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신비주의 컨셉일수도 있고 듀라한 컨셉이거나 부끄럼쟁이일수도 있습니다.
이 인물의 얼굴을 찾으면 이 틀은 떼어내서 봉합수술을 해줍시다.
진짜 듀라한이면 말고.
오직 최고존엄에 대한 차냥질밖에 없습니다.
만일 당신이 이 대상의 팬이 아닌 일반인이라면 이 글이 역겨울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 주세요.
My Life For Aiur!!!
개요
| 견자희 "Gyun Ja-hee" | |
|---|---|
| 스트리머 정보 | |
| 출생 | 1993년 4월 28일 (33세) |
| 출생지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
| 거주지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광주광역시 |
| 국적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
| 신장 | 154.7cm |
| 팬덤 | 장미단 |
| 방송 플랫폼 | SOOP |
| 소속 | 인챈트 엔터테인먼트 |
| 경력/수상 | 목소리 |
대한민국의 인터넷 방송인.
과거 아프리카TV와 트위치에서 활동했고, 현재는 SOOP에서 방송하고 있다. 오래 활동한 듀라한 계열 여성 스트리머 중 한 명으로, 얼굴보다는 특유의 목소리와 라디오·게임·합방 콘텐츠로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까지 얼굴 나온 건 애니 코스프레 사진과 페북에 올린 견자림 사진이 다다(닌자희는 뺀다). 옛날에 얼굴 한 번 깠는데 병신 한 명이 그거 갖다가 이름에 주소에 민번까지 깐 게 트라우마라고 고백. 견자희 방에서 캠방 얘기하면 채금먹는다. 요즘은 가끔가다가 캠방도 한다. 물론 얼굴은 안깐다. 까도 무조건 마스크로 눈만 드러낸다.
2020년대 들어서는 마스크를 착용한 상태로 오프라인 행사나 캠 방송에 등장하는 경우가 이전보다 많아졌다. 팬사인회, 게임 행사, 소속사 행사 등에도 직접 참가하고 있으므로 과거처럼 완전히 모습을 감춘 듀라한이라고 하기는 조금 애매해졌다.
그래도 얼굴 전체를 공개하고 일반적인 캠 스트리머로 전향한 것은 아니다.
한때 꼬마라고 놀림받고 목소리도 앳된 초딩목소리인 탬탬버린과 달리 목소리, 얼굴도 성숙해서 그렇지 실제키는 탬탬버린이 더 크다.
대표적인 리액션은 꼬마워와 으앙쥬금, 뭉멍이 있다.
머독이랑 하도 엮여서 이젠 거의 언급도 없다.
성대모사 잘한다. 사과몽 백설양과 한 성대모사 대결 영상은 유튜브에서 백만 조회수를 넘겼다. 성우지망이었다는게 사실이라 존나 잘 하긴 한다.
실제로 목소리가 방송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라 게임 더빙, 상황극, 성대모사 같은 콘텐츠에서 강점이 크다.
과거 모바일게임과 각종 인터넷 콘텐츠에서 캐릭터 목소리 연기를 맡기도 했으며, 2024년에는 《세븐나이츠 리버스》 관련 행사에 원작 성우 참여 경력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인방갤에서는 거의 언급도 없는데 13년 지스타에 나왔을 때는 견자희 글 꽤 많았던 걸로 보아 보이지 않는 관심이 있긴 한 것으로 추정. 어차피 인방갤은 좆노잼 변방갤이라 중요하진 않다. 인방갤은 대X령 14년 지스타에서 해운대 간다고 했을 때 가면을 벗긴다느니 지랄을 떨었던 키보드 워리어들이다.
방송은 금요일 밤 열시에 하는 사연라디오를 빼곤 올 랜덤이다. 매일 하면 그만큼 별풍선 벌어먹을 텐데도 방송을 잘 안한다. 요즘은 이틀에 한번씩 한다 옛날엔 거의 일이주일에 한 번 정도 방송을 켰다.
ㄴ 이건 완전히 옛날 이야기다.
2020년대 중반 이후에는 방송량 자체가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늘었다.
특히 2026년에는 SOOP에서 게임 서버 콘텐츠와 장시간 방송을 상당히 자주 진행하고 있다. 마인크래프트, 버추얼 콘텐츠, 팰월드, 리그 오브 레전드 등을 오가며 방송하며 특정 대형 서버 콘텐츠가 열리면 하루 10시간을 넘기는 장시간 방송도 흔하다.
2026년 여름에는 이른바 고래상사 및 여러 서버 콘텐츠에 참가하면서 며칠에 걸친 장시간 방송을 반복했다.
따라서 "방송을 존나 안 켜는 스트리머"라는 옛날 이미지는 지금 기준으로는 거의 맞지 않는다.
과거 대표 콘텐츠였던 사연라디오는 현재 상시 콘텐츠가 아니며, 2024년 지스타 행사에서도 라디오를 다시 정규 콘텐츠로 부활시킬 계획은 없다는 취지로 이야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끔 게임도 하는데 롤 골드까지 갔던 걸 보면 못 하지는 않는다. 영상 많다. 그런데 예전 대리 전적이 찍힌 사진때문에 대리 의심을 받았고 결국 방송중에 시즌말 보상이 받고싶어서 대리 받은거라고 말했다.
견자희의 팬들은 장미단이라고 부른다.
흑매라고 불리는 개를 키운다.
트위치 TV로 옮겼다. 누가 저 아프리카 소속 파트너 BJ목록에서 좀 지워줘라.
ㄴ 그리고 또 돌아왔다.
원래 아프리카TV에서 활동하다 트위치로 옮겼지만, 트위치가 2024년 2월 27일을 끝으로 한국 사업을 종료하면서 방송 플랫폼을 다시 옮기게 됐다.
이후 현재는 과거의 아프리카TV가 2024년 10월 이름을 바꾼 SOOP에서 방송 중이다.
결과적으로
아프리카TV → 트위치 → SOOP(구 아프리카TV)
라는 존나 긴 여행 끝에 출발점으로 돌아온 모양새가 됐다.
단순히 계정만 만들어놓은 정도도 아니다.
2026년 6월에는 SOOP의 파트너 스트리머로 선정됐다.[1]
SOOP 측에서도 견자희를 "13년간 방송을 이어온 스트리머"라고 소개했으며, 견자희 본인은 플랫폼 이동 후 장미단이 새 플랫폼에 적응해준 덕분에 파트너 스트리머가 될 수 있었다며 감사 인사를 했다.
2026년 현재 SOOP 채널 즐겨찾기는 20만 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실프랑 배그를 같이 많이 한다.
본인의 요청으로 남간문서가 삭제되었다고한다.
하지만 임시조치 기간이 끝나고서 다시 부활했다.[2]
많은 이의제기가 들어왔는데 그중 알권리가 침해당한다는 내용이 대다수였다.
게임컴에 RTX2080을 박아놨으나 배틀필드5는 안하고 로아 하는중
ㄴ 당연히 이 PC 사양은 2018~2019년경 이야기라 현재 컴퓨터 사양을 의미하지 않는다.
페뇨와 일본어 프리토킹이 가능할 정도로 일본어를 잘한다. 심지어 독학했단다.
소속 MCN
오랫동안 여러 인터넷 방송인들과 함께 활동해왔으며 2020년대 초반까지는 픽셀네트워크 소속이었다.
2024년 3월 2일 방송에서 픽셀네트워크를 떠난 사실을 밝혔고, 같은 달 8일 인챈트 엔터테인먼트 합류가 발표됐다.
이후 인챈트에서 개최하는 각종 합방, 게임대회, 오프라인 행사 등에 참가하고 있다.
2024년 3월 인챈트 MT에 참가했으며, 같은 해 11월에는 인챈트 운동회에도 출전했다.
당시 생각보다 운동을 잘해서 우승팀에서 활약했고 MVP로도 뽑혔다.
2024년 지스타에서는 인챈트 부스에서 약 3시간 동안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인챈트 소속 스트리머 대부분이 치지직에서 활동하는 시기에도 견자희는 SOOP에서 방송을 유지하면서 양 플랫폼 스트리머들과 합방하는 다소 특이한 위치에 있다.
유튜브
생방송과 별도로 견자희 스튜디오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한다.
2026년 8월 기준 구독자는 약 44만 5천 명이며 영상 수는 2,900개를 넘는다.
생방송에서 나온 게임, 합방, 상황극 등을 편집해 올리는 방식이다.
2026년에도 꾸준히 새 영상이 올라오고 있으며 주로 화·목·토를 기준으로 업로드하고 있다.
과거 방송 다시보기를 올리는 별도의 견자희 리플레이 채널도 존재한다.
가그 성추행 및 피버 퇴출 논란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에렌디라, 아빠킹, 가이코와 함께 가그 편인 몇 안되는 스트리머중 하나.
처음 터졌을때도 가그 편 들어주더니 11월 22일자 방송에서는 가그가 견자희에게 자기때문에 미안하다고 카톡 보내니까 괜찮으니 밥 잘먹고 너나 잘 챙기라고 다니라고 했다고 발언한게 드러나며 빛자희가 되었다.
그러나 가그가 진짜 범죄자 되면서 흑역사화되고 있다.
이 문단은 사건 당시 인터넷 여론에 따라 작성된 내용이므로 이후 사건의 법적 판단이나 당사자들의 입장 변화와는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다.
당시 스트리머들 사이에서도 사건의 진상과 피해 주장에 대한 의견이 크게 엇갈렸고, 견자희가 초기 단계에서 가그를 옹호한 사실 때문에 이후 비판을 받기도 했다.
조선 발언 논란
대표적으로 혐찐따가 있습니다.
| “ |
조선인은 맞아야지 정신을 차린다. |
” |
공파리파와 우결 중인데 2020년 3월 7일 혐청자가 공파리파에게 견자희 성감대 메일을 보낸 것에 대해 "예로부터 조선것들은 맞아야지 정신차린다" 라고 발언을 해서 자기 팬카페에 사과문을 올렸다가 하루 뒤에 지웠다.
물론 성희롱 메일 보낸 애미뒤진 새끼는 처 맞아야 하지만 문제는 혐청자로 특정짓는 것을 넘어서 뇌절을 한것이 문제였다, 혐청자 하나때문에 한국인들을 싸잡아서 조선것 이라고 지칭하는 것이 남자한테 성추행 당했다고 모든 한국남성을 잠재적 범죄자로 싸잡는 꼴페미와 다를빠 없다.
그렇게 넘어갈 뻔한 걸 스트리머 갤러리에서 계속 언급해대서 결국 1달 뒤에 디스패치를 시작으로 여러 인터넷 뉴스에 올라왔다.
견자희가 본인 쉴드치지 말라고 했음에도 커뮤니티와 뉴스 댓글 창은 팬들의 눈물나는 쉴드와 평소 견자희에 불만있던 사람들의 비난으로 난장판이 되었다.
근데 꺼무위키에 올라온 내용을 올라오면 다 삭제하였고 이로 인해 이미지가 좋은 편이였기 때문에 자숙하고 시간이 좀 지나면 여론도 다시 잠잠해질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이후 활동을 중단하고 자숙 기간을 가졌다.
2020년 6월 14일 방송에 복귀하면서 다시 사과했으며, 복귀 후 한 달 동안 방송에서 받은 후원금을 일제강제동원 피해자 관련 재단에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같은 해 7월 28일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 1,200만 원을 기부했다고 공개했다.
후원금에 본인의 돈을 추가해 만든 금액이라고 밝혔다.
이후 해당 발언과 관련해 새로운 사건이 발생한 것은 없으며 2026년 현재는 2020년 과거 논란 중 하나로 남아 있다.
그외 여러 논란들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견자희는 아프리카 시절부터 절대 인성으론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는 스트리머다.
아직도 일일히 인방갤 시절 자신의 실체를 폭로하는 글을 MCN 시켜서 지우러 다니고 나무위키 문서까지 폭파시킨 분이다.
트위터에서 페미 관련 글 리트윗 한거, 사과몽하고의 손절 논란, LOL 대리랭, 우결하던 실프와 멀어지고 실프가 트위터에서 대놓고 존중드립을 깠던 일, 페뇨 처음 봤을때 일본어 지적하면서 일본인 아니라고 했던 일 등등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 스트리머중 한명이였다 원래부터.
이걸 조선것 사건때까지 왜 아무도 몰랐느냐? 나무위키 날려 인방갤에 있는 글 날려 그 외에도 자기 옛날 논란 글 정리되어 있는 건 다 삭제하고 다니는데 트위치로 유입된 시청자들은 이걸 알리 없겠지?
애초에 나무위키 문서까지 날아가는 마냥에 모두까기의 디시위키에 있는 이 문서가 왜 살아남았을까? 조선발언 전 까지만 해도 존나 찬양글만 적혀있으니깐.
가그사건때 가그를 쉴드쳐주며 완벽하게 인성을 세탁했던 견자희였지만 조선것 발언으로 그냥 자기의 숨겨진 인성이 드러난거다. 아마 이 문단이 적혔음으로 곧 디시위키 문서도 날라갈 것이다. 근데 디시위키는 병신들이 많아서 인신공격 수준 명예훼손 아니면 별 신경 쓰지도 않는다.
위 내용들은 대부분 2010년대 인방갤·트위터·커뮤니티에서 제기된 주장들을 토대로 작성된 것이며, 사건마다 당사자의 해명이나 사실관계가 다르다.
특히 "MCN을 시켜 글을 지웠다" 같은 부분은 당시 커뮤니티 이용자들의 추측이 섞여 있으므로 확인된 사실과 인터넷 썰을 구분할 필요가 있다.
트위터 페미 논란에 대해서 자신은 페미는 절대 아니라고 했고 단순히 자신의 무지로 인해 저질렀다면서 사과한 다음에 계정을 폭파했고 롤 대리랭 논란때는 시즌 3 시즌말 보상인 앨리스 스킨이 가지고 싶어서 대리랭 받았다고 했고 이에 대해서 사과했다.
하지만 실프와의 갈등은 그 당시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둘이 화해했는지 합방도 자주하고 SNS계정을 서로 재팔로워 하는 등 지금은 사이가 원만한 상태이다.
페뇨와의 관계는 말할것도 없고, 것보다 디키에는 찬양글만 있었어서 날라가지 않았다고 위에 어느분의 의견이 있는데 필자 생각에는 디시위키 자체가 인지도 좆망이라서 존재 자체를 모르는게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물론 혹시라도 악성 장미단 중 한놈이 꼰질러버리면 얘기가 달라질지도 모르지만.
2020년대 중반 이후에는 과거 인방갤 시절 인간관계 관련 논란보다 현재 방송과 대형 합방 콘텐츠가 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장미단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디시위키를 보존하기 위해 지켜보고, 저장을 하는 습관을 가집시다.
당신의 종교가 무엇이든 이것으로는 바꾸지 마세요. 만약 당신이 신도라면 지금 당장 탈퇴하세요.
견자희의 팬덤명.
장미 이모지 🌹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현재 SOOP 방송 제목이나 팬 관련 상품에서도 계속 사용되고 있다.
꺼무위키 내용 중 장미단 왈 "견자희님 잘못도 있지만 그런 감정적인 수모를 당했는데 화가 안나는 사람이 어딨냐, 어찌됐든 사과는 했지 않느냐. 팬덤이 우울해하면 기분좋을 사람이 어딨냐 조선 발언이 뭐가 문제냐", "자희님은 나무위키에 기록되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
장미단은 꺼무위키에서도 반달을 자주 했으며 자꾸 견자희 조선 발언에 옹호를 계속 만들어놔서 꺼무위키에서 토론으로 결국 옹호 문단 삭제했다.
예전 장미단은 대략적으로 콘크리트층 95% + 일반층 5% 으로 구성되어 있었으나 견자희 조선 것 발언 이후 일반층은 다 나갔으며 견자희의 조선 발언후 남은 장미단은 콘크리트 층 99%이상 즉 극성 장미단이다. 애초에 일반층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이제부터 이 문서에서 장미단을 서술할때는 극성 장미단을 지칭한다. 즉 장미단 = 극성 장미단 왜냐 그 발언 이후에도 견자희 유튜브 구독자가 줄어들지 않는 기적을 보인다 오히려 늘었다. ^오^
당장 이문서에서 토론은 안하고 반달리즘을 저지르다가 죽창맞은 병신들도 있고, 애초에 수장인 견자희 본인이 쉴드 자제 해달라고 해도 말을 처 안듣고 무조건 적인 쉴드짓을 하는 중이다, 비단 이 위키 말고도 인터넷 상에서 장미단의 병크가 심했는지 조선발언 논란 훨신 전에도 엿갤 및 스갤에서의 견자희 이미지는 좋지 않았으니 말 다한 셈.
최근엔 남간위키에서 지들이 분탕친 건 다 지우고 먼저 시비턴 새끼랑 견자희 안티들의 행실만 남겨놓는 만행을 저질렀다. 먼저 성희롱한 새끼도 잘못이고 견자희도 화가 나서 막말할 수도 있으며 안티들의 비난이 도를 넘었던 것은 사실이긴 한데 지들이 그토록 추종하는 견자희가 과도한 쉴드는 제발 하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여기저기서 쉴드질로 분탕치고 다녔으면서 정작 지들은 욕 먹기 싫었던지 '우덜 잘못은 없음'이란 식으로 자기들이 한 짓만 싹 다 지워놓은 게 이쯤되면 견자희 팬이 아니라 그냥 자기들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새끼들 같다.
복귀하고 난 뒤에는 견자희에게 Long live the Queen, 견손실 드립이나 치고 있다. 역겨운 새끼들
이후 시간이 많이 흐르면서 팬덤도 세대교체가 이루어졌다.
2010년대 아프리카·트위치 시절부터 보던 오래된 팬들과 2020년대 게임 합방으로 유입된 시청자가 섞여 있으며, 2026년 SOOP 이적 이후에도 장미단이라는 팬덤명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SOOP 공식 콘텐츠에서도 견자희의 팬덤을 장미단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플랫폼이 바뀔 때마다 팬들이 함께 이동하는 성향이 강한 편이며 견자희 본인도 2026년 파트너 스트리머 선정 당시 장미단이 SOOP에 적응해준 점을 직접 언급했다.
근황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이 문서에 그들의 흑역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자기 카페에 복귀 암시글을 남겼다. 대략 6월쯤에 복귀한다고 한다.
악녀 생일 영상에 더빙참여했다. 그냥 멀쩡히 듀라한 감성 생일축하 영상 참여해주면 될걸 시작부터 '미안해요'로 감성팔이 한다고 엿갤에선 또 뒤지게 욕쳐먹었다.
근데 만약에 전자처럼 그냥 생일축하만 해줬더라면 '최소한의 사과도 안하냐?'라면서 엿갤에서 욕할확률이 거의 100퍼니... 물론 견자희 본인의 인과응보지만...
6월 14일 드디어 낮짝을 들고 복귀했다. 복귀 첫날부터 5000명 장미단들의 대가리 깨진 쉴드질과 분탕종자 스갤러들의 침공으로 인해 개판났다.
이날 방송에서 견자희는 사과하였고 복귀날짜부터 한달동안은 시청자들에게 받는 후원금액 전부를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기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7월 28일 유튜브 커뮤니티에 '일제강제동원피해자 지원재단'에 1200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 금액은 방송 중 후원으로 받은 금액에 본인의 돈을 보탠 가격이라 한다.
2021년 이후
2020년 복귀 이후 방송을 정상적으로 이어갔다.
과거 논란 때문에 완전히 방송계를 떠날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실제로는 트위치에서 기존 팬덤을 유지하면서 게임·합방 스트리머로 활동했다.
실프, 탬탬버린, 강지, 악녀, 공파리파 등 기존 인터넷 방송 인맥들과도 여러 콘텐츠에서 계속 모습을 보였다.
과거처럼 사연라디오 중심보다는 종합게임과 합방 비중이 점점 커졌다.
2024년
2024년은 방송 환경이 크게 바뀐 해다.
한국 트위치 서비스가 2월 27일 종료되면서 장기간 활동했던 플랫폼을 떠나야 했다.
같은 해 3월 픽셀네트워크를 떠나 인챈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
이후 SOOP을 주 방송 플랫폼으로 삼아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 5월 26일에는 SOOP 방송에서 약 9천 명이 넘는 최고 동시 시청자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되기도 했다.
11월에는 지스타에 참가해 《세븐나이츠 리버스》 행사와 인챈트 팬사인회 등에 참여했다.
예전에는 오프라인 노출 자체를 극도로 꺼리던 것과 비교하면 활동 방식이 상당히 달라졌다.
2025년
SOOP 방송과 인챈트 콘텐츠를 병행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
과거 친분 위주 소규모 합방보다 플랫폼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대형 게임 콘텐츠 참가가 늘어났으며, 인챈트 소속 스트리머들과도 자연스럽게 엮이기 시작했다.
유튜브 역시 40만 명대 구독자를 유지했다.
2026년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2026년 현재도 현역이다.
인터넷 방송 경력만 13년을 넘긴 상당한 고참 스트리머가 됐다.
과거 문서에서 "방송을 존나 안 한다"고 써놨던 것과 달리 2026년에는 SOOP에서 엄청난 방송량을 기록하고 있다.
게임 서버가 열리면 10시간 이상 방송하는 일이 드물지 않고, 특정 기간에는 며칠 연속 장시간 방송을 진행하기도 한다.
2026년 6월에는 SOOP 파트너 스트리머로 선정됐다.[3]
SOOP은 당시 견자희가 게임과 버추얼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13년간 방송을 이어온 스트리머라고 소개했다.
견자희 본인도 파트너 선정 방송에서 장미단과 다른 SOOP 스트리머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2026년 여름 기준으로도 마인크래프트, 버추얼, 팰월드, 리그 오브 레전드 등 다양한 게임을 방송하고 있다.
유튜브 견자희 스튜디오 역시 2026년 8월 현재 약 44만 5천 명의 구독자를 유지하며 계속 운영 중이다.
과거의 듀라한 라디오 스트리머 이미지에서 현재는 장시간 종합게임 + 대형 합방 + 버추얼 콘텐츠 + 오프라인 행사까지 하는 장수 스트리머 쪽으로 방송 스타일이 상당히 바뀌었다.
방송 플랫폼 변천
| 시기 | 플랫폼 | 비고 |
|---|---|---|
| 초기 | 아프리카TV | BJ 시절 |
| 2010년대 후반 ~ 2024년 | 트위치 | 장기간 주력 플랫폼 |
| 2024년 ~ 현재 | SOOP | 2026년 파트너 스트리머 선정 |
돌고 돌아 원래 방송하던 아프리카TV가 이름 바꾼 플랫폼으로 다시 온 셈이다.
현재 활동
2026년 기준으로는 은퇴나 장기휴방 상태가 아니다.
생방송은 SOOP에서 진행하고, 편집 영상은 유튜브의 견자희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올리고 있다.
광고 및 매니지먼트는 인챈트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얼굴 전체를 상시 공개하는 캠 스트리머로 전향하지는 않았으며 마스크나 부분 노출 형태의 오프라인 활동을 유지하고 있다.
예전 팬들에게는 라디오와 꿀성대로 기억되지만 현재 시청자 입장에서는 게임 서버에서 밤새 살아있는 사람으로 볼 가능성이 더 높다.
바깥 고리
- ↑ SOOP PICK - 6월 신규 파트너 스트리머 <견자희>
- ↑ 현재 5번째 임시조치는 이의제기로 복구되어서 다시 임시조치 못 한다.
- ↑ SOOP 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