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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정보
자짤
갤러리명 LGBT 갤러리
개설일 2014.10.6
애칭 렉밭갤
첫글 이 갤러리는 바로 이런 곳!
갤주소 바로가기


이 문서는 디시인사이드갤러리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에는 해당 갤러리 안에서만 통하는 코드의 유우머나 문화에 대해 서술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급적 객관적인 방향으로 서술될 수 있도록 노오오오력합시다.

개요

디시인사이드LGBT 관련 갤러리. 2014년 10월 6일 개설되었다.

이름 그대로 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등 성소수자 관련 이야기를 다루기 위해 만들어진 갤러리다. 다만 디시 갤러리가 늘 그렇듯이 실제 게시물은 LGBT 관련 정보글만 올라오는 것이 아니라 일상, 연애, 성적인 이야기, 뻘글, 친목, 싸움 등 온갖 주제가 뒤섞여 있다.

줄여서 L갤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원문은 주로 2010년대 중후반 당시의 갤러리 분위기와 이용자 구성을 기준으로 작성되어 있다. 인터넷 커뮤니티 특성상 이용자 구성과 내부 문화는 시간이 지나면서 크게 변할 수 있으므로 아래의 서술을 현재 LGBT 갤러리의 모습과 완전히 동일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현재

놀랍게도 아직 살아 있다.

2026년 현재도 디시인사이드 정식 갤러리로 운영되고 있으며 게시물도 지속적으로 올라오고 있다. 한때 생겼다가 사람 다 빠져서 유령갤이 된 수많은 갤러리와 달리 10년 넘게 살아남았다.

디시인사이드의 갤러리 분류상으로는 생활 카테고리에 속한다.

원문 작성 당시와 비교하면 갤러리의 이용자 구성이나 떡밥은 상당히 달라졌지만, LGBT 당사자들의 잡담과 연애 이야기부터 별 상관없는 뻘글과 싸움까지 같이 굴러가는 잡탕 커뮤니티라는 기본적인 성격은 남아 있다.

따라서 아래의 상주갤러 비율, 게이와 레즈비언 중 어느 쪽이 더 많다 같은 내용은 작성 당시의 관찰에 가까우며 현재까지 계속 유지되는 통계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LGBT는 성소수자 중 레즈비언(Lesbian), 게이(Gay), 양성애자(Bisexual), 성전환자(Transgender)를 합쳐서 부르는 단어이다.

그 즉슨 이 갤은 게이나 레즈들이 수다나 떨며 노는 갤러리이다.

다른갤들과 달리 개념글로부터 얻을정보는 없고 대신 죄다 분탕글이다.

사실 모여있는 새끼들이 동성애자라는 특징 외에는 야갤이나 중갤같은 병신들이 뻘글 싸지르는 갤이다.

상주갤러들 : 레즈비언, 게이(가르시안), 양성애자, CD(여장하는자), 트렌스젠더, 이성애자(분탕, 동잦, 동봊), 알바

게이보다는 레즈들이 조금 더 많다. 바이들도 소수 있긴하다.

동봊(게이빠는 이성애자여자), 동잦(레즈빠는 이성애자남자)를 극도로 배척한다.

개체수는 동잦>>>>>동봊이다. 동봊의 등장에 게이들은 무시하는 편이고, 동잦의 등장에 레즈들은 화형을 집행한다.

남성의 성기가 노출된 짤은 과감히 짜르고, 여성의 성기가 노출된 짤은 짤리는데 시간이 걸리는것을 보아 이 갤을 담당하는 알바가 이성애자임을 알 수 있다.

래디컬 페미니스트인 게이가 많듯이 여기도 이성애자 남성에 대한 강력한 혐오정서가 끼어 있다.

시디+젠더 > 레즈 > 게이 순으로 기가 쎄다.

어떤 유동이 틈틈히 부거티사진으로 분탕글을 싸지만 갤러들은 딱히 싫어하지 않는다.

섹스 떡밥이 주를 이으며, 어떤 갤러는 성관계관련해서 뛰어난 지식을 보유하고있다. 여기서 까지 좆목질이냐

2020년 현재는 게이가 레즈비언보다 훨씬 많아졌다.

갤러리 문화

성소수자를 주제로 만들어진 공간이지만 그렇다고 무슨 진지한 LGBT 상담소나 인권단체 게시판 같은 곳을 기대하면 곤란하다.

여기도 디시다.

성소수자 관련 고민이나 커밍아웃, 연애 이야기도 올라오지만 뻘글, 어그로, 고닉 친목, 성적인 이야기, 싸움과 분탕 역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익명 커뮤니티라는 특성 때문에 실제 성적 지향이나 성별 정체성을 확인할 방법이 없으므로 LGBT 당사자뿐만 아니라 호기심으로 들어온 사람, 이성애자, 어그로, 호모포비아 성향의 분탕 등이 뒤섞이기 쉽다.

이 때문에 성소수자 커뮤니티이면서 동시에 성소수자를 대상으로 한 분탕이 상시 출몰하는 기묘한 구조가 형성되었다.

또한 오래 활동한 고정닉 이용자들을 중심으로 내부 인간관계가 형성되면서 신규 이용자나 유동닉이 끼어들기 어렵다는 비판도 꾸준히 존재했다. 이에 관한 당시 상황은 아래 문제점 문단에 상당히 적나라하게 기록되어 있다.

문제점

좆목, 유동 배척

고정닉 갤창들끼리만 어울리는 특성이 짙다. 유동배척, 뉴비배척이 심하다.

특히'ㅇㅇ'닉은 거들떠도 안보거나, 분탕이나 동잦으로 여기고 무시해버린다. 지딴에는 갤에는 동잦, 분탕들 때문이라는 핑계를 대지만 이 둘을 제외한 글 또한 거들떠도 안보며 고정닉이 싼 아무 의미없는 뻘글이 오히려 조회수랑 댓글이 많다.

인증으로 서로 얼굴까고 알만큼 알만한 갤창들끼리만 좆목하는 특성이 짙다.

이 문제에 대해 고닉들은 문제 인식자체를 못하고 부정하는편이다. 좆목까는걸 터부시한다. 실제로 뒷목질하던 갤러들이 지들끼리 사이에 금이 가자 갤에서 서로 폭로전을 벌인 적이 있다. 뒤에선 알음알음 카톡으로 친목도 하고 같이 밥도 먹고 하는 모양.

호모포비아 분탕

심심할때마다 호모포비아들의 분탕글이 올라오고, 몇몇 유리멘탈들은 하나하나 받아준다.

99.99%를 넘어서 100%가 게이만 까고 레즈는 빠는 이중잣대를 보여준다. 러시아, 똥꼬충, 물리치료, 센조이 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한다.

특히 러시아의 동성애배척을 선진문물이고 받을어야한다며 자주 언급하는데, 평소엔 유럽, 미국, 일본을 선진국으로 동경하고 러시아는 거들떠도 안보다가 동성애 깔때만 러시아를 거론한다. 우스운건 그런 유럽, 미국은 동성애에 대해 개방적이다. 이중잣대란 소리이다.

동성애 기피나라는 러시아 이외에도 중국, 무슬림국가등 많지만 유독 러시아만 거론되는이유에는 디시인사이드 특유의 백인우월주의가 깔려있는듯하다.

바이섹슈얼 배척

양성애자가 이성갤러를 제외해도 이성에 대한 호감을 언급하면 안된다는 불문율이 있다.

사실 양성애자는 태생적 특성임에도 불구하고 성소수자무리에서 배척받는 경우가 드물지않은데, 이곳은 드물지 않음을 넘어서 갤러를 제외해도 이성에 대한 호감을 내비치는 즉시 동잦이라고 까이고 배척받는다.

바이여갤러들은 남성에대한 호감을 내비치지않는 조심스러운면이 있지만, 뉴비 바이남갤러들중 몇몇은 여성(갤러를제외하더라도)에 대한 호감을 조금이라도 드러내는 경우가 있다. 결과는 물론 레즈들로부터 화형을 당한다.

동잦/동봊 마녀사냥

위에 1번과 겹치는 부분이 많다. 일부 꼰대갤러들이 지 맘에 안들거나 조금이라도 의심되는 놈이면 일단 동잦/동봊이라고 매도하는 경우가 심하다. 그러나 실제로 동잦/동봊에게 피해를 입은 적이 있는 갤이라서, 동잦/동봊이라고 일단 낙인찍히면 활동하기 좀 빡세진다.

특히 '얼라이'인 경우에는 이러한 식의 마녀사냥에 노출되기 쉽다. 물론 LGBT라고 해도 꼰대갤러들 맘에 안들면 "너 동잦이지?? 빼애애액" 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놈들은 그냥 ㅂㅁㄱ하고 조용히 신고하도록 하자.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