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축구를 못하는 대상이나 축알못이며 축구계에서 퇴출되어야 하는 것들을 다룹니다!
제아무리 역풍이 분다 한들 극혐의 냄새는 온누리에 퍼져나가느니라.
말해 보아라, 이적료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냐 이거야!
말해 보아라, 이적료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냐 이거야!
하위 리그로 떠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강등당할 만했습니다. 얘네 경기 안 본 눈 삽니다. 눈이 썩어 들어갔을 서포터들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건넵니다.
세리에 A의 구단. 연고지는 시칠리아섬 주도인 팔레르모다.
독일 월드컵 당시에 돌풍의 팀으로 불렸지만, 현재는 1~2부를 왔다갔다 하는 그저 그런 팀이 되었다.
감독이 아주 자주 바뀐다. 2015-16시즌 동안 8명이 이 팀 감독을 했다. 감독 변경 사유는 물론 계약 문제, 개인 사정으로 인한 사임 등도 있었지만 대부분 경질이다.
저렇게 어수선한 분위기에도 신기하게 16위로 잔류를 성공했다. 그러나 다음 시즌 또 강등권으로 떨어지자 감독을 경질해버렸다.
그렇게 이번 시즌에도 4명의 감독이 지나갔다. 전 시즌이랑 합치면 총 11명의 감독이 지나갔다.
구단주가 성적이 안좋으면 다 감독탓으로 돌리는거 같다. 얘네 선수단 딱 봐도 세리에 강등권 갈만한 선수단인데.
결국 2016-17 시즌 온갖 병신짓을 다 하더니 강등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