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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배운 새끼들이 쓰는 미개한 명령어
뜻은 "저는 운영체제의 통제를 벗어나서 내 좆대로 컴퓨터를 망치겠습니다" 라는 뜻이다.
이런걸 빠는 병신새끼들은 아이폰이 왜 탈옥을 기를쓰고 막는지, 루트리스가 왜생겼는지 모르는 미개한 새끼들이다.
주로 리눅스따위의 고물덩어리를 빠는 힙스터새끼들이 좋아한다.
진실
그러니 이 대상을 보고 어느 한쪽으로만 치우지지 않기 바랍니다.
Windows Vista부터 생긴 사용자 계정 컨트롤 비슷한 거다. 그리고 sudo rm -rf / 따위의 지랄을 하지 않는 이상 컴퓨터에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으며, sudo apt install이나 sudo dnf install, sudo pacman -S 등 프로그램을 설치할 땐 sudo가 필요하다. 즉, 실행 즉시 sudo rm -rf /를 시전하는 등 악성 패키지만 설치하지 않으면 컴퓨터가 작살날 일은 없다. Windows도 XP 시절에는 관리자 권한 개념이 없어서 cmd /c rd /s q c:\를 입력하거나 이 명령어를 실행하는 배치파일을 만든 뒤 실행하면 한 방에 Windows를 날려버릴 수 있었다. Vista부터는 diskpart 같은 시스템에 영향을 주는 명령어는 관리자 권한으로만 실행된다.
그리고 Windows도 계정마다 권한이 존재한다. 물론 일반적으로 쓸 수 있는 가장 높은 권한은 Administrator이며(역할만 따지면 sudo에 가깝다), SYSTEM은 로그온 화면 등 Windows의 기본적인 동작에만 개입하는 계정이므로 함부로 SYSTEM 계정으로 들어가다가는 큰일난다. Windows 2000, Windows XP에서는 SYSTEM 권한으로 explorer.exe를 실행하여 이전 버전 로그온 화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했으나, Vista부터 막혔다.
악성 패키지 파일이나 사용자의 부주의로 컴퓨터가 망가질 위험이 있는 명령어인만큼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으면 팅겨낸다. 특히 KDE는 sudo를 써도 Dolphin 파일관리자를 관리자 권한으로 실행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