이다.
9평 끝나면 바로 수시 원서 기간이라
"야 너 어디 씀?"
"최저 되냐?"
"9평 몇?"
"재수할거냐?"
등의 심리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국어 3월 5 ->
9월 3 ->
수능 2... 기다려라..
6월 33333 9월 22222 받고 수능때 11111 받은 사람 실제로 봤다
물론 이 문서를 보고 있는 너에게 해당될 확률은 거의 없다시피하다.
열심히 하던 사람이라면 수능때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겠지만 이걸 보고있는 너가 성공할 확률은..글쎄..
지금이라도 위키 끄고 공부하든지 해라
9평 434받았는데 수능 112받고 연대간사람도 있다 카더라 하지만 확률은 열심히 해도 그럴 확률은 엄청 높은건 아니니 우선 공부나 하자
팩트: 9평에서 1안뜨면 웬만해서 수능도 1 안뜸
ㄴ 꼭 그런 건 아니다.
실제로 9평 이후 수능에서 성적이 오르는 사람도 있다.
반대로 떨어지는 사람도 존나 많다.
특히 9평은 수능까지 두 달 정도 남은 시점이라 3월 모의고사보다는 당연히 수능과의 상관관계가 높다.
근데 수미잡이다.
수능 미만 잡.
9평 만점받고 수능 조지면 아무도 9평 성적 안 물어본다.
잘보고와라.
2027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6.09.02.)
2026년 9월 2일 실시.
이 문서를 수정하는 2026년 9월 기준으로 막 끝난 시험이다.
확정 성적은 아직 안 나왔다.
평가원 성적표 통지는 2026년 9월 29일 예정이므로 현재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등급컷과 1등급 비율은 전부 가채점 및 사설기관 예상이다.
그러니
| “ |
2027 9평 영어 1등급 몇퍼임? |
” |
하고 확정값 찾으려고 하지 마라.
아직 확정 안 났다.
이번 시험 지원자는 약 50만명.
이중 졸업생·검정고시 등 지원자가 11만 명을 넘겨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씨발 현역들아 축하한다.
늙은이들이 11만명이나 들어왔다.
게다가 실제 수능에서는 9평 안 본 반수생까지 추가로 들어올 예정이라 더 좆될 가능성이 있다.
사탐런
2027학년도 입시의 최대 특징 중 하나.
사회탐구 지원자가 크게 늘고 과학탐구 지원자는 반대로 크게 줄었다.
이과생들이 과탐 버리고 사탐으로 튀는 사탐런이 이제 특이현상도 아니다.
서울대와 일부 메디컬 등 몇몇 모집단위를 제외하면 과탐이나 미적분·기하를 필수로 요구하는 대학이 많이 줄어들면서
"과탐해서 머가리 깨질 바에는 사탐으로 최저 맞추자"
는 놈들이 떼거지로 넘어왔다.
국어
평가원 및 EBS 분석으로는 2026년 6평보다 어렵고, 전년도 수능보다는 다소 쉬운 편.
작년 9평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킬러문항이라 할 정도의 정신나간 문제는 없었지만 독서와 문학에서 체감난도를 높이는 문제들이 박혀 있었다.
특히 문학에서 정보량을 많이 쳐넣어 시간 잡아먹게 만든 문항들이 있었다는 평.
선택과목인 화작과 언매는 비교적 무난했다는 평가가 많다.
근데 시험 끝난 수험생들 반응은 좀 다르다.
EBS 설문에서는 국어가 어렵다고 느꼈다는 응답이 상당히 높았다.
평가원: 적정한 변별력입니다 ^^
수험생: 씨발
늘 보던 풍경이다.
수학
작년 수능 및 작년 9평과 대체로 비슷하고, 존나 쉬웠던 올해 6평보다는 어렵다는 평가.
공통에서 21번, 22번이 상위권 변별문항으로 꼽혔다.
특히 22번은 최상위권용 문제.
21번 역시 삼차함수의 미분가능 조건과 그래프 개형을 제대로 분류하지 못하면 말리는 구조라 상위권을 잡는 문제로 평가됐다.
13번도 중상위권이 시간을 잡아먹을만한 문제였다.
예전처럼
21! 29! 30! 씨발!
하고 번호만 보고 공포에 떠는 시대는 끝났고 이제 13번이고 14번이고 아무데서나 칼찌한다.
확률과 통계
28번이 상대적으로 까다로운 문제로 꼽혔다.
미적분
28번이 주요 변별문항.
기하
29번, 30번 등이 어렵게 나온 편.
기하 응시자 자체가 존나 줄어서 이 항목을 읽는 놈이 몇 명이나 될지는 모르겠다.
영어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이번 시험에서 가장 말이 많은 과목.
전년도 2026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이 3.11%라는 미친 불영어였고, 2026년 6평도 4%대여서
평가원 이새끼들이 절대평가가 뭔지 까먹었냐는 소리가 나왔다.
그런데 이번 9평은 갑자기 존나 쉬워졌다.
EBS와 입시업체 모두 전년도 수능과 6평보다 확실하게 쉬웠다고 평가했다.
일부 입시업체는 가채점 단계에서 1등급 비율을 10%대 후반까지 예상했다.
ㄴ 씨발 3%에서 저렇게 뛰는 게 말이 되냐?
ㄴ 평가원 영어 난이도 조절 담당자 온도조절기 고장난듯.
다만 이건 아직 예상치다.
확정 성적은 9월 29일에 나오므로 기다려야 한다.
비교적 까다로운 문제는 순서와 문장삽입 영역 일부가 꼽혔다.
6평 영어: 니 애미
9평 영어: 사랑합니다 고객님 ^^
수능때 어느 쪽이 나올지는 아무도 모른다.
한국사
평이하게 출제됐다는 평가.
고교 수업 제대로 들었으면 높은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냈다고 한다.
한국사는 원래 이렇게 내는 게 맞다.
사탐
전체적으로 개념 이해와 자료해석 중심.
근데 올해는 난이도보다 표본이 더 문제다.
사탐런 때문에 상위권 자연계 수험생들이 존나게 들어왔다.
시험이 진짜 어려운 건지 고인물들이 몰려서 더 좆같이 느껴지는 건지는 확정 성적 나오면 보자.
과탐
신기하다고 잡아가거나 키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잘못 건드렸다간 보호종도 죽고 너도 벌금으로 죽습니다.
지원자 숫자가 크게 감소했다.
이제 과탐은 자연계니까 당연히 보는 과목이 아니라
"나는 메디컬/서울대/과탐 가산점 때문에 이 지옥에 남겠습니다"
하는 놈들이 버티는 동네가 되어가고 있다.
응시자 감소와 상위권 집중 때문에 표준점수 및 등급컷 유불리가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
총평
평가원·입시업체 기준으로는
국어 = 적당히 어려움
수학 = 적당함
영어 = 갑자기 물
정도.
하지만 수험생 체감은 전체적으로 어려웠다는 반응이 많았다.
전문가들은
"작년 수능보다 쉬운데요?"
하고 있는데 애들은
"씨발 어려운데요?"
하는 상황.
항상 그렇듯 확정 성적 뜨기 전까지는 싸워라.
2026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5.09.03.)
2025년 9월 3일 시행.
처음 시험 직후에는 국어·수학·영어 모두 2025학년도 수능과 비슷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근데 한 달 뒤 확정성적을 까보니까 생각보다 만만한 시험이 아니었다.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 143점.
직전 2025학년도 수능 최고점 139점보다 높았다.
최고점자는 80명.
작년 수능이나 6평에 비해 최고점자가 존나 줄었다.
상위권 변별은 확실하게 된 시험.
시험 당일에는
"작년 수능이랑 비슷한데?"
하던 놈들도 성적표 받고 조용해졌다.
수학
표준점수 최고점 140점.
전년도 수능과 동일하다.
최고점자는 1천명 넘게 나왔다.
국어보다는 덜 지랄맞았지만 상위권 변별력은 충분했다.
영어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6월 모의평가 영어 1등급 비율이 무려 19%였다.
그래서 다들
"올해 영어 물이네ㅋㅋ"
하고 있었는데
9평 영어 1등급 비율
4.50%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약 5명 중 1명 → 약 22명 중 1명.
몇 달 사이에 평가원이 수도꼭지를 잠그고 화염방사기를 켰다.
절대평가가 아니라 사실상 상대평가 아니냐는 소리가 또 나왔다.
그리고 더 웃긴 건 본수능.
2026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 비율은 3.11%까지 떨어졌다.
즉 9평 불영어 보고
"설마 수능은 이것보단 쉽게 내겠지"
라고 생각한 새끼들이 또 통수맞았다.
평가원: 더 어렵게 내드렸습니다 ^^
탐구
이 시험부터 사탐런이 입시판을 거의 갈아엎는 수준으로 커졌다.
과탐 응시자 중 1~2등급 인원이 전년도보다 크게 감소하고 사탐 상위등급 인원은 늘어나는 현상이 나타났다.
자연계 수험생들이 사탐으로 대거 이동하면서 과탐은 인원도 줄고 표본도 더 고여버렸다.
"이과니까 과탐"
이라는 공식이 슬슬 완전히 깨진 시험.
총평
국수영 전부 변별력 있었다.
특히 영어가 개새끼였다.
6평 영어 1등급 19% 보고 영어 공부 접었던 새끼들 머가리를 정확하게 후려쳤다.
그리고 수능에서는 3.11%를 찍었으므로 결과적으로 9평이 경고장이었다.
2025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4.09.04.)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2024년 9월 4일 실시.
역대급 물9평.
그해 6월 모평이 존나 어렵게 나오더니 9월에는 평가원이 갑자기 죄송하다면서 물을 한 트럭 들이부었다.
결과적으로 국어, 수학, 영어 셋 다 상위권 변별력이 박살났다.
국어
표준점수 최고점 129점.
6월 모평은 148점이었다.
19점 하락.
시험 난이도가 같은 기관 시험 맞냐?
만점자는 6평에서 83명이었는데 9평에서는
4,478명
54배가 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국어 만점자가 당시 전국 의대 모집정원하고 거의 비슷한 수준이었다.
1등급 구분 표준점수는 126점.
문제 한두 개 삐끗하면 바로 2등급.
쉬운 시험이 오히려 상위권한테는 더 좆같은 이유다.
수학
표준점수 최고점 136점.
통합수능 도입 이후 당시 최저 수준.
6평은 152점이었으니 무려 16점 내려갔다.
상위권은 한 문제 차이로 등급이 갈렸다.
영어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1등급 비율 10.94%.
직전 6평은?
1.47%.
평가원 씨발련아.
6평에서 영어 절대평가 도입 이후 역대급 불을 질러놓고 3개월 뒤에는 갑자기 10명 중 1명 이상을 1등급으로 만들어버렸다.
6평에서 영어 때문에 인생 끝난 줄 알았던 새끼는 9평 보고
"아 수능 쉽겠네"
했겠지만 실제 2025학년도 수능 영어 1등급은 6.22%로 그 사이쯤 나왔다.
한국사
한국사 1등급 비율은 12%대.
국수영에 물 존나 부어놓고 한국사는 생각보다 그렇게 막 퍼주지는 않았다.
사탐
사탐 표준점수 최고점은 과목별로 차이가 컸다.
특히 일부 과목은 1등급컷 원점수 50점이 나왔다.
한 문제 틀리면 2등급.
과탐
여기가 진짜 레전드.
물리학Ⅰ 표준점수 최고점 62점.
만점자가 6천명 넘게 나왔다.
응시자의 10% 넘게 만점을 받았다.
그래서 2등급이 증발했다.
물리가 진짜 물이 됐다.
만점자가 1등급 인원 비율을 초과해서 만점 받고 1등급, 하나 틀리면 바로 3등급으로 떨어지는 괴상한 상황 발생.
반면 일부 투과목은 표준점수가 존나 높게 나왔다.
같은 과탐인데 과목별 난이도차가 미친 수준.
총평
6평이
| “ |
죽어라 |
” |
였다면
9평은
| “ |
죄송합니다 고객님 |
” |
수준.
근데 수험생 입장에서는 이것도 좋은 게 아니었다.
의대 노리는 놈들 입장에서는 다들 맞아버리니까 한 문제 실수가 치명적이었다.
그리고 수능 난이도 예측에도 전혀 도움이 안됐다.
6평 불
9평 물
수능은 그 중간.
평가원이 모의평가 두 번을 이용해서 온탕냉탕 체험시켜줬다.
2024학년도 9월 모의평가(2023.09.06.)
윤석열의 킬러문항 배제 지시 이후 처음으로 치러진 평가원 모의고사다.
그래서 시험 전부터
"킬러 없애면 존나 쉬워지는 거 아니냐?"
라는 말이 많았는데 실제로는 딱히 그렇지 않았다.
킬러 하나를 애미뒤지게 어렵게 내는 대신 여기저기 애매하고 시간 잡아먹는 문제를 쳐박으면 된다는 걸 평가원이 보여줬다.
국어
킬러문항 배제한다더니 국어는 오히려 불이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이 142점으로 전년도 수능보다 높았고 최고점자도 135명밖에 안 나왔다.
즉
킬러 삭제 = 물국어
라고 생각한 새끼들 바로 참교육.
문학, 독서
독서는 예전처럼 지문 하나를 존나게 어렵게 꼬아놓는 스타일은 줄었는데 선지 판단에서 시간을 뜯어먹었다.
지문 자체 읽히는 거랑 문제 맞히는 건 별개라는 걸 보여줬다.
문학도 마찬가지로
"이거 읽었는데?"
하고 싱글벙글하다가 선지에서 뒤지는 유형이 많았다.
화작
상대적으로 무난했다.
화작에서 시간 20분 넘게 썼으면 뒤에서 존나 힘들었을 듯.
언매
화작보다 체감난도가 높았다는 평이 많았다.
문법 개념을 어설프게 외운 놈들 걸러내는 문제들이 있었다.
수학
킬러문항 배제 여파가 국어보다 더 잘 보였던 과목.
예전의 22번, 30번처럼
"이거 누가 풀라고 낸 거냐 씨발"
수준의 초고난도는 약해졌다.
대신 중간중간 4점짜리를 까다롭게 깔아놓는 식으로 바뀌었다.
표준점수 최고점은 144점으로 변별력 자체는 충분했다.
공통
극단적인 킬러는 없었는데 4점들이 생각보다 만만하지 않았다.
킬러 두 문제 버리고 나머지 다 맞는 전략을 쓰던 놈들한테는 별로 반갑지 않은 시험.
이제는 12~15번에서 처맞고 22번까지 가기도 전에 피가 빠진다.
확률과 통계
공통보다 상대적으로 무난.
미적분
상위권 몰려있는 선택과목답게 역시 빡빡했다.
기하
신기하다고 잡아가거나 키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잘못 건드렸다간 보호종도 죽고 너도 벌금으로 죽습니다.
응시자도 적은데 문제는 계속 나온다.
기하 선택자들끼리 알아서 잘 싸우자.
영어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등급 비율 4.37%.
절대평가 맞냐?
킬러문항 없앤다고 했지만 영어는 여전히 빈칸, 순서, 삽입에서 애들을 존나게 잡았다.
특히 지문 한 문장 한 문장은 읽히는데 다 읽고
"그래서 뭔 소리냐?"
하게 만드는 문제가 많았다.
한국사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1등급 비율이 37%를 넘었다.
영어랑 같은 절대평가인데 한쪽은 4%, 한쪽은 37%.
이게 같은 평가원 시험이다.
사탐
과목별 난이도차가 좀 있었다.
전반적으로 초고난도보다는 자료 해석이나 개념 선지를 꼬아서 내는 식.
특히 윤리 계열은 항상 그렇듯 한 단어 갖고 사람 죽이는 문제가 있었다.
사회문화는 도표, 정치와 법은 계산과 사례판단에서 변별력을 냈다.
역사계열은 생소한 사료가 나오면 바로 체감난도가 올라갔다.
과탐
과목별 표준점수 차이가 존나 심했다.
특히 투과목 쪽은 응시자가 줄어든 데다가 고인물만 남으면서 난이도와 표점이 같이 폭발했다.
물1
초고난도 역학 한두 문제로 죽이는 방식보다는 전체적으로 개념과 자료해석을 섞었다.
화1
양적관계와 중화 쪽이 여전히 핵심.
킬러 없앤다고 화학 계산이 사라지는 건 아니었다.
생1
유전.
언제나 그렇듯 유전.
예전처럼 한 문제가 아예 사람 아닌 놈만 풀게 나오진 않았지만 여러 유전 문제를 시간 안에 처리하는 게 문제였다.
지1
자료해석 비중이 계속 커졌다.
개념만 외우고
"지학은 암기과목이지ㅋㅋ"
한 놈들 자료 보고 멍때리기 딱 좋았다.
물2
하는 놈만 한다.
화2
계산 + 고인물.
생2
자료해석과 유전·분자생물학 영역에서 변별.
지2
표준점수 최고점 89점.
뭔 미친 숫자가 나왔다.
투과목 응시자 감소 + 어려운 시험 + 고인물 표본이 합쳐져 표점이 폭발했다.
총평
킬러문항 배제 첫 시험.
결론은
킬러 없앤다고 시험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평가원은 어려운 문제 하나 대신 까다로운 문제 여러 개를 집어넣으면 된다는 걸 보여줬다.
국어 어려움.
수학 상대적으로 평이.
영어 어려움.
2023 9월 모의고사(2022.08.31.)
국어
문학, 독서
전년도 수능이나 6평보다는 전체적으로 쉬웠다는 평이 많았다.
독서 지문 길이도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했고 EBS 연계 체감도 꽤 있었다.
그래도 일부 독서 문제는 고난도라서 여기서 처맞은 놈들이 많았다.
화작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비교적 쉬웠다.
시간 잡아먹을 만한 문제가 많지 않았고 화작 선택자 입장에서는 공통에 시간 더 박을 수 있어서 혜자였다.
언매
화작보다는 어려웠다.
문법 개념을 정확하게 안 잡고 감으로 풀던 놈들한테는 좀 까다로웠다.
수학
공통
4점짜리에서 몇개정도 맞추라고 던져주는 문제를 출제했었던 6월과는 다르게 이번에는 4점짜리에 있는 전문항이 빡빡했다. 특히 13번 도형문제가 ㅅㅂ이다. 근데 6월과는 다르게 15번이랑 22번은 할만했다. 딱 작년 22수능이 생각나게했다.
확률과 통계
선택과목 자체는 비교적 평이했다.
확통에서 개같이 어려운 문제로 죽이기보다는 공통에서 이미 피를 다 빼놓은 구조.
미적분
미적분도 초고난도 한 문제보다는 전체적으로 적정 수준.
근데 미적분 표본은 애초에 상위권이 존나 많기 때문에
"문제 쉬웠네"
하고 좋아할 일이 아니다.
남들도 쉽다.
기하
기하 역시 전반적으로 극단적인 난도는 아니었다.
응시자가 적어서 인터넷에 후기도 존나 적다.
기하 선택자: 우리도 사람입니다.
영어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1등급 비율이 15.97%나 나오는 물영어였다.
거의 6명 중 1명이 1등급.
아마 수능때도 이 정도겠지?
라고 생각했다면 평가원을 너무 믿었다.
한국사
이제 한국사도 만만히 볼게 아닌듯하다.
사탐
전반적으로 평이하거나 적절한 수준.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등 인기과목은 고인물 표본 때문에 시험 자체가 쉬우면 컷이 존나 올라갔다.
역사과목들은 생소한 사료가 몇개 나오긴 했지만 전체적으로 크게 불지른 수준은 아니었다.
과탐
과목마다 차이는 있었지만 대체로 6평과 비슷하거나 일부 과목은 조금 어려웠다는 평.
물1
역학에서 시간을 잡아먹는 문제는 있었지만 예전 물1처럼 18~20번이 전부 사람 죽이는 수준까지는 아니었다.
화1
6평보단 어려웠지만 중상 정도였다. 17번까지는 무난했고 중화는 6평보다 약했지만 양적관계는 6평보다 훨씬 어려웠다. 밀도비로 부피비꺼내는게 키포인드였다.
생1
유전 쪽에서 변별했다.
개념 문제는 대체로 평이했으나 유전 자료를 빠르게 해석 못하면 후반부 시간이 박살났다.
지1
자료해석 중심.
암기만 쳐하고 자료 처음 보면 시험장에서 손이 멈춘다.
물2
응시자 수가 적어서 그냥 치는 놈들이 고인물이다.
화2
계산량이 상당했다.
생2
분자생물학과 유전 쪽 자료해석에서 시간을 뜯어먹었다.
지2
자료해석과 계산이 섞여 체감난도가 높았다.
2022 9월 모의고사(2021/09/01)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 허위지원해서 백신 먼저 받는놈들
9월 모의평가를 신청하면 화이자 백신을 우선 접종받을 수 있어서 수능과 상관이 없는 대학생, 직장인, 중년들이 허위지원해서 시험을 볼거라고 신청인원이 개판이 됐는데, 양심이 있으면 제발 그러지 말자. 수험생들 입장에서 ㅈㄴ 민폐다. 게다가 표본도 박살이 나서 수능문제 내야하는 평가원 머가리도 깨진다.
[#] 정보
국어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존나 쉽다. 처음 풀자마자 1컷 95생각했는데 98임
ㄴ그마저도 확정컷은 100이란다. 이제 수능때 가능세계같은거 입갤ㅋㅋㅋㅋ
수학
공통과목, 선택과목 모두 6월보다 난이도가 올랐다. 그런데 등급컷은 그대로거나 오히려 더 높다. po반수생wer
영어
오직 자신의 피지컬과 판단력에 의지하여 승부를 겨루세요.
하지만 초보자들은 양학 당하기 쉽기 때문에 입문할 땐 조심하세요.
장기자랑을 보고 싶은 사람이 아니면 뒤로 가기를 빠르게 눌러주세요.
아. 이미 늦었습니다. 당신의 머릿속에 평생 기억하기 싫은 인체의 끔찍한 내장들이 각인됩니다.
1등급 비율 4.7%랜다 씨발 어매 쳐뒤진 시험;;;;
한국사
절대평가 역사상 최고난도이긴 했지만 한국사 기본 소양이 있다면 3등급은 넘겼을 것이다. 이제 한국사도 만만히 볼 게 아니라는걸 시사하는 듯하다
과탐
물1
핏도적의 제물1
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았지만 컷이 후덜덜하다.
화1
6평보단 어려웠지만 중상 정도 였다 17번까지는 무난했고 중화는 6평보다 약했지만 양적관계는 6평보다 훨씬 어려웠다 밀도비로 부피비꺼내는게 키포인드였다
생1
유전에서 또 지랄했다.
비유전은 비교적 평이해서 앞부분에서 시간을 아끼게 해놓고 뒤에서 유전으로 다 뺏어갔다.
가계도와 유전 정보 해석에서 조건을 하나라도 잘못 읽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해서 멘탈 터지기 좋았다.
지1
전체적으로 무난하다는 평도 있었지만 자료해석에서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었다.
교육과정 개편 이후 천체 비중이 바뀌면서 예전 지1과 문제 느낌도 상당히 달라졌다.
물2
개정교육과정 첫 평가원 9평이라 기존 기출만 존나 판 놈들은 새 문제 느낌에 당황할 수 있었다.
화2
전체적으로 전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
기본개념 문제도 있었지만 후반 계산문항에서 변별했다.
생2
분자유전, 유전자 발현, 하디-바인베르크 같은 생2 단골들이 또 나왔다.
지2
자료가 생소하고 계산할 것도 있어서 체감난도가 있는 편이었다.
2021 9월 모의고사(2020/09/16)
국어
화작 비문학은 6평에 비해 쉬워졌다. 대신에 문학이 많이 어려움
ㄴ비문학 행정법문제 앰터인데;;;
j w 물어보는 문제는 씨발뭐냐
16번 개괄적이라는 단어가 뭔뜻이냐 씨발
38번 답 왜 1번이냐 씨발
걍 전체적으로 씨발스러운 문제가 많았다
9/16 저녁 기준 1컷 89(이투스)
확정등급컷은 90 84 77 1점씩 올랐다
객관적으로 국어 총평해봄>>화작-무난, 문법-일단 11번에서 멈칫한번 했고 15번 조금 아리까리했는데 5번이 확실해서 5번으로 갔음, 문학-확실히 난도 올라간 느낌 남.옛날엔 거저 주던 내용형식 물어보는 것도 이젠 한번 생각을 해야만 풀리게 바뀌고 있는거 같고 옛날에 비해 선지 쭉 읽고 바로 답 안나옴.
비문학-난이도순은 법>>예술>소독제임. 법은 길이가 짧은 대신 내용이 좀 어렵고 예술은 또 분량이 긴 대신 지문내에서 정리를 잘 해줘서 형식 잡고 읽게 해줌. 소독제는 그냥 뭐...작년 바이러스보다 조금 더 쉬움
9망수잘 다들 ㅍㅇㅌ
수학 가형
6평보다 쉽다는 의견도 있고 어렵다는 의견도 있다. 즉 6평이랑 난이도는 비슷하다. 물론 표본이 올라간 만큼 1컷은 오를 예정 ㅋㅋ
ㄱㄴㄷ 국룰 5번찍은애들 오열 ㅋㅋㅋㅋㅋㅋ
9/16 저녁 기준 1컷 92(이투스)
확정등급컷은 92 88 80 역시 애미뒤진 가형의 역사를 써가고있다
평소에 실모 많이 푼 애들은 확실히 유리했던 시험임
실모 많이 풀어본 애들 기준으로(그니까 내 얘기)객관식 1-17에서 멈칫할 문제 전혀 없었고 주관식도 22-29까지 멈칫 할 문제 전혀 없었음
28 도형은 그냥 흔하디흔한 싸인법칙 2번+원주각으로 각 세팅된 전형적 중급의 도형문제...29도 대가리 굴리지 말고 흰공 개수 잡고 중복조합 4번 돌려주면 끝
18번>쉽진 않았지만 g(x) 꼴파악하면서 이분의 1 대칭 눈치까면 쉬워지는 문제
19번>모르면 그냥 하세요 제발
20번>옛 기출 킬러 발상,,,,넓이로 양,음 따지면서 극대 극소판단,,,이거 기본이지?
21번>사실 못 품 죄송
21 30 틀린 재수생임,,,올해 6평 62 맞고 실모 돌리면서 공부 하니까 되더라 너네들도 ㅎㅇㅌ
수학 나형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가형 29번 = 나형 29번
6평 때 쉽게 나왔는데 9평 때는 난이도 바짝 올렸다. 역시 킬러는 비교적 쉬워지고 비킬러 난이도가 오름.
위에 가형 글쓴 놈인데 내가 나형도 풀어봤는데 ㄹㅇ 2130 말곤 딱히 틀릴거 없던디,,2130 버리고 딴거 다 투자하면 되는 시험인데 왜 컷은 저따구임??역시 나형은 쎈이 딱임 개새들아
사실 말 격하게 해서 미안하고 나형친구들도 화이팅,,,응원할게 다같이 달려 씨발 힘들어 나도
확정등급컷은 84 76 64
가형 씨발련아
영어
비교적 쉬운 유형에 속하는 밑줄 친 부분의 의미 찾기, 주제 찾기, 제목 찾기 유형이 존나게 어렵게 나왔다. 그외 부분의 난이도는 6평과 비슷하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10%할인이 아닌 10$할인이다.
ㄴ나도 당했다 시발
특이하게 문법 문제에서 답이 1번이 나왔다. 덕분에 5번부터 읽다가 시간날림 ㅅㅂ
그냥 씨발 존나게 어려웠다.
비연계파트는 추상성 좆되고 해석은 안되고 연계는 안해서 체감도 안되고 그냥 여러모로 좆된시험이라고 생각함,,,,올해 6평보다 3배정도 어려움
ㄴ 본인은 6평 1인데 이번 모평에서 무려 4가 떴다 평가원ㄱㅅㄲ
그래도 언제나 쉽든 어렵든 든든한 영어 2등급이 나왔다.
2등급 목표면 이렇게 하셈: 18번부터 빈칸 전까지 다 풀고, 흐름 안맞는 문장 풀고, 요약문에 단어 넣는거 풀고, 뒤에 장문 2지문 다 풀어>>이건 다 맞는다 생각하고 목숨 걸고 풀어
그러면 남은게 빈칸 4문제, 순서 2문제, 삽입 2문제인데,,,여기서 풀만한거 최대한 풀어보고 모르겠으면 찍어.그러면 2등급 나옴
나 믿어라 좆비에스 애매하게 하지말고 저렇게 해라
한국사
6평보단 어려웠다. 근데 동시에 택도 아닌 선지 역시 많이 나왔다. 혹시 7번이나 9번 같은 거 틀린 놈은 한국사 공부 다시 해라.
탐구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물리1 : 쉬웠다. 6평이랑 비슷함
9/16 기준 1컷 45(이투스)
이딴 허벌창 시험에 1컷 45뭐냐 ㅋㅋㅋㅋㅋㅋ
올해 물리1 표본 수준 나쁘지 않다,,,작년 제작년처럼 고인물비율이 넘쳐나지도 않으면서 중위권애들 실력이 좀 별로인거같다(!!!물리에서 이정도면 어마무시한 행운임을 재수 이상 물리선택자들은 알거다 ㅋㅋ)
그니까 올해는 여러모로 진짜 노력충들의 해다..닥치고 개념 기출 실모 오지게 하자
혹시라도 점수가 별로더라도 실망하지말고 끝까지 하자(그래도 최소 4등급 베이스는 있어야지 임마)
추가하자면 탐구도 수학과 마찬가지로 나머지 다 좆밥+킬러문데2-3개 형태에서 킬러라고 부르는 문제들의 난이도를 낮추고 1-3페이지에 중간에 시간을 좀 끌거나 멈칫할 만한 문제들을 배치하였다(수학으로 치면 준킬러의 강세)
그니까 역학만 파는 개병신같은 짓 하지 말고 비역학도 매우 성실히 하면서 다 피지컬을 올리는 연습을 하는게 맞는것같다고 느낌,,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확정1컷은 45 41 37 전년도에 비해 상위권이 타노슨당함 ㄹㅇ 개꿀과목
물리2: 얘도 꽤 적절한 난이도였다. 근데 3페이지 저항값, 렌즈가 복병이라 본인 포함 여기서 계산 꼬이고 멘탈 털린 애들 많을 듯
정작 4페이지는 20번 빼고 쉬웠던 편이다
화학2 : 적절한 편이었다. 6 7 보단 확실히 쉬워짐
1컷 예상은 44~45
확정1컷은 44 41 37 25 표점겹쳐서 사실상 45점이라 봐야할듯
점수분포를 보면 최상위권(50~48)은 적고 상위권(47~)부터 조밀해지다가 30점대 중반부터는 다시 널널해진다.
지구과학1: 적절한 편,,,쉽다고 하나 워낙 6평때 다들 충격을 받은지라 씹빡공을 한걸로 추정
나머지 추가바람
2020 9월 모의고사(2019.09.04)
2019.06.11 85일 남았다. 모두빡공 ㄱㄱ 참고로 전범위인거 잊지말고
7/24 재수생인데 희망이 없다,,, 9월 모평 성적이 수능 성적인데 진심 엿된듯,,,6모도 이미 좆박아서 9모도 똑같이 박을 각이다.
국어
ㄴ 점유소유 지문
개인적으로 어렵다고 생각,,, 최근 기조에 따라 어느것 하나 쉽지 않게 내는듯 했다.
문학이 6월보다 쉽다 하는데 사실 잘 모르겠음,,,
9월이나 6월이나 고전시가가 오답률 탑10안에 들었으니 수능도 아마 제법 어렵게 나올듯 하다.
비문학은 앞지문 말고 뒷지문(기술,법)이 어렵고 오답률이 높더라,,,
최근 평가원이 법지문에 꽤 힘주고 내는듯 싶음
작년 수능,법/6평,경제/9평,법,,,, 이 조화로 냈으니 수능도 비슷한 조화로 낼거라고 조심스레 예상해본다.
ㄴ 법알못으로서 존나 슬프다 ㅅㅂ....
지문들이 비교적 짧게 나왔음에도 난도가 높았다.
특히 길이가 짧아 졷밥이라 생각했던 소유점유 지문이 의외의 킬러였다
ㄴ 이거 길이가 짧은 대신 어려운 용어들이 노빠꾸로 튀어나와서 그럼 일일이 정의해주던거 생략하는 느낌?
문법이 좆같았고 문학은 전체적으로 무난한데 상춘곡이랑 고산구곡 아는새끼만 쉬울것으로 내놓았는데 이거몰라서 새 교태만맞고 나머지 다나갔다 시발... 맨마지막 지문 자서전은 그냥 뒤 문제에 전체 줄거리 있으니 그거보고 풀면 된다.
수학
가형
이전과 마찬가지로 킬러가 약해지고 비킬러가 강해진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30번 비주얼로만 봐서는 존나 쉬워보이지만 그래도 30번 값은 어느정도 한 문제다.
ㄴ 양변에 2x+1 곱해서 적분하는것 외에는 특이사항 없이 단순히 대입만 여러번 하면 답 나오는 문제였다 추론의 난이도를 드러운 계산으로 전가해서 30번 값을 하는 문제이다.
21이랑 30번은 논술 기출 우려먹은 틀딱문제라 평이 안좋다. 그와중에 28번은 페미논란도 있다. 그외엔 15번에서 애먹는듯하다.
15번은 그냥 1~2등급 나오는새끼들 아니면 계산하다가 시간 잡아먹으라고 내놓은 문제같다시발 분명히 내가할땐 안됐는데 최상위권놈들 푼거 보니까 존나 간단하게 나오더라
이번에 문제질 ㅈㄴ 병신 같네. 원래 외적 같은거 쓰면 꼬여서 풀기 어렵게 만드는게 정상인데, 16번에서 벡터의 외적쓰면 졸라 풀기 쉽게 만들어놨다. 평가원 문제가 좋다는것도 이제 옛날 말인듯
ㄴ 어차피 좌표가 간단해서 외적을 통해 얻는 계산상 이득이 별로 없다.그리고 평가원은 평가원이니까 의미있는거지 뭔 문제퀄 따지누 ㅋㅋ 시대인재모의고사로 대학가누?
ㄴ 벡터 외적은 현 교육과정에 들어가 있지 않아 출제진의 풀이 의도랑 미스매치이다. 우리 급식들은 내적만 배웠다.
19번은 XY벡터로 놓고 풀다가 OR로 보고 풀면 걍 좆되고 27번은 17나온다고 조합하다가 대충풀면 망한다.
대충 작년 9평이랑 느낌이 비슷하다. 몇개 유형만 파던새끼들은 좆되고, 여러 유형들을 접하며 수학적 사고력을 길러왔던 애들에겐 너무나도 쉬운 시험 구조였다. 만점자 비율 존나높을듯 ㄹㅇ ㅋㅋ
6모 4에서 생각없이 양치기만했는데 9모 96나왔다 ㅆㅅㅌㅊ
나형
ㄴ1~2등급대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전체적으로 준킬러 뇌절이 좀 있었던 시험이다. (14번 17번(계산량) 19번 28번)
21번 정답률이 55%인데 이건 믿찍5충 때문일듯
21번자리가 과년도 모의고사보다 쉬워진것도 한건 한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19번이 정적분의 정의 였는데 형태가 존나 낯설어서 개당황했다.
근래 기조에 따라 중위권한테는 어렵고 상위권한테는 쉬운 시험인것 같다.
가/나형 구분 없이 실수 유발 문제,준킬러들이 조금씩 추가되니 준비 단단히 해야된다.
나형도 '옛날'에 비하면 기본 문제들이 위상이 올라간듯하다.(18 19 20/가끔 14~17)
영어
업계측에서 자꾸 6평보다 쉽다고 하는데 개인적으로 작년 수능보단 쉽고 6평보단 어려운것 같다.
6평은 그래도 앞장은 쉬운데 9평은 그래도 21 22이런것들도 은근 거슬렸다.
그리고 함의 추론이 6평과 비슷한 기조로 살짝 힘이 실려 있다
빈칸 삽입 어법 요 3개는 매번 킬러였어서 별말은 안함
전반적으로 초중반 독해 문항도 약간 어려워져 쉽진 않았던것 같다.
ㄹㅇ 36번 순서 뇌절 나만왔냐?
평소보다 순서가 어려웠는데 여기 순서 통수맞은 흑우 있노?
순서가 다크호스 적폐였네
ㄴ걍 스페이스 어쩌구 not only but also 뭐시기 A맨끝에 붙어있고 A가 1빠로 나올일은 없으니 3빠로 나온다 치고 풀면 해석 안해도 대충 CBA나오더라
ㄴ망할 빈칸 문제 때문에 2등급 못 벗어나고 있다 제발 거기서 점수 따서 1로 갔으면 좋겠다
한국사
20번문제 보통 7.4남북공동선언인가 다른건가 이거 김대중 노무현 김정일 유엔 북치고 장구치고 뭐 한거 존나 헷갈리는데 이번엔 걍 시대순으로 맨뒤에 붙여놨다ㅋㅋㅋㅋ유신정권모르는 흑우없제?
요즘 한국사 존나 어렵다고 생각함. 옛날엔 만점이었는데 이젠 39점까지 내려왔네
뭐 어차피 25점 이상이면 상관 없다.
존나 쉬웠다. 중딩때 한국사 공부 했고 까먹지 않았다면 1등급은 코파면서도 가능하다. 문제에서 말하는 시대상황이 어떤지 선지와 연결지으면 만점은 충분히 받았을 것이다. 내가 만점이다.
한국사 24점 이하는 니 정치성향이 어떠든 불매운동이 어떠든 간에 토착왜구라고 불려도 할말 없다.
사탐
사회문화
ㄴ대부분의 개념 문제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시발 6월 때는 표를 쉽게 내고 개념은 좆같이 냈었는데 이번엔 표를 씨발같이 냈다 근데 15번 가설 문제는 헷갈릴 것 같다.
근데 이번 시험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20번 계층도표다 경우의 수 나누는 것부터 좆같은데 A, B, C 비율 구하는 것도 시간 좆나 오래 잡아먹게끔 출제됐다.
필자가 예상하길, 6평 - 개념 지랄, 9평 - 표 지랄, 수능 - 씨발. 이 꼴 날 것 같다
한국지리
난이도는 어려운데 1컷이 48?
와 미쳐 환장하겠노,,,
올해 지리 2018보다 더할지도,,,
14 18 17등 좆도 헷갈리는 문제도 많은데 이게 1컷 47??
수능도 아니고 모평에서??
세계지리
ㄴ 또 1컷 50,,, 작년수능 1컷 50/2020 6 9 1컷 50아무리 쉬워도 그렇지ㅠ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6월보다 약간 어려워졌음에도 1컷이 50
하,,, 지리 올해 응시자 수준보니 막막하다,,ㅠㅠ
좌표 문제/5번 종교 문제 오답률 높게 잡히는데 문제나 낯설어서 그런듯,,
그 문제들 외에도 곳곳에 지엽적인 문항들이 조금조금씩 있다.
세지 1컷 50은 진리ㅠㅠ
세지러들 화이팅
3연속 1컷 50,,, 이쯤되면 평가원이 빡쳐서 수능때 홧김에 헬세지로 만들것 같음
1컷 48~50 왔다갔다 하는데 ㄹㅇ 몇몇 문제는 세계 시사에 관심 좀 있으면 걍 손쉽게 푸는 문제들이었다 아니 3번 문제같이 무슨 유럽 지도 주고 나라 고르는 문제가 3점짜리로 나와
참고로 필자는 세지충인데 50점 만점 나옴 ㄱㅇㄷ
생활과 윤리
전체적으로는 평이했지만 윤리 특유의 말장난 선지가 있었다.
사상가 입장 대충 알고
"이 정도면 맞겠지"
했다가 한 단어 때문에 틀리는 과목이다.
생윤이 암기량 적다고 날먹하려는 새끼들이 제일 먼저 당한다.
윤리와 사상
생윤보다는 사상가 구분을 더 세밀하게 해야했다.
개념과 기출을 제대로 봤으면 풀 수 있었지만 처음 보는 표현이 선지에 나오면 존나 불안해지는 윤사 특유의 느낌이 있었다.
동아시아사
전년도 9평과 전년도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다는 평가.
기존에 잘 안 쓰던 자료들이 나와서 체감난도가 높았다.
연도 하나만 외우는 식보다 각 나라의 동시대 상황을 같이 알아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았다.
세계사
전년도 9평보다는 조금 어렵고 전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
사건 A랑 사건 B를 존나 멀리 떨어뜨려 놓고
"이 사이에 있었던 것은?"
같은 식으로 연표를 세세하게 물어봤다.
세계사 고인물들은 이런 걸 또 외우고 있다.
법과 정치
자료와 사례를 제대로 읽으면 풀 수 있었지만 선거와 법률관계 계산에서 시간을 먹었다.
법정은 개념문제는 혜자인데 계산 하나 삐끗하면 3점 날아가는게 좆같다.
경제
계산과 자료해석 중심.
경제 선택자는 이미 적은데 그중에서도 공부한 놈들만 남아서 쉬우면 컷이 바로 하늘로 간다.
과탐
이번 물화 평을 보면 평가원이 그냥 물화를 버린 거 같다 시발..
물1
ㅈㄴ쉬웠다. 잘 봐서 기분좋았는데 남들도 잘 봄ㅅㅂ
1컷 48이란다. 3점짜리 20번 하나틀려서 2등급인데 좀 억울하다
ㄴ확정컷 1컷50떳다
화1
6평보다 아주 크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후반 양적관계와 중화에서 시간 잡아먹는 문제가 있었다.
화1은 앞에서 15분 쓰면 뒤에서 죽고 뒤에 시간 남기겠다고 앞을 대충 풀면 앞에서 틀린다.
생1
척수신경 몇쌍인지 묻는 존나 지엽적 쓰레기 문제 나온다 시발 이거 고2때 내신용으로 본뒤에 본적없는데ㅋㅋㅋㅋ
척수신경 몇쌍 묻는 ㅗ같은 문제빼면 엄청 지엽적인 문제는 없던 시험이었다. 유전의 경우 14번이 존나 참신한 방식으로 등장한거외에는 나머지는 볼것도 없는 시험이다.
그나마 신경에서 신유형 나오긴 했는데 시간 좀만 들였으면 쉽게 풀었을 문제였다. 이번 시험에서 건질건 신경문제하고 14번 유전뿐이다.
지1
쇄설류는 그렇다 쳐도 씨발 타포니 애미뒤졌다 역대 9모들에 비해선 천체는 쉬운듯
ㄴ 타포니 이미 이전 기출에 있었거다. 그거 틀렸으면 기출 안했단 의미.
ㄴㄴ아 5년치 넘게 존나 돌렸는데 또봐야되겠네 지1시발 아킬레스와 거북이마냥 도저히 따라잡을수가없노
ㄴㄴㄴ평가원은 첨나온거 맞을걸. 근데 교육청이나 EBS에선 매년 나오던거었다.
확실히 예전과 다르게 천체가 쉬워지고 비천체가 더더욱 ㅈ같아졌다.
19번 니미 라니냐인거 알고도 틀림 ㅁㅌㅊ?
분명히 시발 비천체문제에 시간 낭비하면서까지 제대로 쳐 읽었는데 ㄹㅇ 정답을 못맞춘다 개씨발 지금보니까 11번 토성 오로라랑 13번 부호 못봐서 이상하게 풀어냈더라 눈개씹좆병신ㅠ 2017년 이전 모평은 이런일 없었는디...
교수들이 이 좆망과목으로 학생들을 변별할 유일한 방법이 자료해석을 빡세게 시키는거라고 깨달은 모양이다. 따라서 지학을 치는 놈들은 자료해석 연습, 특히 어떤 주제 상황에서는 어떤 변수가 무엇을 결정하는 지를 명확히 파악하는 연습을 하도록 하고, 편차를 다루는 법 또한 심도있게 공부하길, 그리고 EBS 교과서에 나오는 지엽은 다 알아두고. 어려워지긴 했으나 본질은 여전히 똑같다.
물2
작년 47점 올해 6개월 놀다가 진짜 구라 안치고 3일 벼락치기해서 44점 나왔다 이게 시험이냐?
수능이었으면 또 1컷 50 나올 좆같이 구린 시험이었다.
평가원 대체 물리한테 왜그러는거냐
제발 반성해 씨발련아
ㄴ현대물리 덜파서 44나옴 6모 27 ㅋㅋ 4페이지 다맞고 딸침
화2
계산변태들에게는 쉬운 시험이었을지도 모르겠으나 객관적인 관점에서는 절대로 쉬운 시험은 아니었다. 시험 스타일이 전반적으로 주어진 조건대로 수식 세워서 따라가면 풀리는 구조이기 때문에 손이 빠를수록 유리하다. 손 느리면 답이 없다. 상위권 변별은 실패했고 무식한 계산속도만 요구되는 역대급 쓰레기 시험이다.
확정컷은 1컷47 2컷43
만점자비율 약 3.5%
생2
분자생물학과 유전 관련 자료를 중심으로 상위권을 변별했다.
생2는 항상 그렇듯 문제보다 응시자들이 더 무섭다.
지2
역대 최고난도다. 9번 17번 계산이 씨1발인데다 18번은 시1발 지진파를 그렇게까지 낼 줄 몰랐다 평가원 개새1끼들 게다가 14번 ㄱ,ㄹ 질량 판단 애1미뒤지게 헷갈리게 해놨다
그런데 시1발 1컷 44가 사람 점수냐 ㄹㅇ 모집단 애미뒤짐
2019 9월 모의고사(2018.09.05.)
국어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ㄴ1등급실력일시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ㄴ등급컷/소설 333 극 555/화작 융합 5문항
ebs연계가 개오짐 특히 문학은 반이상이 ebs임ㄷㄷ 덕분에 좀더 수월하게 풀수 있었던거 같음. 대신 비문학이 좀 좆같은 문제들이 몇개있는데 나머지는 쉬움.
※결론:올해 국어는 문학,화작이 어렵고 비문학이 그나마 6모평 빼고는 쉬웠다. (3모~9평 기준...) 그리고 국어도 고인물화 심해져가는듯 ㄷㄷ
1컷 무슨 수학 가형임?
비문학은 쉬운데 문학 화작 통수 때문에 좀 똥줄탔다. 333 555 실화?ㄹㅇ 놀랐다,,,
화작 융합 마지막 6,7번이 어려운듯 객관적으로 어려운건 잘 모르겠는데 문법 비문학은 상당히 어려운 올 6평보다 훨씬 쉬웠다.
STM은 좆같은 키트보다 훨씬 쉬웠다.
근데 산문 3개 나온건 통수였다 ㅅㅂ
경제랑 키트 수준이랑 비슷했던듯. 리트 돌려라
리트 돌리면 이런 문제들은 중 중하 하 이런 종류의 문제임을 알수있다 특히 23 24 32이런것들.ㅇㅇ
이번 9모평 국어는 자체가 어렵진 않은것 같지만 333 555나 화작 융합 5문항으로 늘어나 워! 워! 워! ㅇㅈㄹ하다가 통수 맞은 애들이 좀 보였다
잘보진 않아서 그런진 모르겠지만 내 생각은 그렇다.
애초에 1컷 96 2컷 92인 시점에서 존나 쉬웠다는게 증명되긴 한다.
확정컷 97 92 85 76.
수학 가형
9월까진 아니여도 비킬러가 은근 귀찮고 까다롭다. 뉴스에선 6월보다 어렵다고 지랄하는게 완전 개소리. 이게 6월보다 어려웠으면 반성해야 한다. 계산적인 모습에서 탈피한것도 있긴 한데 솔직히 6월보다 어렵다는건 말이 안된다. 1컷 92 2컷 85.
당연하지만 2점은 틀리면 안되고 3점짜리는 틀릴 이유가 없었다.
주요개념공부했으면 무난히 92뜨는 혜자시험이었다.
수학 나형
ㄴ문과 기준= 28+2(21번/30번) 시험
기존이랑 비슷한데 반수생 들어와서 1컷이 92 나올듯 하다.
적정컷은 92 84 76
확정컷 92 84 73 57
영어
6월이 확실히 좆같다는걸 평가원도 안건지 6월보다는 살짝 쉬워졌다.
듣기도 틀리면 병신인증되는거고.
신유형이 6월보다 더 앞에 배치됬는데 지칭 추론 없애고 한거보면 난이도 높일 일환으로 연결사 문제 없앤거에 이어 지칭 추론도 없앨 생각인거 같다.
애미디진 6평보단 쉽다. 근데 여전히 어지간히 어렵게 내려는 흔적은 보였다.
1등급 비율 7.92%.
한국사
무난한 듯했다. 반수생인데 사설풀다가 이거푸니까 힐링되드라
한국사에 광주나온거 처음아니냐?
20번까지 딱 8분 걸렸는데 다맞았다.
과탐
- 물1 :
이 문서가 설명하는 게임은 존나 쉽거나 보통입니다.이 게임의 난이도는 쉽거나 보통이어서 아무리 너의 컨트롤이 씹창이거나 머가리가 멍청하더라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1-2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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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꿀맛 한번 좋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너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3-5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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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물1 역사상 가장 쉬운 모의 중 하나인 것으로 추정된다.
- 화1 : 4페이지 3문제.... 아무래도 화학의 전반적인 추세인 모양이다.
- 생1 : 좆같은 2단원 문제 범벅이다.
- 지1 : 천체문제 두세개 헷갈리는거 빼면 개좆밥이다.
- 물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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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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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2 : 작년 9모때 안나왔던 킬러까지 몰아서 다 집어넣은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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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2 :
지2 개터졌다ㅅㅂ 작년보다도 어렵고 과정의 과정을 거듭하는 문제들만 있었다.
확정컷은 45 41 34.
사탐
한지:평이했던 듯
세지: 한지보다는 좀 어려웠던거 같다.
사문: 도표가 졸라 뜬금없이 9번에 나왔다
생윤: 졸라 쉬웠는데 3번 틀렸다.. 롤스 씹새끼 1컷 50~48예상
윤사: 그렇게까지 쉬운 편은 아니었고 낚시도 꽤 있었으나 고인물 과목답게 1컷 48.
법정: 20번문제는 한 선거구당 몇명을 공천할수있는지 경우의 수를 나눌 줄 알아야 풀수있었다.
경제:
경제 선택자 자체가 적고 고인물이라 평범하게 내면 바로 1컷 50 뜨는 과목.
계산문제와 자료해석에서 시간을 잡아먹었고 개념을 대충 외운 놈은 선지에서 털렸다.
세계사: 존나 쉬운난이도 + 역덕 고인물들의 합작으로 1컷 50
동아시아사:
6평보다는 어려웠고 전년도 수능과 비슷한 수준으로 평가됐다.
자료 자체는 기출이나 EBS에서 자주 보던 것들이 많았는데 여러 국가의 동시대 상황을 엮어서 묻는 문제가 있어서 연도와 흐름을 제대로 정리 안 한 놈들은 헷갈렸다.
2018 9월 모의고사(2017.09.06.)
국어
작년 수능보다는 쉽거나 비슷했음. 양자역학이랑 뒤르캠이 좆같았다
ㄴ 작년 98점이고 올해 9월 85점이 보기엔 작년수능때와 비슷했음. 문학이 더 어려워짐 ㅆㅂ..
ㄴ 체감난이도는 비문학 1지문을 제외하면 어렵지도 쉽지도 않네 라고 느끼지만 채점 후 역대급 ㅎㅌㅊ 점수 갱신한 학생들이 일부 있다. 이유가 문학은 솔직히 평소보다 어려웠고 모든 영역에 걸쳐 애매한 선지가 많아 꼼꼼히 안보면 걍 틀리기 때문이다.
ㄴ 비문학만 공부하고 나머지 소홀히 한 애들이 거의다 참교육 당한거 같다.
6월에 이어서 화작문 통합 문제가 출제되었고 문학은 연계 잘된 듯
양자역학에서 고전논리로 바뀌는 매-직
수학
가형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객관식 답 갯수 44445 였던 전통이 깨졌다 이번에 33455로 나옴
21 29 30의 킬러 난이도가 약간 내려간 대신에 다른 4점문제의 난이도가 올라갔다
16,17에서 갑자기 하드난이도가 나와서 멘탈털려서 처망한 사람이 많을것이다
확정컷 1컷 92 2컷 88 3컷 84 4컷 74
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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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생이 들어왔음에도 등급컷이 낮다. 왜그런거냐?
ㄴ 재수생들도 어려웠으니까...
20번 훼이크에 전반적으로 작년 수능보다 어려워서 그런듯?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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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평가를 실시하는 이유가 궁금하다
그냥 조ㄴ나게 어렵다 글을 읽는데 읽히긴 하는데 다 읽으면 아 시발 뭐였지 이 느낌든다...
한국사
6월만큼은 아니었는데 그럭저럭 볼만했다
그럭저럭이 아니라 존나쉬웠다.
사탐
생윤 : 하나빼고 쉬웠다. 9번 쒸빨..
윤사 : 칸트시발
한지 : 욕하면서 풀었다.
세지 : 세지답지 않게 존나 어려웠다.
동사 : 평이했다.
세사 : 언제나 비슷하다.
법정 : 정치 문제는 상당히 좆밥이었고 법 문제는 누가 뭘해야하는지 정확히 모르면 어렵고.
경제 : 개쉬웠다.
사문 : 쉬웠다.
과탐
물1 :
시발 평가원 개새끼들아 존나 어려웠음
화1 : 1컷 45였던 6월 보다도 쉬웠다.
생1 : 애미 씨발 15번 17번 풀라고 낸거냐?
지1 : 자료해석만 잘하면 나름 ㅍㅌㅊ였음
물2 : 19, 20 풀라고 낸거냐????
화2 : 4페이지 계산 애미뒤지게 냈네
생2 :
역시 굇수들의 전쟁터.
유전자 발현과 유전정보 관련 문제에서 변별했고 자료 읽는 속도가 느리면 시간이 부족했다.
지2 :
전반적으로 6월에 비해 아주 미쳐버린 수준은 아니었다.
다만 천체와 지질 자료에서 계산과 해석이 필요했고 한두 문제는 시간을 꽤 잡아먹었다.
총평
난 시험 안봐서 궁금하니 써봐라. 6월보다 한참 수정자가 적네.
EBS 연계 존나 잘됐다 몇몇 과목에서는 탈 기출 조짐이 보인다.
EBS 더럽다고 등한시 하지말고 꼭 한번씩 보면서 소재라도 체크해라.
9평 보고 쫄지 말고 빡공 해 그냥. 수미잡 알지 수미잡.
2017 9월 모의고사(2016.09.01.)
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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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개씨발 애미뒤졌다. 화법이나 작문도 결코 쉽다고는 할 수 없는 난이도에다가, 문법은 6월에 이어서 비문학 지문이 쳐나왔고, 문제 자체도 어렵게 나왔다.
게다가 화작문-비문학-문학 순서를 갑자기 뒤집어서 15번 문법문제를 다 풀었는데 다시 애미뒤진 중세/근대 국어가 튀어나와서 순간 문법문제가 예전 국어B형마냥 16번까지 있는 줄 알았다.
쨌든 문학을 겨우 다 풀고나면 비문학이 등장하는데, 지문길이도 애미가 뒤졌고 주제도 애미가 뒤졌고 난이도도 애미가 뒤졌다. 그냥 애미가 없다.
기존 비문학 문제는 고딩 수준이면 한번 읽고 어느정도 이해가 가게 나오는데 이번건 두 번을 봐도 뭔 지랄인지 이해가 안된다.
40~45번 문항의 지문은 B4용지의 한 쪽 반이라는 역대 최고의 분량의 지문이 쳐나와서 학생들의 머가리를 깨부수고 말았다.
수학
가형
이런 게임을 설치하였을 경우 초딩이거나 병신이 아닌 이상 올 클리어는 가능합니다. 그러니 빨리 클리어하세요!
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가형은 졸라 쉬웠다. 넓게 봐줘서 20 21 29 30 빼면 문제랄 것도 없었고 거기에서도 20번과 29번은 위치에 맞지 않는, 즉 킬러라고는 보기 어려운 문제였다.
하지만 30번은 29번까지 30분만에 푼 수학 영재들의 통수를 후려갈겼다.
나형
나형도 졸라 쉬웠다. 21 30을 뺀 28개의 문제를 20분 내에 푸는 것은 일도 아니었다. 그런데 나머지 시간동안 21 30을 못푼다.
그런데 1컷이 나형답게 96이 아닌 92가 떴다.
영어
대체로 쉬웠다만 몇몇 문제들의 어휘가 좀 지엽적인 면이 있었다.
28번에 부사/형용사 구분을 못해서, 아니면 223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애들이 거의 다 틀렸고, 38번에서는 even so가 뭔지 몰라서 틀렸으며, 40번은 succesive를 성공적인 이라는 뜻으로 해석해서 틀린 애들이 많았다.
사탐
동아시아사 : 연도갖고 장난치는문젠데 몇년 차이안나는거 1문제.
한국지리 : 신유형 도배.
법과정치: 좆문계 다니는 논술충이다.
과탐
물1 : 20번 진심으로 어떻게 푸는거냐 제발 알려줘
물2 : 시간 관리만 잘 했으면 무난하게 만점가능했는데 본인은 당연히 만점아니다.
화1 : 역시 애미뒤진 과탐 원탑과목답게 신유형이 대거 출제되었다.
화2 : 포공깔고 반수치는놈인데 평이했던거같다. 내기준.
생1 : 매우 어려웠다.
생2 : 1년 3개월 전에 20번 킬러로 나왔던 번역 문제가 비슷한 난이도인데도 10번 위치의 쩌리 문제가 되었다.
지1 : 6월에 화1보고 도망친 상위권들이 꽤나 있었는지 어려운 시험이었다만 1컷이 45로 추정된다.
지2 : 개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