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자살은 NoNoNo! 안돼 >_<
ㄴ 원본 뮤비
ㄴ 노래 가사
에미넴의 개씨발 희대의 명반인 The Marshall Mathers LP에 실린 갓곡.
당시 무명가수였던 다이도(Dido)의 노래 'Thank You'을 샘플링해 훅에 넣고 에미넴이 만든 비트에 쓰까서 희대의 명곡이 탄생했다.
음악잡지 롤링 스톤은 Stan(스탠)을 "롤링 스톤 역사상 가장 위대한 노래 500곡"(Rolling Stone's 500 Greatest Songs of All Time)중 296위에 랭크하였다.
물론 전부 픽션이지만 가사에 전개되는 스토리가 리얼리티가 쩔고 충격적이라서 당시 실화논란이 있었지만 에미넴은 "당시에 한 남성이 임신한 부인과 동반 자살한 사건을 보고 영감받아 쓴거지 실화는 아님 ㅇㅇ" 이라고 밝혔다.
꼭 가사와 함께 보자. 개 좋다. 이 노래는 에미넴의 랩을 듣고 한 번 놀랐으면 가사를 듣고 다시 놀랄만한 곡이다. 에미넴의 개쩌는 스토리텔링 능력을 보여주는 띵곡이다.
호주, 독일,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아일랜드, 스위스, 덴마크, 유럽의 음원차트에서 1위자리를 강간했으나, 정작 미국(빌보드)에서는 51위에 그쳤다. 그렇지만 단기곡이 아닌 오랬동안 잘 팔리는 스테디셀러곡으로 속한다.
참고로 에미넴의 팬덤 이름도 Stan이다.
현재 미국 사전에서는 이에 Stan이 '광팬'이라는 단어로 정의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