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하면서 헐벗고 있는 여자들에게 카메라를 들이대며 쿰척대는 파오후의 상징적인 아이콘이 된사람. 그 후덕함과 흡사 최전선에서 적을 찾는듯한 매의 눈빛에 최전선군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그러나 이 사진은 인사를 하는 모습이라 카더라. 시선이 이상한 데 가 있다.
늙은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