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10년 넘게 무명으로 곡 내다가 갑자기 대박난 디제이다. 대박난 초기에는 디제잉 실력이 병신이었다. 10년동안 뭐했냐
이사람도 자기만의 곡 특색이 있어서 그런지 대체로 곡이 좋은 편이다. 근데 갈수록 너무 전부 비슷비슷하다. 그래도 좋긴 좋음.
올리버 헬덴스와 함께 퓨쳐 하우스의 선두주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