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오츠이치의 단편소설 모음집.

이 중 일부는 영화화되었다.

동물원이라는 뜻도 있다.

SEVEN ROOMS

누나와 남동생이 밀실에서 토막살인마로부터 살아남기 위해 분투하는 이야기. 슬프다.

영화판에서는 누나의 감정이 격하게 드러나지 않는 편이라 아쉽다. 특히, 결말 부분은 소설판이 낫다.

카자리와 요코

'왕자와 거지'의 현대판. 끔찍하고 절망적이면서도 결말 부분은 희망적인, 묘한 작품이다.

양지의 시

죽음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단편.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죽음을 슬퍼해줄 대상을 필요로 하는 걸지도...

추락하는 비행기 안에서

신의 말

SO far

아빠, 엄마, 아이의 3인 가정에서 일어나는 기묘한 사건!

아이는 아빠와 엄마를 동시에 볼 수 있는데, 아빠는 엄마를 볼 수 없고(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엄마 쪽에서는 아빠를 볼 수 없다(마찬가지로 죽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마지막의 반전은 조금 슬프면서도 훈훈하다.

ZOO

어느 커플이 동물원에서 헤어지는 것을 계기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다.

약간의 서술 트릭이 사용되었는데, 영화판에서는 그런 서술 트릭이 드러나지 않아서 스토리를 이해하기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