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SCP 재단에 관련된 것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SCP나 혹은 SCP 재단에 관한 것들을 다루는 문서입니다. 이 문서를 읽다가 SCP 재단에 납치당해 생체실험을 당하거나 오른쪽 짤의 SCP에게 사지절단과 장기적출을 당해도 디시위키는 절대로 책임지지 않습니다. |
|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
SCP-3969: 호프만의 악몽
개요
등급: 유클리드
수면 도중의 인간에게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가리킨다.
일종의 아주 강력한 자각몽 효과로 만약 꿈을 꾸고 있는 상태로 이 문서를 보고 있다면 위험하니 돌아가라.
꿈을 소재로 하며 갑툭튀와 공포의 기믹을 가지고 있어서 3000번대에서 꽤 인지도 있는 SCP이다.
설명
이 SCP의 변칙성은 최면 상태일 때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최면 상태가 90분에서 120분동안 지속되면 피험자는 SCP-3969-A의 수면 단계로 돌입한다.
해당 수면 단계에서 피험자들은 바로 렘 수면 단계로 돌입한다.
SCP-3969가 유도된 피험자들은 일반적인 외부자극으로는 깨어나지 못하며, 체력만 된다면 최장 7일동안 수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변칙성
| ♨♨♨ 냄새나는 문서 ♨♨♨ 실제로 냄새가 나지 않지만 신기하게도 글을 읽으면 냄새가 납니다. 자동으로 나는 냄새를 맡고 싶지 않다면 글 읽기를 중단하면 됩니다. |
| 이 문서는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뭐가 어떻게 됐던 간에 갑자기 튀어나옵니다. 아 씨발 깜짝아! |
꿈으로 깊게 들어가면 '안에서 쉬세요'라고 적힌 건물이 있다.
그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병상 침대와 정체불명의 누런 액체들이 묻어있는 방이 나온다.
이 누런 액체는 냄새가 매우 고약하다.
그리고 좀 더 들어가다 보면 '안에서 주무세요'라고 적힌 문이 나온다.
그 문으로 들어가면 옷장이 하나 있다.
옷장을 열자 '안에서 꿈꾸세요'라고 적혀있다.
피험자가 돌아가려는 순간 위쪽의 환풍구에서 일본의 '노(能)'전통극에 나오는 가면같이 생긴 얼굴이 갑툭튀한다.
피험자는 도망치나 잡아먹힌다.
결말
피험자는 이상한 곳에서 깨어난다.
아직 꿈 안이다.
앞에는 피라미드의 윗부분을 잘라내고 각 면마다 원통형의 창문이 박힌 듯한 구조물이 있다.
피험자는 외부의 도움으로 깨어나길 기다리고 있었으나...
[데이터 말소]
그리고 그건 디시위키 어딘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