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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콩콩라인 반도체 회사이다. 현대전자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SK가 갖고 있다. 그룹 총수인 최태원 회장이 감옥 가기 전에 SK하이닉스를 인수한 것은 신의 한 수였다고 한다. 인수 전 당시 STX 그룹이 하이닉스를 인수했다면 STX 그룹은 안 망했을 지도 모른다.
타임라인
주붕이가 일기라도 쓴 것 같다 - SK하이닉스/타임라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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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에 딸린 걸 인지했는지 광고로 때우고 있다. 다행인 건 틱톡 스푼 이상한 게임광고처럼 하는 게 아니고 스토리가 있다. 유튜브 광고 중에 유일하게 끝까지 볼 가치가 있는 광고이다.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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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사업장에서 짱꼴라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들이 투자한 땅으로 해처먹은 경기도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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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기업 투자 유치를 담당하던 간부 공무원이 SK하이닉스가 120조원을 투자하는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예정지와 맞닿은 토지를 자신의 가족 회사 명의로 무더기 매입한 사실이 22일 확인됐다. 투자 유치 발표 6개월 전 실투자금 2억원으로 매입한 합산 500평 토지는 개발 도면이 공개된 이후 시세가 25억원 이상으로 뛰었다. 투자 계획 발표 당시 보도 자료에 담당자로 이름까지 올린 그는 지금은 투자 유치 전문 컨설턴트로 변신해 3기 신도시로 지정된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강의 활동을 하고 있다.— 조선일보[1]
용인 투자 유치 담당 공무원이 반도체 클러스터 예정지 인근 땅 매입 ㅋㅋㅋㅋㅋ
대법원 부동산등기부등본에 따르면, 2018년 8월 용인시 원삼면 독성리 청주 한(韓)씨 집성촌에서 폐가 3채와 빈 땅 1필지가 한꺼번에 팔렸다. 집 앞에 낡은 농기구가 뒹굴고 유리창이 깨진 폐가였다. 등기상으론 2017년 설립된 ‘호연산업’이라는 회사가 총 5억원을 주고 산 걸로 나온다. 호연산업은 은행 대출 3억원을 끼고 실투자금 2억원에 이 땅을 매입했다.— 조선일보[1]
유리창이 깨진 폐가를 '호연산업'이란 회사가 5억에 매입
법인등기 확인 결과, 호연산업은 경기도청 투자진흥과에서만 2009년부터 10년째 근무 중이던 김모(52)씨의 ‘가족회사'였다. 김씨 아내가 대표이사, 김씨가 감사(監事)였다. 호연산업이 부지를 사들일 당시에도 김씨는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기업 투자 유치 업무의 실무를 담당하는 서비스산업유치팀장이었다.— 조선일보[1]
는 마누라가 대표 ^오^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2018년 8월 차를 타고 온 부부가 집주인을 찾아가 “평당 100만원 쳐줄 테니 팔라”고 제안해 그 자리에서 거래가 성사됐다고 한다. 당시 시세의 배(倍)에 가까운 가격이었다. 한 주민이 “우리 동네는 찾아오는 사람도 없는데, 여기 집을 왜 사느냐”고 묻자 부부는 “커피숍과 공방을 차릴 것”이라고 답했다고 한다. 부부는 훔쳐갈 것도 없는 폐가에 자물쇠를 채우고는 다시 나타나지 않았다고 주민들은 전했다.— 조선일보[1]
커피숍과 공방을 차린다며 폐가를 당시 시세의 배에 가까운 돈을 주고 삼
공개된 클러스터 부지의 경계선은 절묘하게 호연산업 매입지 바깥을 따라 지나갔다. 호연산업 부지는 ‘부지 바깥 접경지’가 됐다. 토지 전문 컨설팅 업체 ‘지존’의 신태수 대표는 “개발 예정지 투자에서 최고로 꼽히는 게 바로 그런 부지 바깥 접경지”라고 했다. 지역 S부동산 한모 대표는 “클러스터 바깥쪽 주택지는 평당 500만원을 줘야 살 수 있었는데 그나마 최근 토지 수용 절차가 시작되면서 땅 주인들이 매물을 거둬들이면서 지금은 부르는 게 값”이라고 했다. 평당 500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한 김씨 가족의 땅값은 25억원이다. 대출 3억원을 갚고 나면 22억원이 남아, 2년여 만에 최소 11배 수익을 올리는 셈이다.— 조선일보[1]
그렇게 매입한 땅은 클러스터 부지의 접경지로 발표됐고 지금은 부르는 게 값이 된 매물을 가진 해당 공무원은 2년만에 22억 차익을 챙긴 셈
김씨는 반도체 클러스터 확정 발표 후 공무원을 그만뒀다. 그리고 ’DCT개발’이라는 컨설팅 회사를 차려 대표이사에 올랐다. 이번엔 아내가 감사를 맡았다. 이 회사는 지방자치단체를 상대로 용역비를 받고 기업 투자 유치에 관해 상담해주는 회사다. ‘경기도청 투자진흥과’라는 이력을 홈페이지에도 소개하며 사업에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조선일보[1]
반도체 클러스터 확정 발표 후 런 ㅋㅋㅋㅋㅋㅋㅋㅋ 리죄명아 이딴 씹새끼는 조져야 하지 않겠노?
용인 땅 투기 22억 시세차익 공무원 걸린 과정
각자 생업이 있는 박 위원장 등 대책위 4명이 퇴근 후 사무실에 모여 매일 오전 3시까지 마을 일대의 부동산 등본이나 토지 대장을 하나하나 열람했다. 출력에만 1주일, 조사에는 3주가 걸렸다. 주민들이 자기들의 터전에 땅 투기를 한 의심 사례를 직접 조사한 것이다. ‘전국 최초’인 일을 왜 했느냐고 묻자 박 위원장은 “용인시가 하는 자체조사를 믿을 수 없으니까요”라고 답했다. 이들은 조사 결과를 3월 18일 기자회견을 통해 공개했으나, 구체적인 내용은 아직 경찰에도 넘기지 않았다.[2]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개발 예정지와 맞닿은 토지를 매입해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전직 경기도청 팀장은 최근 경기도가 실시하고 있는 부동산 투기 전수조사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조사 대상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전수조사의 효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3]
용인 주민들이 용인시 자체조사 못 믿겠어서 직접 등기부랑 토지대장 떼서 확인하는 와중에 적발되었다. 그런데 역시나 조사대상 목록에 해당 공무원은 빠져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
경찰의 조사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와 맞닿은 개발 예정지 바깥 토지를 자신의 가족 회사 명의로 매입해 투기 의혹이 제기된 경기도청 전직 공무원을 경찰이 소환해 조사 중이다. 경기남부경찰청 부동산 투기사범 특별수사대는 2021년 3월 28일 오전 10시경 경기도청 전 투자진흥과 기업투자유치담당 팀장 A씨를 소환 조사 중이다. 땅이 가족 회사 명의로 되어 있어 그의 아내 역시 동시에 불러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이날 경찰에 출석하면서 취재진의 질문에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았다. 경찰은 A씨가 내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토지를 매입했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추궁할 계획이다.[4]
이거 대대적으로 파헤치면 리죄명한테 치명타 될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각주
- ↑ 1.0 1.1 1.2 1.3 1.4 1.5 "반도체특구 팀장 “2배 줄게 팔라”... 그 땅 2년새 20억 뛰었다", 《조선일보》, 2021년 3월 23일 작성.
- ↑ "용인시 못믿어 3주 밤샜다, 등기 600건 뒤진 '자칭 국정원'", 《중앙일보》, 2021년 3월 24일 작성.
- ↑ "투자유치 발표전 땅 산 경기도 팀장, 투기조사 명단엔 없었다", 《조선일보》, 2021년 3월 23일 작성.
- ↑ "경찰, 용인 반도체 ‘땅 투기’ 의혹 경기도청 전직 공무원 소환", 《동아일보》, 2021년 3월 2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