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꺼지니까 이세계로 떨어졋다는 양판소에서도 안해처먹는 설정갖고 겜이시작되는 갓겜이다 스페인에서 한 아제가 혼자서 만드셨다. 제작자가 블뽕인게 확실하다. 예를들면 같이 다니는 망령이름을 제라툴로 짓거나,스토리를 진행하다보면 이야기하는 오라클을 찾으러다니는 스랄이라던지
엔딩이 존나 인상적이니 한번 해보도록 하자.
엔딩
주의. 이 아래는 스포일러입니다.
줄거리나 반전요소 같은 게 나올 수 있습니다.
국내 개봉일 기준 한달 이내에 영화 문서에 스포일러틀 없이 스포일러를 작성하는 이용자는 반달로 규정해 무기한 차단됩니다. 또한, 한달 이후에도 틀 없이 스포일러를 지속적으로 작성하는 이용자 역시 반달로 규정해 차단됩니다.
틀 내용을 충분히 숙지하시고 스크롤을 내리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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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이 병신같은 세계에 떨어진 다니엘(주인공)은 예전에 만난 머대리 오라클 요다에게 자신의 운명을 3개의 상자중의 하나를 골라 결정하게 된다. 그 상자에 들어 있는 운명은 각각 이렇다.
- 잔혹한 죽음
- 영원한 노예
- 영원한 고통
이렇게 운명을 선택한 후 자신이 여기를 오게된 이유를 알게되고 일을 해결한 뒤 다시 집으로 가게되는 데....
잔혹한 죽음
잔혹한 죽음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의 눈앞에서 끔찍하게 죽는거시다. 그 말을 들은 다니엘은 "안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내 눈에서 끔찍하게 죽는 것을 볼수가 없엉"거리면서 아무도 살지않는 산속에 자연인이 되어 살아가게 되는 데.그래도 왕좌의 게임은 챙겨보았다.그리고 시즌1 왕좌의 게임에서 네드 스타크가 죽는 걸보고 충격을 먹고 끝이난다.
영원한 노예
다니엘은 결혼을 하게된다.근데 마누라가 기가 쌘 강한여성이라서 다니엘은 집안일만 하는 노예가 되어 살아간다. 강한 여성... 왜곡된 성욕...
영원한 고통
돈을 펑펑쓰다가 빚이 엄청나게 쌓여서 그걸 갚는다고 영원히 고통받는다.
이걸 보고 엔딩이 참 좆같....
당신 누구야? 읍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