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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격이 가격인지라 어떨 때는 혜자가 될 수도 있고 어떨 때는 창렬이 될 수도 있습니다.
ㄴ 스마트폰 제외
개요
스마트폰은 헬지, 주변기기는 갓지. 딴 건 괜찮은데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하청업체 대우, 마케팅, 팬들이 병신인 LG전자.
LG전자의 예전 브랜드 이름인 금성사의 제품은 국민 생활에 혁명을 가져왔으며 기실 1990년대 중반 이전까지만 해도 대한민국 전자제품 시장은 금성사가 거의 다 먹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1958년 금성사로 출발했고 1995년 LG전자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한때는 휴대전화, TV, 가전, PC, 모니터, 에어컨, 자동차 부품까지 거의 다 손대는 전자회사였고 지금도 가전, TV, 모니터, 노트북, HVAC, 전장부품 등을 만든다. 스마트폰 사업이 워낙 장기간 씹창이 나서 폰 만드는 회사 라는 이미지가 강했던 시절도 있지만, 정작 스마트폰을 접은 뒤 회사 전체는 안 망하고 오히려 다른 사업들이 잘 돌아가고 있다.
2025년 LG전자 연결 매출은 89조 2천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2026년 현재 LG전자는 가전 + TV/webOS + 자동차 전장 + HVAC/B2B 회사로 바뀌어가는 중이다.
제품군
가전
백색가전은 LG다. 근데 미국 프리미엄 가전은 삼성이 1등 먹었다. 물론 OLED TV 그 천만 원 넘는 건 넘사벽이지만 그거밖에 안 남았다.
금성제와 LG 가전제품은 보통 더럽게 오래 간다. 광고멘트 그대로 내구성이 꽤 있는 편이라 10년째 쓴다는 사연은 기본이고, 1988 서울 올림픽 때 산 선풍기가 아직도 현역이라는 케이스도 있으며, 심하면 냉장고나 전자레인지, TV, 세탁기, 건조기가 20년을 넘어간다는 말도 있다.
이제 골동품 수준이라 드물지만 냉장고나 선풍기 등은 45년 이상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거기다가 2017년 기준 결혼 15년째 맞은 부부가 혼수로 구매한 LG 냉장고가 아직도 쌩쌩히 돌아가고 있으며[1] 에어컨도 자주 썼는데 9년째 쌩쌩하다는 경우까지 있다.[2] 또 23년된 의류 건조기가 여전히 잘 작동하는 사례도 발견되었다.[3]
ㄴ 집에 있는 LG 에어컨 28년째 존나 잘 돌아가는 중임
가전제품은 6대 필수 가전제품 중 "LG냉장고"가 최강이라고 할 수 있다. LG가 도대체 어떻게 만들었길래 토네이도에 맞아도 돌아가는 냉장고를 생산하는지 의문이 들 정도로 냉장고의 품질과 내구성은 현존 최강이라 할 수 있다. 몇년전 미국에 토네이도 재해피해로 입은 한 미국의 가정이 피해를 입은 집으로 돌아갔지만 집에 있던 물건들은 모두 아작났다. 하지만 LG냉장고는 무리없이 돌아갔다고 한다.
오히려 삼성전자의 제품은 LG에 비해 상대적으로 내구성이 떨어지는 편이다. 이런 사연을 보고 있자면 기술이 발달한 오늘날 전자제품의 수명이 왜 더 짧아지는지 궁금해질 지경이다.
ㄴ 사실 복잡하고 고장이 날 구석이 많아서이기도 하고 갤럭시 S2처럼 옛날에는 그냥 무식하게 튼튼하게 만들다가 이제는 더 작은 크기에 고밀도화된 칩셋, 기판 등이 들어가기 때문에 내구성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다. 물론 현재의 스마트폰, 특히 G4와 넥서스 5X, V10을 제외한 LG전자 제품은 그 정도로 심각한 정도까지는 아니다.
그리고 인버터, 센서, 디스플레이, 무선통신 기능 등 전자부품이 늘어나면서 고장날 수 있는 부분 자체가 많아진 것도 있다.
2025년 LG전자 가전 부문은 매출 26조 1,300억 원을 기록해 회사 전체에서 가장 큰 사업축으로 남아 있다.
요즘은 냉장고 세탁기만 파는 것을 넘어서 구독형 가전, ThinQ, AI 가전, 빌트인 제품까지 밀고 있다.
노트북
노트북도 의외로 잘 만든다. 특히 그램은 명물 그 자체이다. 울트라PC(통칭 짭그램)도 동급 개좆성 놋북보다 가성비 괜찮음. 다만, 게이밍 노트북은 외제를 사거나 국산 쓸거라면 차라리 삼성 오디세이를 사라. ㄴ 현재는 삼성 오디세이 노트북 자체도 사실상 예전 얘기가 됐고, LG 역시 게이밍 노트북을 주력으로 밀지는 않는다.
요즘 그램은 14, 15, 16, 17인치에 그램 프로, 2 in 1 등 종류가 존나 많다.
2025~2026년 모델은 OLED, 고주사율, Core Ultra 계열, Copilot+ PC, 온디바이스 AI 등을 들고 나오면서 옛날의 가벼운 대신 성능 구린 노트북 이미지에서도 꽤 벗어난 편이다.
ㄹ데 좆쥐도 진짜 병신새끼인 게 LG IBM 시절 씽패를 팔았을 때 IBM이 PC사업부를 LG한테 넘기려고 했지만 좆쥐는 거절하고 짱깨기업인 레노버가 인수해서 짱깨패드가 되었다. 이때 엘지가 IBM PC사업부 먹었으면 전 세계 PC 판매량 3머튽에 레노버가 아닌 LG가 있었을 뻔했는데 그 기회를 짱깨기업에 넘겨줬다. 즉, 2010년대 초반에 스마트폰 시장이 활성화되는 와중 피처폰이나 쳐만들던 모바일 사업부만 빡대가리가 아니라 그냥 전자제품 관련 사업부 자체가 미래를 볼 줄 모르는 병신들이라는 게 증명되었다.
ㄴ 다만 IBM이 PC사업부를 LG에 공식적으로 매각하려 했는데 LG가 최종 거절했다는 구체적인 협상 경위는 공개자료로 확실하게 확인하기 어렵다. LG와 IBM이 한국에서 LG-IBM PC 합작사를 운영했던 것은 사실이고, IBM PC 사업부는 결국 2005년 레노버에 매각됐다.
디스플레이
괜히 침략자 주제에 인간들을 위해서 희생당한 외계인들이 불쌍해질 정도입니다.
디스플레이 업계에서는 알아주는 기업이다. 애플이 그렇게 자랑해대는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가장 많이 납품하는 곳이다. 그리고 미국 프리미엄 가전은 LG OLED TV 그 천만 원짜리 빼고 전부 삼성이 1등 먹었다. ㄴ 애플 디스플레이 공급망은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BOE 등 여러 업체가 제품별로 나뉘어 있어서 지금 기준으로 "가장 많이"라고 단정하기 어렵다. 그래도 LG디스플레이가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에 패널을 공급하는 핵심 공급사 중 하나인 것은 맞다.
헬지의 OLED TV 번인방지 기술.JPG [1]
OLED 특성상 번인 문제는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지만 패널, 보정 알고리즘, 밝기 제어 등이 발전하면서 초창기보다 상당히 개선됐다.
2026년에도 OLED evo, Wallpaper TV 같은 제품을 계속 내놓고 있다.
모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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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의 컴퓨터의 띵복을 액션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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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쓰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잡놀디를 실현했다. 보급형은 전혀 보급이 안 될 쓰레기 스펙과 창렬으로 만들고 플래그쉽은 전혀 플래그쉽이 아닌 스펙으로 나온다. 만약 스펙 좋은 보급형이나(그나마 괜찮은 게 스냅821 달린 Q9이다.) 플래그쉽 스펙이 충족되면 헬적화로 깎아내린다. 예를 들어 Q9는 카메라를 제외한 모든 사양만 보면 당시 나온 A8 시리즈 따위는 충분히 쳐바를 거 같지만 최적화는 짱깨산 폰 쓰는 수준으로 일부러 구리게 해놨다. Q9 원은 안드로이드 원 기종이라 최적화 문제없다.
이새끼들은 개씨발년들이다 2년도 안되서 좆지랄별씨봉털 애미 불고기 휘두루는 병신씨발들이다
삼성이랑 붙을 수 있다고 언플하지만, 고가형은 갤럭시S 시리즈랑 아이폰에게 밀리고 저가형은 짱깨산보다도 안 팔리는 게 현실이다.
픽셀 2 XL의 생산과 디스플레이를 책임졌는데 개판 QC와 싸구려 디스플레이로 망했다. V30은 애초에 기대도 안했지만 카메라 좋다고 홍보하면서 싸구려 소형 센서로 거지같은 화질을 자랑하고, 전면카메라는 G6과 같이 산업폐기물이며, 음질 좋다고 광고하는데 왜곡률이 쩔어준다. 또한 저가형 모델에 절대로 조도센서를 넣지 않는다. 유령 터치 및 터치 불감은 완전 종특이고 갈라짐 현상 같은 걸 보면 폰의 기본 자체가 안 되어 있다.
그래도 V20 이후 모든 플래그십에 탑재되기 시작한 쿼드 DAC(V20, G6+(G6은 내수용 기준 쿼드DAC), V30은 B&0 튜닝이 추가로 들어갔고 V50, G8, G8X & V50S는 메리디안 튜닝이 추가로 들어갔다)는 갤럭시 S 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와 스냅 8xx번대 탑재 짱깨폰에서 절대로 찾아볼 수 없는 LG폰만의 이점이 되었으나, 벨벳부터는 스냅 7xx번대로 하향되고 쿼드 DAC마저도 빠지는 바람에 LG폰을 살 이유를 스스로 없앴다.
싸이언 시절 좆같았던 딩딩딩 굿모닝 알람음이 벨벳 이전 기종까지 꾸준히 선택 가능한 알람음으로 들어가있다. 쿼드덱 기종으로 알람음 굿모닝으로 해놓으면 ㄹㅇ 귀아프다.
발열이랑 스로틀링 문제는 닥치고 퀄컴이 뜨겁게 내서 그렇다고 난리치는데 그런식이면 같은 AP 쓰는데 발열 덜하고 스로틀링으로 인한 성능저하가 덜 되는 폰들은 뭐냐? 갤럭시는 물론이고 짱깨폰도 이러지는 않는다. 만약 헬지급으로 병신이라 해도 짱깨폰은 그만큼 적게 받는다. 물론 화웨이는 GPU 개좆병신이다.
그냥 지들이 설계부터 완성까지 다 거지같이 해놓고선 남탓만 오진다.
ㄴ 구글 픽셀2 XL은 킹갓 구글의 설계로 만들었는데, 폐급 디스플레이와 개판 QC로 망했다.
AKA나 G3 Beat 같은 모델에 롤리팝을 올려줘 사탕장인이라 칭찬받다가 뷰3(얘는 스냅 800이라 G2 펌웨어를 우려내면 땡이었다), 지플렉스 같은 준플래그쉽의 롤리팝이 취소되었다. Gx2도 조용히 취소했다 카더라.
최근 모바일 사업부에서 순이익 2억을 달성해 웃음을 주고 있다. 이젠 2억도 못하고 만년 적자다...
벨벳은 아예 짱깨폰 대비 차별점조차도 없는 물건으로 나왔다. 비슷한 사양의 갤럭시 보급형은 그것보다도 더 싸고 하다못해 동일 회사에서 나온 보급기종인 Q92는 얘랑 동급이다. 또한, 스냅 7xx 짱깨폰은 벨벳보다도 더 싼 가격으로 살 수 있고 쿼드덱도 없어서 굳이 벨벳을 살 이유도 없어졌으며, 그나마 차별점이 있다면 폰더블 케이스이긴 하지만 기본적인 성능이 딸려서 V50에 비해 별 쓸모도 없다. 그나마 윙은 동일 사양 짱깨폰이랑 차별화를 두긴 했지만 가격이 창렬하다.
갤럭시 보급형은 고사하고 짱깨폰이랑 동급 내지 그보다도 못한 폰이다. 당연히 짱깨들도 좆쥐 스마트폰이 개병신인 건 아는지 짱깨머니조차도 못 벌고 짱깨국에서 모바일 사업을 철수했다. 팬텍도 좆망한 건 똑같지만, 얘는 짱깨에 진출을 안 했지 진출하다가 짱깨머니를 하나도 못 벌고 철수한 휴대폰 제조사는 LG밖에 없을 거다. 그런데도 지들은 삼성급이라고 자뻑하고 자빠졌다. 벨벳 가격은 아주 가관인데, 사양이 더 높은 갤럭시 A51이 약간 싸며, 어차피 자국에서도 안 팔리는 ZTE와 구글 플레이 자체를 못 쓰는 화웨이를 제외한 다른 제조사의 짱깨폰(샤오미, 오포, 비보, 메이주)으로 범주를 넓히자면 동급 성능인데도 가격은 더 싼 물건이 많다. 물론 짱깨폰들은 순정 롬 최적화가 씹창이라 언락 후 리니지OS 같은 AOSP 롬을 올려야 제 성능이 나온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결국 롤러블 출시조차도 못 하고 사업 매각썰까지 돌고 있다. 짱깨머니조차도 못 버는 개좆망 사업부 빨리 들어내자.
4월 1일에 철수한다고 기사가 나왔고 이사회가 열린 4월 5일에 7월 31일자로 공식적으로 철수한다고 결정했다. 만우절 장난이 아니라 정말로 철수한다.
폰팔이를 해야하는데 존나 총체적 난국 수준으로 무능하게 하니까 ㅈ망하지. 아깝긴 하지만 망할 만 했다.
잘 생각했다.. 어차피 스마트폰 못만들면 망하는 것도 아니고, 다른 잘 만드는 것들도 있으니까 거기에 집중하자..
스마트폰 사업 철수하자마자 바로 애플과 손잡고 아이폰, 아이패드등 애플 제품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기종
- 플래그쉽
| LG전자 플래그십 | |||||
|---|---|---|---|---|---|
| 2012년 | 2013년 | 2014년 | 2015년 | 2016년 | |
| 옵티머스 G | LG G2 | LG G3, Cat.6 | LG G4 | LG G5 | |
| 옵티머스 G Pro | LG G Pro 2 | LG G Flex 2 | LG V10 | LG V20 | |
| 옵티머스 GK | LG G Flex | ||||
| 2017년 | 2018년 | 2019년 | |||
| LG G6 | LG G7 ThinQ | LG G8 ThinQ | |||
| LG V30 | LG V30S / V35 / V40 ThinQ | LG V50 / V50S ThinQ | |||
| 2020년 | |||||
| LG V60 ThinQ(국내 미출시) | |||||
| LG VELVET | |||||
| LG WING | |||||
| 준프리미엄(Q 시리즈) | |||||
| 2017년 | 2018년 | 2019년 | 2020년 | ||
| LG Q6 LG Q8 |
LG Q7 LG Q8 |
LG Q9, Q9 One LG Q70 |
LG Q31 LG Q51 LG Q52 LG Q61 LG Q92 |
||
그외 디바이스
폴더폰
짱깨폰과 비교
좆쥐폰은 짱깨폰보다 못한 경우가 좀 있다. 그나마 Q9랑 Q9 원에서 어느 정도 정신차리긴 했지만 Q9는 OIS를 빼먹었고 Q9 원은 AP가 V30이랑 동급이라 갤럭시 보급형은 쳐발라도(A 시리즈 중에 스냅 8xx 내지 엑시노스 플래그십 라인을 장착한 기기가 A8 2016(엑시7420, 1세대 전 플래그십), A90 5G(스냅855, S10 해외판이랑 동급)밖에 없다. 그나마도 A8 2016은 센서가 칼질당했고 A90 5G는 방수기능이 없다) 포코폰은 못 이긴다. 그리고 국내 제조사의 ODM 제품(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갤럭시 A6s(윙테크), 갤럭시 탭 A 8.0 2019(윙테크) 등)은 포함하지 않는다.
- 가성비가 좋은가? - × 특히 벨벳은 국산이라는 것 빼고는 동 가격대 내지는 동급 사양의 짱깨폰보다 좋은 점이 없다.
- A/S가 잘 되는가? - ○
- 백도어가 있는가? - × 샤오미는 걸려서 수습 중이고 화웨이는 끝까지 버티다가 미국의 심기를 건드려서 죽창 처맞았다. 단, 화웨이에서 제조한 넥서스 6P는 백도어가 없다.
- 품질이 좋은가? - △ 예전에는 어느 브랜드나 형편없었지만 2010년대 후반 무렵부터 화웨이, 샤오미, 오포, 비보같은 본토에서도 메이저급으로 꼽히는 브랜드는 품질이 좋아졌다. 물론 자국에서도 마이너한 브랜드는 품질이 좋지 않다. 그러나 소프트웨어 품질은 좆쥐가 그나마 낫다. 뭐 짱깨폰은 내구성이 딸리긴 하지만 가격이 저렴하기 때문에 어차피 구글도 못 쓰는 화웨이 제외하면 싼 맛에 1년동안 쓰다가 잘 되면 걍 쓰고 고장나면 버리고 새 거 사면 땡이다.
- 부트로더 언락이 가능한가? - × 샤오미는 언락 가능한데, 화웨이는 부트로더 언락이 폐지되었다.
- 음질이 좋은가? - ○ 플래그십 한정 과거형, 벨벳부터 엘지 특유의 쿼드DAC를 포기해서 짱깨폰 대비 메리트를 잃었다. 갤럭시 보급형은 물론이고 짱깨폰보다도 못한 가성비는 덤이다.
냉정하게 말하자면 좆쥐는 짱깨폰과 비교해도 좋은 게 거의 없다. 짱깨국에서도 모바일 사업으로 짱깨머니를 못 벌었을 정도면(사실 LG도 피처폰 시절에는 어느 정도 짱깨머니를 벌었다가 스마트폰 시대 이후 좆망했다) 이미 답없는 회사라는 게 증명된 셈이다. 실제로 짱꼴라들이 생각하는 좆쥐폰 이미지는 '가전제품 만드는 회사가 휴대폰도 만드냐 해?' 수준으로 쉽게 말하자면 듣보잡 그 자체이다.
하여간 짱깨폰보다 못한 물건을 만드는 것도 능력이다. 그나마 짱깨폰은 가격이라도 싸서 1년 버티면 걍 쓰면 되고 1년 못 버티면 새로 살 수 있지 이 새끼들은 비싸게 팔아먹는 주제에 보드 내구성(특히 G4, V10, 넥서스5x)은 짱깨폰 수준이다.
결론
삼성과 애플은 비교대상으로 잡기에는 넘사벽 그 자체고 짱깨폰이랑 비교하면 성능은 구린데 돈은 돈대로 받아먹는 폐기물. 물론 짱깨폰 중 화웨이 제품은 GPU 개좆병신 주제에 쓸데없이 비싸고 구글도 못 쓰므로 비교대상에서 제외했다. 그냥 모바일 사업 철수하는 게 LG가 살 길이다.
단종
결국 2021년 4월로 수익성이 없다고 판단해 단종 및 생산중단되었다. 헬쥐 폰과 태블릿은 이제 더는 볼 수 없다는 소리다.
삼성은 휴대폰 액정을 접었는데 좆쥐는 휴대폰 사업을 접었다 ㅋㅋㅋㅋㅋㅋㅋ 하긴 좆쥐가 폰을 얼마나 못 만들면 짱퀴벌레 새끼들이 만든 폰이 팔리겠나
태블릿
태블릿은 진짜 답이 없다. 그나마 신형인 G패드 5세대 10.1인치도 3년 전 AP인 스냅 821 탑재 ㅋ 아이패드, 갤럭시 탭은 물론 짱깨산 탭, 중소기업 탭보다도 가성비가 딸린다.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서 싼 맛에 쓰다 버릴 수도 없고 성능은 씹창이라 살 이유가 없다.
근데 안드 태블릿 시장 자체가 아이패드에게 밀리는 상황이라 짱깨산조차도 스냅 8xx번대 안드 태블릿이 멸종해버리고 싼 맛에 유튜브 보는 용도로 쓰는 저질 프로세서 탑재 제품만 나오기 때문에 삼성을 제외한 모든 제조사에서 찾아볼 수 있는 유일한 스냅 8xx번대 탭이라는 게 현실이다.
윈도우 탭은 체리트레일 들어간 투인원 PC가 있었지만 램 2GB 탑재에 32비트 OS가 들어가서 인강용으로는 좋지만 다른 용도로는 못 쓴다.
모바일 사업을 철수한 지 1년이 지난 와중에 제타를 출시한다고 한다. 스마트폰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했지 태블릿 사업을 철수하겠다고 한 적은 없으니 LG가 태블릿을 출시하는 것 자체는 모순이 아니다. 다만, LG UX를 적용하지 않고 안드로이드 순정 기반의 UI를 사용한다.
주변기기
이어폰도 괜찮게 만든다(크레신 OEM이다). 쿼드비트 시리즈나 GS시리즈 보면 성능이 꽤 괜찮게 나온다. 특히 비선형 왜곡이 거의 없다시피하다. 근데 쿼드비트는 팁이 쓰레기고 GS 시리즈는 내구도가 거지같다. 역시 하나씩 빼먹는 게 일품이다. 3만 원 이하의 저가형 이어폰은 다 조까고 무조건 쿼드비트다. 짝퉁 조심해서 잘 사라. 특히 V20 이어폰은 명물 그 자체이다. 그냥 뱅앤울룹슨 이어폰의 껍데기 원가절감 버전이다. 대신 비싸다.
웃기게도 주변기기는 굉장히 잘 만든다.
2020년 이후 나온 톤프리는 무선 이어폰들 중에서 살균 기능을 지원하는 몇 안되는 모델인데 다른 무선 이어폰(아이팟, 갤럭시버즈 등) 유저들이 외이도염 증상을 호소하자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모니터
모니터 제품들은 LG답게 대부분 IPS패널로 판매중이다 울트라기어 모니터는 LG의 게이밍 모니터인데 일부 제품은 VA패널로 쓰고 24인치 저가 모델은 TN패널을 쓰고있다. 그외는 대부분 IPS패널로 쓰고있다.
2020년대 들어서는 OLED 게이밍 모니터까지 적극적으로 내놓고 있어서 LG = IPS 라고만 하기는 어려워졌다.
UltraGear, UltraWide, MyView 등 제품군도 계속 운영하고 있다.
전장사업
스마트폰 사업 망한 뒤 LG전자가 새 먹거리로 존나 밀고 있는 분야 중 하나. 자동차용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텔레매틱스, ADAS 관련 전자부품 등을 만든다.
그리고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합작한 LG Magna e-Powertrain을 통해 전기차 모터, 인버터, 전력변환장치 등도 만든다.
옛날 2017년 문서에서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담당 VC사업본부는 적자였는데 지금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 2025년 VS사업본부 매출은 11조 1,400억 원, 영업이익은 5,590억 원으로 둘 다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그러니까 스마트폰은 접었는데 자동차 안에 들어가는 전자제품은 잘 팔리는 희한한 상황이다. LG전자 입장에서는 스마트폰에서 못 번 돈을 차 안에서 벌고 있는 셈이다.
HVAC 및 B2B
에어컨도 그냥 집에 벽걸이 하나 파는 사업이 아니다. LG전자는 시스템에어컨, 히트펌프, 칠러, 데이터센터 냉각 같은 HVAC 사업을 적극적으로 키우고 있다.
2025년부터는 이 사업을 Eco Solution이라는 독립 사업축으로 운영한다.
2025년 ES사업 매출은 약 9조 3,200억 원, 영업이익은 약 6,473억 원이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가 늘어나면서 냉각장치 수요가 폭증하자 LG도 데이터센터용 칠러와 액체냉각 기술에 들어가고 있다.
옛날에는 냉장고 세탁기 TV 핸드폰이었다면 지금은 냉장고 세탁기 TV 자동차부품 데이터센터 냉각까지 판이 꽤 커졌다.
webOS
TV만 팔고 끝나는 장사에서 벗어나려고 LG가 꽤 공들이는 사업. LG 스마트TV에 들어가는 webOS를 플랫폼으로 키워 광고, 콘텐츠, LG Channels 등으로 계속 돈을 벌고 있다.
스마트TV 한 대 팔고 끝나는 게 아니라 TV 팔기 → webOS 사용자 확보 → 광고/콘텐츠로 또 돈 벌기라는 구조다.
그래서 요즘 LG전자는 하드웨어 판매 외의 수익을 꽤 중요하게 보고 있다. 이 분야가 스마트폰 사업 시절의 기계 한 대 팔아서 마진 얼마보다 훨씬 안정적인 사업모델이라 회사가 대놓고 키우는 중이다.
로봇
2022년 12월 26일 치킨로봇사업에 진출했다. 그냥 치킨만 튀기다 끝난 건 아니고 이후 서비스로봇, 물류로봇, 가정용 로봇 쪽으로 사업을 더 넓히고 있다.
2025년에는 미국계 로봇기업 Bear Robotics의 지분을 추가 취득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2026년에는 아예 Robotics Business Center를 신설해 로봇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키우겠다고 했다.
그러니까 스마트폰 접고 빈자리에는 자동차, HVAC, webOS, 로봇 같은 걸 채워넣는 중이다.
마케팅 및 팬덤
이런저런 제품을 만든 뒤 마케팅을 이상하게 하면서 만족을 느끼는 회사이다.[4]
시코 (cdpkorea.com) 운영자는 사이트 내에서 활동 중인 LG 모바일 알바의 활동을 확인하여 공지했습니다.
아래는 공지 내용입니다.
알바 = 업체가 일반 회원인척 하면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숨어서 마케팅 활동, 이득을 챙김. (마케팅 대행사 포함) LG 모바일 대행사 : 굿x커뮤니케이션즈 사용 아이디 : 약 20개 이상
뽐뿌의 LG 댓글알바: 다나와 LG 노트북 댓글 알바 쓰는군요ㅎㅎ
KPUG의 LG 댓글알바: 알바회원(irunizz, 깜낌이, 아이로204,잡영어 + 임썽v) 퇴출했습니다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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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빠들도 은근 골때리는데, 옵티머스 LTE II가 의외로 괜찮게 나오자 LG빠들이 조금씩 생겨나기 시작했다.
스마트폰 사업이 살아 있던 시절에는 삼성·애플 팬덤 못지않게 LG폰 팬덤도 인터넷에서 상당히 시끄러웠다.
지금은 회사가 폰을 접어서 싸울 제품이 없어졌다.
특징
- LG폰을 까면 삼엽충, 앱등이, 짱퀴벌레로 몰아간다.
- 폰더블을 만든 주제에 폴더블폰인 갤럭시 폴드의 결함을 조롱하고 자빠졌다.
- 가성비로 정신승리를 한다. 하지만 현실은 미사용 중고폰의 가격이 떨어졌을 뿐이지 근본적인 가격은 짱깨산이랑 경쟁해야 할 물건을 삼성이랑 경쟁하겠다고 비싸게 내놓은 수준이다.
- 모듈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G5를 후빨하지만 실제로는 LG전자에서도 좆망했다고 인정한 폰이 G5이다.
하청업체 대우
[퀴즈] LG 화학이 하청업체 특허기술을 빼앗고 낸 과징금은?
7년 만에 드러난 LG전자의 협력사 죽이기..."기술 빼앗은 것도 모자라 감옥에 집어넣으려 했다."
[사설]LG전자의 협력업체 죽이기는 재벌의 ‘말로만 상생’ 증거다
대충 이런 곳이다.
2017년 2분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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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에어컨 등을 담당하는 H&A사업본부가 매출액 5조 2518억원, 영업이익 4657억원으로 가장 좋은 실적을 기록했다. 그 뒤를 TV를 주력으로 하는 HE사업본부가 매출액 4조2349억원, 영업이익 3430억원으로 따랐다. 적자폭을 줄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 MC사업본부(모바일 부서)는 매출액 2조7014억원, 영업손실 1324억원을 기록해 9분기 연속 적자를 이어갔으며 차량용 인포테인먼트를 담당하는 VC사업본부는 매출액 8826억원, 영업손실 164억원의 실적을 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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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사업을 일찍 철수했다면 훨씬 더 나았을 거다. 중국 내 모바일 사업도 삼성, 애플은 물론 하다못해 중국산 제품한테도 밀리는 게 현실인데 매출이 잘 나올 수가 없다.
근황
헬지구가 강림한 원인이기도 하며, 아직도 짱깨 후빨로 차이나머니를 싹쓸이해서 금수저를 차지하고 있다 해.
만약에 이 새끼들을 보면 아래와 같은 말을 남겨달라 해.
光復香港 時代革命! 撤回惡法 環我自由! 香港 加油!
혹시 반공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지랄 떠는 종북좌파를 보셨다면 지금 당장
국번 없이 111에 신고해서 절대시계를 받으십시오.
무찌르자 공산당! 때려잡자 김일성! 反攻!反攻!反攻大陸去!
제품 품질과 판매량으로 기업 이미지를 올리는 기업이 아니라 감성팔이 및 시민상 이딴 걸로 이미지 마케팅하는 병신 유사 기업답게 여전히 씹병신짓을 하고 있다. 삼성은 짱깨국에서 생산하는 싸구려 노트북 제외하면 이미 예전에 헬짱깨에서 탈출했고 롯데는 병신같이 사드 보복으로 씹 손해봤는데도 정신 못 차리고 헬짱깨에 수천억을 이미 투자해서 공장을 지었는데 짱깨가 OLED기술 이전을 요구하고 있다. 사실상 그냥 니네 집문서 내놓으란 격이다.
근데 모바일 사업 철수해서 BOE는 악성재고 때문에 고생할 듯하다 ㅋㅋㅋㅋㅋ 자국 기업도 거르는 자국산 OLED 수준 보소. 실제로 BOE 액정을 쓰는 기업은 화웨이밖에 없고 샤오미는 OLED를 삼성디스플레이에서 납품받는다. 그냥 LG 개발부서가 개빡대가리인 거다.
2021년 4월 1일 재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최근 스마트폰 MC사업부 완전 철수를 확정 짓고 해당 사업부 전환배치를 위한 작업에 들어갔다. 지난 1월 휴대전화사업을 전면 재검토한다고 밝힌 이후 두 달여 만이다. LG전자는 매각을 시도했지만 연구개발 특허권 등을 놓고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해 결국 철수를 결정했다.[5]
LG는 휴대폰에 이어서 전기차, 배터리도 곧 좆망할 지도 모른다. 짱깨국 빨아대는 새끼들은 몰락하게 되어 있는 게 이 세상의 섭리이다. 2021년 4월 5일, 철수가 확정되었다.
저가형은 갤럭시 A 시리즈랑 짱깨산에 밀리고 고가형은 아이폰이랑 갤럭시 S 시리즈, 갤럭시 노트 시리즈에 밀리는데 막상 폰 그만둔다고 하니까 갑자기 정신승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스마트폰 사업 종료 뒤 LG전자가 당장 휘청이기는커녕 가전과 B2B 쪽으로 사업 중심을 이동하면서 매출은 계속 증가했다.
LG는 휴대폰에 이어서 전기차, 배터리도 곧 좆망할 지도 모른다.
ㄴ 2026년 기준 결과는 반대에 가깝다.
우선 배터리는 LG전자 사업이 아니라 LG에너지솔루션이라는 별도 회사의 사업이다.
그리고 LG전자 자체의 자동차 전장사업은 2025년 사상 최대 매출과 영업이익을 냈다.
도대체 정체가 뭐냐.
결론
대표적으로 혐찐따가 있습니다.
LG전자는 이상하게
ㄴ 잘하는 건 존나 잘하고
ㄴ 못하는 건 망할 때까지 붙잡고 있음
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회사다.
가전, OLED TV, 모니터, 그램 같은 분야에서는 꽤 강한 경쟁력을 보여줬지만 스마트폰에서는 수조 원을 태우고 결국 철수했다.
그런데 스마트폰을 없애고 난 뒤 회사가 오히려
- 가전
- webOS
- 자동차 전장
- HVAC
- 로봇
- B2B
같은 쪽으로 확장하면서 2025년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결국 옛날 문서 첫 문장인 스마트폰은 헬지, 주변기기는 갓지가 LG전자 역사를 존나 간단하게 요약하고 있었던 셈이다.
각주
- ↑ 35년 된 금성 에어컨, LG전자로 돌아온 사연
- ↑ 25년 된 '금성사' 세탁기, "여전히 쌩쌩!"
- ↑ "또 LG…" 23년 된 건조기 아직도 '쌩쌩'
- ↑ LG전자 홍보대행사, LG 제품 일방 칭찬 댓글 집단적으로 달아
- ↑ "LG전자 스마트폰 완전철수 결정", 《헤럴드경제》, 2021년 4월 1일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