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7:54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경고. 이 문서는 머한민국 군머와 관련된 것, 또는 머한민국 국군 자체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머한민국 국군에 관한 내용이나 군필자들과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에 군사 보안, 군사 기밀 내용을 썼다가는 기무사 내지 국정원에 끌려가서 코렁탕을 처먹을 수 있으니 조심합시다. 다른 국가 군머나 군머를 연상하게 하는 것들은 틀:밀덕을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취사병들의 하나님.

군수장교는 각 부대의 식사와 물자를 총괄하는 직책이다.

급양관도 군수장교의 부하로 편제되어 있다.

휘하에 담당관이 많이 편제되어 있다.

  • 보급관
  • 수송관
  • 급양관
  • 조리반장
  • 탄약관

취사병들은 눈에 보이는 급양관만 무서워하는데 실상 더 무서운 존재가 군수장교다. 장교가 부사관보다 위인 건 당연한 거고 군대가 극단적인 위계서열의 집단인지라 급양담당관의 위엔 누가 있을까? 라고 생각해봐야 하는데 그게 바로 이 군수장교다.

다만 군수장교는 '장교'라는 특성 상 업무 내용이 포괄적이기 때문에 취사병 하나하나 일일이 이래라 저래라를 하지 않을 뿐이며 급양담당관이 군수장교한테 개박살이 나는 날이면 취사병들에게는 지옥이 전개된다.

대대

탄약을 다루기 때문에 중대장을 완료한 짬대위가 하며 그래서 중대장이 참모라고 해서 함부로 건드릴 수 없다.

연대 이상

각 부서별로 과장과 실무자가 따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다른 부서의 참모들에 비해 딱히 계급이 높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