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고려
삼국 통일 이후 호족들을 포용하고 견제하며 밀당 관계를 유지했다. 태조 사후 혜종이 즉위했으나 여러 위협으로 병사하고 동생인 정종이 즉위했다.
그는 왕규와 박술희 등을 숙청했으나 무리하게 서경 천도를 시도하다 민심을 잃었다. 그 외 여러 개혁이 실패하고 병사한 후 광종이 뒤이어 즉위했다.
일본
요
후진→후한
석경당 사후 석중귀가 즉위하고 요나라에 개겼지만 결국 두들겨맞고 포로로 잡혀가 후진이 망하고 석경당의 부하 출신인 유지원이 후한을 건국했다.
얼마 안 가 죽고 유승우가 황제로 즉위했으나 나라가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아바스 칼리프국
알 무스탁피 대에 들어 사실상 껍데기만 남은 나라로 전락한다.
비잔티움 제국
황제인 콘스탄티노스 7세가 공동 황제 로마노스 1세를 몰아내고 단독황제의 지위를 얻었고 나라를 잘 다스리려 노력했다.
그리고 키예프 공국이랑 맞장을 깠다. 비잔티움은 이슬람이랑 맞장 뜨는 것도 바빴고 비잔티움이랑 수교하려면 쳐들어가는 게 최선이라고 봤던 듯. 결국 비잔티움이 '귀찮아서' 키예프와 수교했다.
서프랑크 왕국
루이 4세가 위그 르 그랑을 견제하고 독일의 오토 1세와 화친을 맺었다.
잉글랜드 왕국
에드먼드 1세가 다스렸으나 살해당하고 이드리드가 즉위했다. 노섬브리아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