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레이저디스크
레코드판 만한 크기에 영상물을 담았따. 일본 버블경제 시기에 많이 보이던 매체
8090년대 일빠들이 거금을 주고 수입 소장하던 물건이지만, 지금은 아무쓸모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