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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는 왜인지 모르겠지만 보기만 해도 치유 되는 대상 또는 물건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혹시 영암에 걸리거나 죽창 맞은 병신이 있을 경우 빨리 이 문서로 와서 치료를 받길 바랍니다.
"이 문서를 보고 암이 나았습니다. 힐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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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이 문서는 존나게 간지폭풍인 것을 다룹니다!
이 문서에서 서술하고 있는 대상은 엄청난 간지를 뿜어냅니다. 이 인물에게 너무 심취하다가는 시공의 폭풍 속으로 빨려들어갈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1979년 멜리사 맨체스터가 부른 곡.
맨 처음 잔잔하다가 폭풍같은 사랑을 읊어가는 게 일품이다.
가사가 시같아 적적할 때 들으면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