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구한 날 개소리나 하면서 좆부심으로 무장한 몇몇 문무새 이과 새끼들이 다녀갔습니다.
물 묻은 손으로 문서를 만지는 바람에 문서가 젖었습니다. 아는 게 없으면 병신이란 걸 기억합시다.
오직 최고존엄에 대한 차냥질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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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오 레인드롭~ 오 레인드롭~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사실 휘성의 rain drop이 원조다. 이 곡을 리메이크해서 탄생한 곡이 아이유의 rain drop.
가사는 이별 후 비가 내리는 상황에서 슬픔을 씻어 낸다는 내용이다.
노래는 굉장히 좋다. 까 마아아아앟게 할 때 소름
잔소리라는 곡이랑 같은 앨범이다.
꼭 들어봐라. 보컬로이드같은 좆같은 노래만 듣지 말고 이런거도 좀 듣고 감성도 풍부해지란 말이야.
가사
소나기가 내려온다
내 머리위로 갑자기 말도 없이
젖어버리겠네
추억이 흘러 내린다
따라 눈물도 흐른다
바보처럼
집에가는 길 아직도 멀기만한데
우산도 없이 감기걸릴것만 같아
이 길이 너에게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이면
젖어도 좋은데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지난 여름날 햇살아래 짜증내고
뒤돌아 서버린 내 어리석음
예전처럼 우산을 들고 서있는 너를 본다면
참좋을 것같아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모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쉽게 내쳐버린 말
야속했던 얘기로
많이 상처받았을 네 가슴 이지만
오 아직도 내가 있다면
그 안에 내가 있다면
젖은 발로 달려가고만 싶어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이 참 모자라구나
Oh Rain Drop Oh Rain Drop
사랑은 저 빗방울처럼
정말 까맣게 잊어버리고
젖어 버리고선 아파하는 감기같은 걸까요
그런 못된 감기같은 걸까요
내 사랑은 항상 왜 이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