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NovaAdmin (토론 | 기여)님의 2026년 1월 8일 (목) 07:54 판 (DCWiki 복구: 최신본 이식)
(차이) ← 이전 판 | 최신판 (차이) | 다음 판 → (차이)

개요

940년부터 949년까지의 연대.

고려

삼국 통일 이후 호족들을 포용하고 견제하며 밀당 관계를 유지했다. 태조 사후 혜종이 즉위했으나 여러 위협으로 병사하고 동생인 정종이 즉위했다.

그는 왕규와 박술희 등을 숙청했으나 무리하게 서경 천도를 시도하다 민심을 잃었다. 그 외 여러 개혁이 실패하고 병사한 후 광종이 뒤이어 즉위했다.

일본

스자쿠 덴노무라카미 덴노에게 양위했다.

후진→후한

석경당 사후 석중귀가 즉위하고 요나라에 개겼지만 결국 두들겨맞고 포로로 잡혀가 후진이 망하고 석경당의 부하 출신인 유지원이 후한을 건국했다.

얼마 안 가 죽고 유승우가 황제로 즉위했으나 나라가 혼란스러운 상태였다.

아바스 칼리프국

알 무스탁피 대에 들어 사실상 껍데기만 남은 나라로 전락한다.

비잔티움 제국

황제인 콘스탄티노스 7세가 공동 황제 로마노스 1세를 몰아내고 단독황제의 지위를 얻었고 나라를 잘 다스리려 노력했다.

그리고 키예프 공국이랑 맞장을 깠다. 비잔티움은 이슬람이랑 맞장 뜨는 것도 바빴고 비잔티움이랑 수교하려면 쳐들어가는 게 최선이라고 봤던 듯. 결국 비잔티움이 '귀찮아서' 키예프와 수교했다.

서프랑크 왕국

루이 4세가 위그 르 그랑을 견제하고 독일의 오토 1세와 화친을 맺었다.

잉글랜드 왕국

에드먼드 1세가 다스렸으나 살해당하고 이드리드가 즉위했다. 노섬브리아에서 일어난 반란을 진압했다.