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AV작품의 품번 중 하나
보통의 AV에선 한 번도 나온 적 없는 귀신과 인간의 사랑을 다루고 있어 AV계의 혁명이 아니냐는 일각의 의견이 있을 정도로
문제의 화제작으로 평가받고 있다.
희대의 명작 '사랑과 영혼'의 일본판이라고 볼 수 있다.
여배우의 몸과 정신 모든 것을 내던진 신들린 연기가 일품이다. (말그대로 진짜 귀접을 한 것 인지 의심되는 부분이 있다.)
야갤에서 품번을 물어보는 글들에 종종 질문한 짤과 전혀 상관이 없음에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이 작품을 추천하는 이들이 많을 정도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상이라 할 수 있다.
밈
디시인사이드 야구 갤러리 등에서는 품번을 물어보는 글이 올라오면 실제 영상과 관계없이 장난으로 이 작품의 품번을 답하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AV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름만큼은 한 번쯤 들어봤을 정도의 유명한 낚시 품번이 되었다.
평가
호불호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작품이다.
취향에 맞는 사람은 컬트 명작이라고 하고, 맞지 않는 사람은 정신이 혼미해지는 영상이라고 평가한다.
자살
이거보고 싸는데 성공했으면 즉시 차도로 뛰어들어 자살하자.
여담
- 귀신을 소재로 한 특이한 설정 때문에 일반적인 AV보다 B급 공포영화에 가깝다는 평도 있다.
- 작품성 때문이 아니라 인터넷 밈으로 유명해진 대표적인 품번 중 하나다.
- 국내 인터넷에서는 실제 감상 후기보다 드립 소재로 언급되는 경우가 훨씬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